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주민 힘으로 막아내 1993년 11월 석문면과 송산면이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촉발된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반대투쟁. 1994년 4월 30일 3천여명의 군민들이 집결해 사상 초유의 군민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우리 힘으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주민 힘으로 막아내 1993년 11월 석문면과 송산면이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촉발된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반대투쟁. 1994년 4월 30일 3천여명의 군민들이 집결해 사상 초유의 군민결…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2003.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강 둔치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농민 7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우리농업 사수·쌀지키기·농민생존권 쟁취 전국농민대회’를 열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비준 반대’등을 외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는 4천여명의 농민들이 참여…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 창간 10주년을 맞는 ‘당진시대’는 당진이나 충청남도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지역언론으로 튼튼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향토애에 바탕한 불편부당한 보도와 심층분석,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미치는 다양한 소식과 정보, 우수한 경영능력 등은…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련의 잎과 꽃은 차를 끓여 마실 수 있고 뿌리는 식용으로 사용할 뿐더러 우리 몸에도 좋아 약용으로도 효과가 널리 알려져 있다. 여러 대학에서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백련차는 생리활성물질인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인체에 해로운…
2003.11.11 · 산업·경제 · 김정진
…를 통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과 쌀 수입개방을 막아내지 않으면 우리 농촌은 끝장나게 됩니다” 농민들 스스로의 힘으로 이 땅의 농업을 지켜낼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오는 19일 대규모 상경 시위를 준비하고 있는 정상영 농업경영인 당진군…
2003.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주주의를 형식적으로나마 상당하게 진전시켜왔다. 그런데 최근 유일무이한 힘으로 전 세계적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거대 초국적 자본과 정치적 대행자 미국의 부시정권, 그리고 피라미드 하위정권으로 강요당하고 있는 각 나라의 정권들이 국민들의 의지와는 상관없…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지만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은 뜻을 모아 단합된 힘으로 ‘집짓기’를 ‘사랑’으로 실천했다. “돈 얼마씩 내는 것은 여유만 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몸으로 하는 봉사는 개개인이 많은 것을 감수해야만 할 수 있는 …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국인은 크리스찬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내게 이런 질문을 했다. 우리 조카가 이제 겨우 10살인데 병으로 그만 죽고 말았다고, 이 어린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길래 죽어야 하냐며 그 답을 요구했다.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고 그 이후 나 역…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법적으로 당진항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등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은 결코 우리에게 불리하지 않은 안이다. 또한 해수부에서 항만개발 보장을 약속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30일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당진항 분리 무산 대책회의에서 통합명…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초대를 받으면 빈손으로 방문하지 않고 꼭 조그만 성의표시를 했다. 그러나 그 성의가 언제부터인가 초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부담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지역의 경기가 활성화될 때의 과소비 성향과 겉치레 문화가 지금의 어…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설들이 녹고 있다. 메마른 갈대를 꺾어버릴 듯 휘돌던 바람도 어느 샌가 …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아와 차분한 마음으로 계획했던 일을 하고 있을 시기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자가 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행보에 온통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다. 성질 급한 정치인들은 다가오는…
2003.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 " 어니 젤린스키의 「모르고 사는 즐거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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