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기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1년

35건 · '이런 기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문화·교육 · 임상현

    이완영 아세아수중모타펌프 대표“농촌지역 학교 고충 전달해주세요”

    …타펌프 대표는 지역 소식을 듣기 위해 구독신청을 했다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당진시대를 보게 됐는데 당진 구석구석의 소식이 보도돼 있었어요. 직업의 특성상 지역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필요도 있고요. 제가 일일이 돌아다닐 수는 없잖아요. 당진시대를 …

  2.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속 빈 한미FTA 대책 걷어치우고 민생예산 세워라”

    …별대책인양 떠벌여 농민들과 중소자영업자들을 현혹시킨 꼴이다. 이 군수는 기회 있을 때마다 어려운 군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해왔다. 그런 만큼 한미FTA 국회 비준으로 곤경에 빠진 농축산 농민들을 배려하는 지원대책 예산을 기대하였다…

    당진시대
  3.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도성초 전교생 태권도 1품 합격

    …가 도입돼 학생들을 더욱 시험과 공부 경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도 학생들의 인성 교육을 중시하고 다양한 활동과 즐거움이 넘치는 학교가 있다. 도성초등학교(교장 박돈화) 전교생은 태권도 승단 심사에서 1품을 획득했다. 도성초는 전교생…

  4.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대다수의 주민들이 교육, 문화 전원도시에 대한 욕구가 많았다. 하지만 이런 보고서가 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부동산업자, 건설업자, 토목 측량에 종사하는 사람 위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당진군을 보면 일반행정직에서 도시계획을 세우는데 전문가를 …

    당진시대
  5.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도 면천을 가다

    … 고장에 중요한 문화유산들과 유서 깊은 지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유희옥 시민기자

    당진시대
  6.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으로 많은 발전을 이뤄냈고 경제규모도 놀랄 만큼 커졌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외형적 발전에 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너무도 향상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개발로 약간의 편리성은 향상되고 소득이 늘어난 부분은 있었지만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는 오히려 떨어…

    당진시대
  7. 2011.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장재광 “신비한 유혹, 타란튤라”

    …기르는 취미를 가져왔고 그것을 통하여 생물학도의 꿈을 키워 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독거미 ‘타란툴라’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타란툴라’라고 하면 흔히, 털이 나있고 덩치가 커다라며 징그럽게 생긴 거미가 떠오른다. 물론 그 묘사가 틀린 말은 아…

    당진시대
  8.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한층 군의원 스스로 노력하여 군민들이 볼 때 그래도 군의원이 있어 집행부 견제가 이뤄진다는 것을 군민이 피부로 느껴져야되지 않겠나 하는 아쉬…

    당진시대
  9.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는 생각이 든다. 기부는 공짜가 아니다. 보람과 행복, 명예를 얻는다. 이런 것들에 대한 경험이 필요하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사회 분위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무엇보다도 사회 특권층,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한다. 이들은 지식이나 재정 등의 운용 면…

    당진시대
  10.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상급식 포퓰리즘

    …도 제대로 못 먹던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은 오랜만에 쌀밥을 먹는 절호의 기회였던 것이다. 이 당시에 전면적 무상급식이 아닌 선별적 무상급식을 시행함에도 무상급식의 대상인 가난한 집 학생들은 당연한 고마움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가난한 것이 부자 아이…

    당진시대
  11.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무상급식 포퓰리즘

    …도 제대로 못 먹던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은 오랜만에 쌀밥을 먹는 절호의 기회였던 것이다. 이 당시에 전면적 무상급식이 아닌 선별적 무상급식을 시행함에도 무상급식의 대상인 가난한 집 학생들은 당연한 고마움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가난한 것이 부자 아이…

    당진시대
  1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이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아요. 해맑은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저희가 준비한 것들을 보여주고 좋아하는 걸 보면 뿌듯함을 느껴요. □임명옥 회원 : 회원들 간의 친목도 쌓고 무엇보다 농촌지역에 있는 작은 학교 아이들이 이런 …

  13.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한기숙 해나루 여성축구단 단원] “건강 정보와 동호회 소개 필요”

    … 씨는 “아이들과 함께 신문을 본다”며 “아이들 질문에 대답해주기 위해 이런저런 일들을 살펴보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다”고 말했다.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접한 당진시대에서 전국 일간지에서는 다루지 않는 지역 소식들이 가득한 것을 보고 바로 구독을 결…

  14.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수많은 방법 중에 몇 가지입니다. 각각의 가정에서 이런 고민을 시작으로 여러 다양한 방학생활을 상상하고 행동에 옮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계획입니다. 요즘 자기 주도적 학습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당진시대
  15.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대통령은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하라!

    …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시장으로 내몰려 학업에 매진할 기회조차 빼앗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든다. 일부 고소득층을 빼면 교육비는 대부분의 가계에 심각한 압박이다. 2009년 우리나라 가계가 지출한 교…

  16.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 권리도 보호해 준다는 것을 앞선 나라들은 학습효과를 통하여 터득했다. 이런 차원에서 생각하면 우리 사회는 아직 과도기에 있다고 본다. 눈으로 보이는 경제, 문화는 후진국을 벗어났다고 보지만 실생활의 의식수준은 후진사회로 분류될 수밖에 없다. 대책도 …

    당진시대
  17.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들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질 때 더욱 살맛나는 세상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결혼식을 올린 부부들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많겠지만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플들의 한마디…

  18.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낙천적인 삶

    …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친척집도 가정 형편상 학교에 보낼 사정이 못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년간 글을 못 읽는 문맹으로 살았다. 어려…

    당진시대
  19.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했었죠. 근데 소방서 인력도 강화되고 화재도 줄어들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평상시에도 사회봉사를 해야겠다고 의견을 모았죠.” 집수리에 필요한 비용도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올해는 2천여만원을 수리비용으로 책정했다.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