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 고생하며 당진까지 걸어가야만 했다. 오랫동안 살다보니 큰 도로도 나고 이렇게 좋은 날이 올 줄이야 누가 상상을 했겠는가. 첫 번째 사진은 환갑잔치 때 찍은 사진이다. 당진으로 시집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80세의 할머니가 됐다. 당진장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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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이렇게 생각한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 고생하며 당진까지 걸어가야만 했다. 오랫동안 살다보니 큰 도로도 나고 이렇게 좋은 날이 올 줄이야 누가 상상을 했겠는가. 첫 번째 사진은 환갑잔치 때 찍은 사진이다. 당진으로 시집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80세의 할머니가 됐다. 당진장에 나가…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 할 수 있어 즐겁다”며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축제장에서는 한복나누기, 떡케이크 만들기 대회, 태국 꽃과자 시식, 한복머리띠 만들기, 탈무드 영재교육 체험 등 37개의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다. 또…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용자의 어려움에 대해 다른 승객들의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렇게 저상버스 운행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다른 그는 버스를 운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사연을 마주친다. “저상버스 특성상 하차하는 문에 다리가 끼일 일이 없는데 한 …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갖 감언이설로 사업을 시작하고 지역민들을 꿈에 부풀게 만든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과연 성공한 경우가 몇 군데나 될까? 그리고 지자체들이 시설을 유지·보수하기 위해 많은 부채를 떠안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닐 수 있다. 이렇게 시민…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잘 몰랐던 것 같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원천은 주민자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사안에 관여하고, 결정하는 것이 곧 참여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건강한 주민자치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민주주의는 저절로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있다. 그렇기에 애연가들에게 금연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철환 시장의 가장 큰 패인은 본인 스스로 틀에 갇혀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행정가, 명품 행정가를 강조하면서 그는 스스로 시청 조직사회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보였다. 시민사회의 기대와 욕구는 계속해서 변화하는데…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 시대 대중국 및 유럽 교역의 관문으로서 역할을 하기에 좋은 바탕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에는 현대제철과 같은 뿌리산업이 존재하므로 일본의 도요타시처럼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서산 석유화학단지와 천안·아산의 IT업종과도 지리적으로 가까워 클러스터화가…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었을까? 필자는 먹고 사는 ‘민생’과 ‘국민안전’ 이 두 가지였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국정원을 동원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안전을 방치했던 새누리당에게 국민들이 따끔한 회초리를 들었다고 본다. 극심한 사…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현금이 오고 가는 매표주의식 투표가 줄어든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를 보면 그동안 정당이나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 하지만 친한 후배나 제자가 출마했을 때는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어서 미안하다는 마음을 보태 부족한 …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동안 행정을 경험한 만큼 당진시를 통틀어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평생 송악 지역을 떠나 살아본 적이 없는 만큼, 누구보다 지역 현안을 잘 알고 있다. 연습이 필요 없는 도의원이 될 자신이 있다. [김명선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00불을 달성하고 있기에 항만을 통한 해양관광도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도로·교통·복지·교육·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자세한 내용은 100대 공약에 포함돼 있다. 김홍장 “시민 참여 행정과 생태도시” 사람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사 등 아이들의 꿈은 졸업하는 아이들의 수 만큼이나 많고 다양했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들의 꿈을 어떻게 누구나에게 똑같은 칸막이, 주입식 교육으로 이룰 수 있겠는가. 창의적 융합교육은 바로 이렇듯 다양한 학생들의 꿈에 맞춰 차별적이고 특별하게 이뤄…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질하고 깔끔해진 모습의 노인들을 볼 때면 힘도 얻고 행복함도 얻어 간다고. 또한 이·미용이라는 특성 상 전문적인 손길로 봉사하는 만큼 얻는 것도 크다. …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무색하게 127석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보게 됐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 유권자를 무시하는구태의연한 정치를 계속 하고 있는가? 그건 유권자가 주인 노릇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고 정치권이 유권자들을 조금도 무섭게 보지 않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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