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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0년

20건 · '이제 봉사'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1

    … 사회활동이나 일터의 배치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보여진다. 솔직이 여러 봉사단체에는 국한된 여성들만이 겹치기로 포진해 있어서 서로가 어려움을 겪는 게 흔하다. 간혹 순수봉사로 정열을 불태우는 소금같은 성녀들이 있지만 극소수다. 비교적 중류이상 가구가 …

    당진시대
  2.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서 신평면 직원들 보일러 시공·지붕수리 등 공무원 권위적인 이미지 탈피 봉사자로 죂신평죃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면서 직접 보일러 시공 등에 나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평면(면장 오성환)은 아직까지…

  3.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 기득권 수호를 위한 자리보전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다못해 봉사단체의 ‘장’자리마저 정치권 진출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으로 여기고 있는 인사들이 십수년간 독점하고 있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심없이 지역을 위…

  4.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일일이 학생기록부를 뒤지며 챙겨주기도 한다. 딱 1년만 만학도들을 위해 봉사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그 자신이 누구보다 만학의 어려움을 잘 알기 때문. 배우는 데에 때가 없다고 여기는 서양의 풍토와 달리 보통의 코스대로 전공분야를 공부하지 않으면 ‘비정…

  5. 2000.10.23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군민대상 사회윤리부문 / 이재은

    군민대상 사회윤리부문 / 이재은 “유림에 몸담고 있는 한 봉사 계속” 유림활동하며 충효교실 등 운영 위생매립장 갈등 해결에도 역할 “송구스럽고 염치없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지난 14일 군민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사회윤리 부…

  6.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색깔있는 대학문화 디딤돌 놓고 있어요” - 신성대학 손권민 학생회장

    …화 디딤돌 놓고 있어요” 자취방 월세 내리는 일부터 전통문화 재연, 지역봉사활동까지 신성대학 제5대 총학생회 손권민 학생회장 신성대 총학생회는 요즘 병든 학우를 위한 모금운동 준비로 바빴다. 현직 공군 하사관이면서 이 학교 야간학부 전산정보과에 다니던…

  7.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년을 불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 선우회

    …. “매달 13일이 정기월례회날 이거든요. 십년을 넘게 이렇게 하다보니 이제는 모임 약속을 깜박하고 잊어버리고 싶어도 그렇게 되지를 않아요.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선우회의 제11대 회장으로 현재 이 모임을 이끌고 있는 이인용(44세, 백경야식 대…

  8.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덩 덩따 쿵따…” “아 ∼ 리 아∼리라앙 쓰 ∼ 리 쓰∼리라앙 아라아 리∼가 나았네∼에에에…” 양손으로는 장구를 치며 장단을 맞추고 입으로는 민요를 부르는…

  9. 2000.07.31 · 지역사회 · 이명자

    백승세 "알찬봉사 벌일 것"

    신입회원 늘어 고무, “알찬봉사 벌일 것” 석문로타리클럽 백승세 회장 석문로타리클럽 백승세(49세) 신임회장은 클럽 창립멤버로 벌써 10년 넘게 로타리안으로 활동해 왔다. “어려울 때 소신껏 회장역할을 해준다면 회원들도 고마워하지 않겠느냐”며 비교적 …

  10. 2000.07.24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최영수 새당진라이온스 신임회장

    인터뷰 “몸으로 뛰는 봉사활동 하겠다” 새당진라이온스 최영수 신임회장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최영수(농협읍내지소장) 신임회장은 직장인으로 봉사단체의 회장을 맡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 한번은 맡아야 할 책무이기에 회피하…

    당진시대
  11. 2000.07.1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당진로타리 이재기 회장

    …기반조성이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 지난해 클럽 회관까지 마련했으니까요. 이제는 베푸는 일에 치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회장은 그래서 올부터는 ‘획기적인’ 사회봉사에 나서겠다고 한다. 여러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도 해보고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

  12.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로 비유한 테레사 수녀

    …해 있을 때 치료조차 거부했으며 죽음을 맞이한 최후의 순간까지도 “저는 이제 하느님 곁으로 갈 나이가 되었어요. 평생 병원 구경 한번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를 그냥 죽게 내버려 두십시오”라고 병원을 마다하며 죽어갔다는 것을 볼 때 ‘살…

    당진시대
  13.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변치 않아도 조금씩 거들며 사는 자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송악면 적십자봉사대 회장을 맡은 지도 3년째다. 그렇다고 그런 자신을 조금도 대견스럽게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기자의 방문을 완강하게 거절할 때도 그렇고 자신은 지독히 평범하게, 익숙해진대로 …

  14.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소식

    미·담 어린이날 고아원 방문 봉사 합덕 음식업 친목회 돼지고기, 쌀, 의류 등 전달 합덕읍 음식업 친목회(회장 이종수) 회원 10여명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덕산 신생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돼지고기를 비롯, 의류, 이불, …

    당진시대
  15. 2000.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권건오 축협기획실장-유권자의 몫...

    …공주문화대학 강사 유권자의 몫 " 비록 차악의 선택이라도 해도 총선일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아서인지 연일 신문과 라디오, TV를 통하여 정치권은 넌더리가 날 정도로 진흙탕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출마자들은 스스로 국민을 위해서,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나선…

    당진시대
  16.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총선,정책대결의 장으로!

    …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의 정치행대와 선거문화가 의례 그러했듯이 이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서면 각 정당과 후보진영에서는 기발한 선거전략들이 동원되고,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어 갖가지 장미빛 공약들을 마구잡이로 쏟아 내리라 보낟. …

  17. 2000.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강한지도자

    …없이 평안과 더 나은 삶을 찾는다. 정치인들은 더 큰 권력으로, 더 큰 봉사를 위해 애쓰는가 하면, 경제인은 세계속의 경쟁에 최고의 경영인이 되기 위해 연구와 노력에 최선을 다한다. 학생들의 입학시기에는 내 아들딸이 더 좋은 학교에서 더 열심히 공부해…

    당진시대
  18.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노-더불어 생각하며

    … 사람아, 그러고 지내면 어떻게 하나. 태권도장 문을 열면 내가 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줄 것이니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다보면 조금은 속죄가 될 것이네”하시며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을 권했다. 능력없는 나였기에 거절했으나 거듭 권유하셨다…

    당진시대
  19. 2000.01.1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한장석, 20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거짓없는 행정 펴겠다”한장석신임 부군수 “고향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지난 5일 부임한 한장석 신임 부군수(57세)는 20년 8개월만에 돌아온 고향의 의미가 더욱 깊이있게 다가오는 듯했다. 비록 고향을 떠나 있었지만 항상 고…

    당진시대
  20.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칼럼/신년사-최종길 편집국장

    … 정책 결정과정과 결과에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이에 대한 행정책임자의 깊이있는 성찰이 절실한 시점에 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선거직으로 선출된 행정책임자는 당선과 동시에 선거과정을 잊어야 한다. 경쟁자에 대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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