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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8년

25건 · '이제 봉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강대원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주)전진산업, 일진산업 김 석 규 대표

    “90년대 초반에 전진산업을 시작, 이제 한 15년 정도 되가네요. 전진산업을 하기 전에는 당진 구 터미널 쪽에서 삼화페인트 대리점을 운영했습니다.” 전진산업과 일진산업의 김석규(50) 대표는 석문면 장고항 1리가 고향으로 그는 15년전 삼화페인트 대…

  2.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2008 자살 현황 분석-노령화 시대 황혼녘 자살, “사회 공동의 책임”

    …한 것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문가, 장기요양보험 등, 1대1 말벗 봉사 확대 시급 전문가들은 자살은 이제 ‘공동 책임’, 하나의 ‘질병’으로 보고, 국가와 사회가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노인의 자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당진의 경…

    당진시대
  3. 2008.10.06 · 산업·경제 · 최운연

    대호지농협 원로조합원 위문잔치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 (회장 김종진·최미자)는 음식준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동진 조합장은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수확의 계절인 가을로 접어들었다”며 “대호지농협이 짧지 않은 역사 속에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게 …

  4.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30년 넘게 일선 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영희(68, 당진읍 읍내리) 여사가 지난 1일 제18회 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영희 여사의 군민대상 수상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당진군이 군민대상 시상 이후 …

  5.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오름 대표 신민경씨

    …에서는 우럭젓국을 먹을 데가 없어서 서산이나 태안까지 가서 먹곤 했는데 이제는 해오름으로만 오고 있다”며 “해오름의 우럭젓국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고향에 돌아온 신 대표는 앞으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향에서…

  6.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믿을 수 있는 청정국산돈육 공급”

    …부터 1달에 한번 독거노인 50명을 대상으로 300g씩 돈육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점장은 “지인의 소개로 동참하게 됐다”며 “좋은 의미의 봉사활동이라 참여하게 됐고 고기 맛을 보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봉사…

  7. 2008.07.14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 최동섭 의장 - “군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

    … 뵙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언론에서 자신의 이름을 많이 거론해줘 이제 도지사 선거에 나가도 될만큼 유명해졌다”고 다소 여유 있는 모습으로 말문을 열었다. 일문일답 Q . 의장선거를 앞두고 지방일간지를 비롯해 일부 언론에서 도덕성문제를 거론했는데…

  8.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군수 취임2주년 인터뷰] “민주적인 의견수렴절차 중시하겠다”

    …되고 있는 현대제철 지원팀은 그대로 존속하는가? - 현대제철 건설공사가 이제 시작단계인 만큼 현대제철 및 관련기업의 원활한 행정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계속 운영하겠다. □수돗물민영화 추진에 대해 7월까지 보류한다는 방침인데 정부가 재추진할 경우 군도 …

  9.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도배봉사단,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민간, 기업체,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도배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특히 활동 중인 봉사자들이 대부분 군내 회사원들로 주중에 바쁜 회사일을 마치고 휴일을 반납한 채 도배가 필요한 어려운 가구를 찾아 직접 땀흘려 …

  10. 2008.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교통질서봉사대·방범대 발족 당진경찰서, 실직자중 14명 지원받아 결성 당진경찰서(서장 박종국)는 지난 6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공공자원방범대·교통질서봉사대 및 이동파출소 발대식을 각 기관·단체장 내빈, 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대
  11.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동호회] 당진해나루 색소폰 앙상블 - “다같이 색소폰에 사랑을 실어보아요”

    … 중반의 직장인들과 주부들로 구성된 해나루 색소폰 앙상블이 바로 그것. 이제 결성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동호회지만 회원들의 의욕만큼은 고3 수험생 못지않을 정도로 뜨겁다. 게다가 색소폰이 기타나 피아노와 달리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악기가 아니라는 …

  12.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윤미숙(47) 씨가 전화를 걸어오고 종종 봉사단체 회원들이 찾아오지만 할아버지는 늘 외롭다. “명절이나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건 없어. 나한테는 그날이 그날이야. 늘 외롭지.” 박인진 할아버지가 혼자가 된 지도 벌써 20여…

  13. 2008.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노년학 박사 - 요양보호사라는 매력적인 일자리

    …는 중간적 직종이며, 이전에 노인 돌보미, 간병사, 생활 복지사, 가정 봉사원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분야에 지식, 기능을 전문화하여 국가자격증으로 통합한 것이다. 이제 요양보호사는 21세기 새로운 직종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전문인으로…

    당진시대
  14.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①]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 팀장 가족

    …술에 만취한 사람들과 실랑이를 하다보면 웃지 못 할 일도 많이 생기죠. 이제는 제법 대처요령도 생겨서 처음보단 덜 고생하는 편이지만요. 큰 사건이나 경찰 내부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는 나누지 못해도 일하면서 겪는 에피소드나 보람됐던 일들을 가족들과 함께…

  15.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 학교인프라, 병원인프라, 도로교통인프라, 문화환경인프라가 그것이다. 이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고 바꾸어야 할 때가 왔다. 자녀들을 위해 뼈빠지게 고생했지만 우리 자녀들의 취업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 저 정덕구는 기업들과 사회고용협약을 통해 우리 …

  16.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다”라며 “당진이라는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소가 이제 무릎을 펴고 일어서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덕성 이장은 “현재 정덕구 후보와 김낙성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 같은데 두 후보 중 이제 기지개를 켜려 하는 당진의 잠재…

  17.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승부욕도 없이 혼자서 놀이를 했다. 놀이에 대한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이제는 놀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승부욕도 많이 생겼다. 장기판은 결국에 비기도록 했다. 그럼에도 만족이 되지 않는지 자기가 내 왕을 잡아먹고는 이겼다고 우긴다. 아이가 이겼음을…

    당진시대
  18.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했다. “사과나무 한 두 그루만 있으면 아이들 대학까지 가르쳤다는 말은 이제 상상 속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빚만 늘어납니다.” 그는 지난해 배추 한 포기에 3000원씩이었던 지난해에도 정작 농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많지 않다며 농민들…

  19. 2008.03.10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당진군지회 운영위원회 열어

    …있었다. 오연섭 지회장은 “9월경이면 당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는 어떤시가 될 것인지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주민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연섭 지회장은 또 “새마을 가족 모두가 앞서가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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