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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13년

71건 · '이제 이라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주민 “시립박물관 건립 예산 확보하라”

    …위원장은 “2년 전에는 시립박물관 건립을 논의하며 방망이를 두드려 놓고 이제야 타당성에 맞지 않는다고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이는 낙후된 면천면에 개발의 기회도 주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면천에 지역구 의원이 한 …

  2.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모두 이 씨를 축하했다. 이 씨 역시 “좋은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이제는 걱정하지 말라”며 기뻐했다. 故 이재주 씨의 영정. 장례도 치르지 못한체 17일 째 가족들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주검으로 돌아온 아들 지난 6일 최근 각종 안전사고로 사망…

  3.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 갯벌은 주민들의 자존심”이라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바다를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무산과 관련해 “할 말이 없다”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주민 대표들의 한마디 양명길 당진수협 조합장 …

  4.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람들은 “송산면민들 모두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며 똘똘 뭉친 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새벽부터 계속되는 눈발에 다들 걱정이 컸다. 궂은 날씨 탓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일지 우려스러웠다. 하지만 오전 9시 예산휴게소에서 집결한 버스 8대는 모…

  5.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에서 키우는 야구선수의 꿈

    …은 지난해부터 창단이 거론돼왔지만 지금에서야 꽃을 피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유소년 야구의 발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가 더 밝고 활기를 띨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인터뷰 나현호 감독 “훈련 이동 시소요 시간 아쉬워” 현유베이스볼 레슨클럽 대표이자 당…

  6. 2013.12.02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인터뷰 당진 출신 서예가 이정은 작가

    …를 듣고 서도에 입문해 지금에 이르렀으니 어느새 40여 년이 지났어요. 이제 94세가 되신 아버님(송악읍 기지시리 이춘범)이 생존해 계실 때 제 첫 개인전을 꼭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아버님께서는 제게 늘 ‘한국의 서예가로 우뚝 서라’고 당…

    당진시대
  7.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정표 없는 진로 갈림길에서 구원해준 책

    …고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항상 삶에서 요리와 연관 지어 살아가던 그는 이제 다른 분야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특별이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았던 그가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실내놀이터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남들은 다 힘들다고 하는 일인데 생각보다 일이 …

  8.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이철환 시장 인터뷰]“공천관계는 정치적으로 풀어나가야”

    …된다는 시각도 있다. 나는 보수와 진보 모두를 사랑하고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진보세력이 친북, 종북세력과 결별하고 진정한 색깔을 내기를 바라고 있다. 군가부르기 대회는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있다’는 확실한 국가관이 작용했다. 김동완 의원…

  9.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는 ‘기원’이 되라

    … 되라>는 지금껏 남들이 해온 것을 재빨리 따라잡는 전략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자가 될 것을 권하는 책이다. 김준권 도서관장은 유아교육과에서 교육학을 강의할 때 이 책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그는 이 책은 수차례 읽으며 …

  10.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상이라는 마섬은 ‘소마’라 불리기도 하고, 두 섬이 나란히 있어 ‘쌍섬’이라고 불린다. 마섬은 밀물이 들어오면 섬이 됐다가 물이 빠져나가면 육지와 연결된다. 포구에서도 무척 가까워 갯벌에서 조개를 잡다 보면 어느새 섬까지 다다른다. “장고항이라고 하면…

  11.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며 “방조제가 생긴 이후로 가뭄을 모르고 지낸다”고 말했다. 신당리는 이제 삽교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으로 농사짓기에 아주 편리해 졌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인 만큼 풍년을 기원하는 여러 세시풍속도 전해내려 온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신당리에 …

  12.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서 ‘착한 아구찜’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이제는 진짜 ‘착한 아구찜’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차례죠.” 매콤한 아귀찜과 해물찜을 자랑하는 착한 아구찜이 당진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착한 아구찜은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내 1단계 매콤한…

  13.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사”

    …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홍 대표는 지금과 같은 성장의 이유를 ‘입소문’이라고 말한다. 한번 사진을 촬영한 손님들은 오랜 시간동안 사진관을 다시 찾지는 않기에 그때마다 늘 최선을 다했고 이 과정이 손님들의 입을 타고 전해질 수 있었다고. “스튜디오에서…

    당진시대
  14.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三絶:공자가 주역을 즐겨 읽어 책의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뜻)이라고 할 정도로 공자가 즐겨 있던 주역은 논어·맹자·대학·중용인 사서와 시경·서경·역경인 삼경, 즉 사서삼경 중 하나다. 역경이라고 불린 것이 바로 주역이다. 점 보는 책이라고도…

  15.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꼬마아이도 있고 여자 친구에게 줄 편지를 정성스레 쓰는 남학생도 있다. 이제는 주민들이 직접 책도 기증할 만큼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마을에 변화바람 불어 4년 전 마을엔이 생기기 전에는 골목을 지나다니는 사람이 손을 꼽을 정도였다. 하지…

    당진시대
  16.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사람들의 우정이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파주 임진각에서 통일줄다리기를 했을 때에도 재인당진시민회의 참여가 큰 힘이됐다. 이처럼 고향을 알리는 일이라면 시민회 모두 힘을 모아 발 벗고 나선다.…

  17.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요. 합덕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터미널을 이용하거나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

  18.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당진시대
  19.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 극동노선(블라디보스톡ㆍ울란바토르 등)은 머지않아 김포공항을 취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항공사의 숙원인 김포공항 리모델링과 공항공사 합동청사 건설은 일단 첫발을 뗀 상태다. 과거 마약탐지견을 기르던 견사까지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공항공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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