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우수사례로 수상한 서야고등학교 2학년 고예진“신뢰받는 상담사가 되고 싶어요”
…고 있다. 상담 통한 변화 느낄 때 ‘뿌듯’ 예진 학생은 “상담은 보람”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단다. 특히 한 친구의 행동을 1년 동안 관찰하고 상담으로 변화를 이끌어 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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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건 · '이제 이라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있다. 상담 통한 변화 느낄 때 ‘뿌듯’ 예진 학생은 “상담은 보람”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단다. 특히 한 친구의 행동을 1년 동안 관찰하고 상담으로 변화를 이끌어 냈을…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극적으로 추진해온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주권을 이제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때”라며 “다만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지만, 가고자 하는 방향이 옳다면 문제점을 바로 잡아가며 길을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고 싶었다”며 “행복분식은 분식과 함께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처음엔 분식에 무슨 술이냐고 의아해 하던 손님들도 이제는 퇴근 후 자연스레 찾아와 매콤한 떡볶이에 맥주 한 잔 하기도 한단다. 행복분식의 주 메뉴인 ‘행복김밥’은 …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집에 오는 길에 만난 버스 운전기사 이은만 씨를 보고 ‘이건 기삿감!’이라고 생각해 바로 취재를 진행했다. 느린 걸음으로 버스 운전기사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었던 기억에 이은만 씨의 친절함은 그에게 큰 고마움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한편 두 발로 걸…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지도하고 있다. 또 국과 찌개, 밑반찬 등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이제 둘라 씨도 제법 한국음식을 잘한단다. 된장찌개와 계란말이처럼 간단한 음식은 물론이고 손이 많이 가는 식혜까지 할 줄 안다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시어머니 김순곤(81)…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것이 아니라 면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 발전전략 정리> ■대호지면의 강점 △지역혁신모델 구축 △평야 넓고 쌀 생산량 많음 △씀바귀 등 특화작물 재배 가능 △남이흥장군 사당 등 역사문화자원과 대…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님을 맞이하고 있다. 2002년부터 한창국 주방장이 운영해 온 삼봉각은 이제 색다른 메뉴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아들 한완교 대표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도 한짬뽕의 주방은 한창국 주방장이 맡고 있다. 한 주방장은 16세 때부터 46…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변화는 뛰어난 개인 혹은 국가, 군대, 위인 등의 조직이 이끌어 왔다. 이제는 다르다. 사회문제는 더욱더 복잡해지고 저성장, 저출산, 자살 등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난제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가들이 나섰다. 이들은 …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다가왔다. 냉면과 콩국수 등 시원한 면 요리로 여름의 열기를 잠재웠다면 이제 뜨끈한 면 요리로 추위를 이겨낼 때다. 이번 호에서는 이 시기 얼큰한 국물로 뜨끈하게 몸을 녹여 줄 당진 시내에서 갈 수 있는 짬뽕 맛집을 소개한다.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저마다의 경찰의 꿈이라는 목표로 달려온 이들이 이제는 완생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만에 결실 이룬 경찰의 꿈 이형근 순경은 “경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경찰 준비만 10년을 했다. 그 …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 운영이 적성에 맞는다는 그는 “내가 매사에 즐거운 것은 내 직업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표보다는 직원의 입장에서 SI를 방문한 고객들을 맞이하는 신 대표는 고객들의 직업과 적합하거나 잘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준다. 30년의 노하우로 어떤 고객에게 무슨…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지 않고, 대책 마련에도 무관심해 어쩔 수 없이 절차대로 진행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제 와서 이장에게 책임을 묻고 해임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이어 “개발위원들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마치 동네를 팔아먹은 매향노처럼 취…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느새 일흔을 바라보는 명진스님은 끊임없이 ‘자유’를 말한다. 남들이 권력이라고 부르는 자리에 앉아 있을 때에는 물론이고, 권력으로부터 빗겨난 자리에서도 굽힘이 없다. 정치와 권력에 대한 노승의 목소리를 세상은 퍽 불편해하고, 그래서 때때로 많은 오해와…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수 있었다”며 “어디서도 이 가격에 등심 스테이크를 접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무를 얇게 저며 새콤하고 맛으로 식욕을 돋구는 무전병 냉채와 밀 전병으로 감싼 두툼한 연어롤은 젊은 층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이밖에도 탕평채를 비롯해 유자 …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야할 길과 상호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태환 대표는 “이제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품질을 넘어 판매 채널을 어디에 맞추느냐가 중요하다”며 “고가 시장에 내놓은 것인지, 저가 시장에 내놓을 것인지,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농산물과…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애월초등학교 김영준 교장은 5년 뒤엔 약 150명까지 학생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함께 배우는 ‘다혼디 배움학교’ 학생이 많은 도시의 학교보다 덜 경쟁적이고, 자연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애월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무엇을 어떻게 ‘잘’ 먹느냐가 관건이다. 웰빙 붐이 일었던 것이 이제는 정착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다. 이 가운데 몸에 좋은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하는 다인쌈밥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미술동아리 담쟁이를 통해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고, 이제는 ‘구필화가 해랑 민지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엄마 진숙 씨는 체험농장 ‘다살이팜’을 위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오가며 교육을 받으며 필요한 것들을 하나 씩 배워나갔다. 다…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은 “지역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활발히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남양주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센터 김종선 팀장 “시민들에게 학습의 장 만들어 주는 게 평생교육원의 역할” “저희의 역할은 시민들이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게 …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같았다. 김경인 작가도 그랬다. 한때 격변의 시대가 그를 관통했으나, 이제는 순성면 성북리 어느 산골마을 언저리에 조용히 자리를 잡았다. “오롯이 혼자 있는 이 시간이 좋아요.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잖아요. 이곳에서 소리 나는 것은 오직 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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