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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5년

18건 · '인구 위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안을 꼽자면? 세 가지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경제와 저출산 고령화라는 인구 구조적 문제, 끝으로 통합하지 못하고 분열하고 갈등이 반복되는 사회다. 이제는 미래를 대비한 지속가능한 성장이 국가적 화두다. 여전히 지역 간·이념·정치 갈등 등으로 대한민국…

  2.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 청소년 수용할 시설 부족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 다수의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이들을 수용할 청소년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

  3. 2015.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사람이 만든 ‘당진생활백서’업체탐방 당진지역 전용어플 ‘당진愛’

    …큼 당진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는 지역 안성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업체들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운영하고 있지만 당진애만의 원칙은 분명하다. 사회·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

  4.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소외된 지역민들도 문화예술 기회 줘야”

    …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 방안이 필요하다. 최종길 이사: 젊은 층의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당진문화재단 홍보가 온라인에서만 이뤄지고 있다. 소식지 등 소외된 연령대에게 당진문화재단 홍보를 강화하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또한 대호지면, 정미면, 우강면, 면…

  5.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서 환경이 악화…

  6.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 다문화가족의 수는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시는 산업도시의 영향으로 인구가 늘면서 다문화가족 인구도 매년 조금씩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타 지역에서 남편의 직장을 따라 외국인 결혼이주여성이 늘고 있다.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정이 있으며 …

  7.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개의 강좌가 개설되며 수강생은 1만1000여 명에 달한다. 오펜바흐 총 인구가 12만 명에 달하고 있으니 매학기 마다 시민의 약 10%가 수강하고 있는 셈이다.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들은 전문자격을 갖추고 있거나 그 분야에 지식을 갖고 있다면 누구든 강…

  8.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토론 후 예산을 세워 구입하는 등 해결한다. 김 원장은 공동육아는 아직 인구가 적은 시골이나 국·공립이 아닌 사립은 시기상조라고 전한다. 일반 어린이집과 비교해 인원도 적고 운영 체계도 다르기 때문이다. “도시에서는 곳곳에 설립해도 운영이 가능해요. …

  9.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 당진의 관객들은 매우 친숙하면서도 집중도가 있다’라고. 그리고 그들은 인구 17만의 작은 도시 당진에 존재하는 1001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의 소공연장, 그리고 야외공연장과 단독 건물의 전시관까지 갖춘 당진문예의전당 규모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

    당진시대
  10.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7 제주 애월초등학교지식보다는 지혜를…삶을 배우는 아이들

    … 시작하면서 5년 전엔 100명까지 학생수가 줄어들었다. 최근 제주시의 인구가 늘고 도시가 확장하면서, 제주시와 가까운 애월읍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애월초등학교 김영준 교장은 5년 뒤엔 약 150명까지 학생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함…

  11.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기념공원, 현충탑 조성 및 시설 건립 △수요분석과 인구, 경제 및 주변지역 연계방안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한 적정규모의 시설 건립 방향 제시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행사, 학술 행사 등 각종 기념 사업계획 …

  12.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부모 교육, 미술치료사, 심리상담사, 성교육강사, 가족상담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당진성인권상담센터를 새롭게 설립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성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13.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농업 위주의 지역이다 보니 고령의 인구가 많지만,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만큼은 비교적 젊고 활기차다.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박연규 회장은 “주민자치협의회에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며…

  14.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 석문국민학교 1회 졸업생이다. 열다섯에 석문면 삼화리 출신인 아내 故 인구성 씨와 연을 맺고 2남 6녀(희동·혜동·영순·영숙·흥동·문자·문수·관동)를 슬하에 두었다. 자손들에 따르면 故 손낙성 옹은 항상 ‘교육’을 중시 여겼다. 그는 집 사랑방을 내…

  15.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담한 시골학교다. 하지만 2000년 공원정비사업계획으로 인해 더 이상의 인구유입이 어려워졌다. 산자락에 위치해 있어 학생 수도 부족한데다가 더 이상 유입되는 인구가 없어 결국 폐교가 결정됐다. 그 때 인근 성남에서 공동육아, 공부방 등 시민운동 하던 …

  16.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공간으로…주민 정서 반영해야■폐교된 남산초 어떻게 활용할까?

    …가 맡게 되면 주민이 배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박 관장은 이를 위해 위원회를 설치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이들의 의견을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한편 당진시의 젊은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한 만큼 …

  17.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가 추천하는 “20~30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 당진이에요. 당진은 제가 느끼기에 타 지역보다 경제성장률도 높고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죠. 또한 예술과 경영을 전공한 터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일하고 싶어 당진을 오게 됐어요.” 소영 씨는 다재다능하다. 대학시절 동양…

  18.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학교 보수 위한 국비 요청

    … 학교 개보수 및 체육관 개축 등 교육환경 조성에 따른 국비를 요청하기 위해 황우여 교육부장관을 만났다. 지난 18일 신평고 유세환 교장, 당진정보고 백운기 교장, 서정초 김환권 교장과 함께 황 장관을 만난 김동완 의원은 “당진 지역 학교들이 건축한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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