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3년, 더 큰 변화와 도전의 한 해 될것
…든 일을 많이 겪었지만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1만 2천여 개를 만들고, 70여 개의 우량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산업정책대상과 지방자치경영 종합 대상이라는 큰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방채 제로 선언을 성실히 이행하고, 순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일자리 활성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든 일을 많이 겪었지만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1만 2천여 개를 만들고, 70여 개의 우량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산업정책대상과 지방자치경영 종합 대상이라는 큰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방채 제로 선언을 성실히 이행하고, 순자…
2012.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완화한 수도권 규제를 강화시켜 사실상 답보상태에 놓인 국가산업단지를 활성화 시킬 것 등을 약속했다. 또 당진의 발전소 등으로 인한 온수, 폐열을 이용한 대규모 원예 및 화훼단지를 석문간척지 내에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생에너지 활용과 1500…
2012.11.2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 발전 방향] ‘도농복합도시’ ‘철강산업도시’ 지향 젊은층 ‘경제활성화’, 장년층 ‘농업위기’ 의식 반영 당진의 발전 방향으로는 여론조사에 응한 시민 23.6%가 ‘도농복합도시’가 적절하다고 답했다. ‘철강산업도시’가 적절하다고 답한 시민도 2…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생각이다. 대선이 끝나고 신정부가 들어서는 내년 상반기에는 내수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확신한다. 현 정부 들어 수도권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신정부에서는 규제 쪽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는 것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 등은 LNG생산기지 건설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가스공사 측이 말하는 일자리 창출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크지 않을 것이며, 주민에게 도움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LNG생산기지는 안전성의 문제가 해결돼야 하…
2012.09.28 · 정책·행정 · 우현선
…마련, △국내외 글로벌 경제위기와 기회 요인을 감안, 사회안전망 강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신복지시대 개막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 △대화와 소통을 통한 각계각층의 시정참여 확대로 시민이 주인인 시대 정착의 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예산운용에 대해서는…
2012.09.12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중을 기해 왔으나, 경기도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및 평택시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사업 참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사업성 개선을 위한 사업지원의지를 양 공사에 적극적으로 피력함에 따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 특…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시작했다. 홍대신촌문화포럼은 여러 문화단체가 모여 지역의 문화행사를 활성화 하기 위한 모임이었다. 당시 각각 활동하던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발표하고 시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프리마켓을 시작했다.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프리마…
2012.07.20 · 문화·교육 · 최종길
…eben)은 종교개혁을 한 마틴 루터가 출생한 곳으로 관련된 관광산업이 활성화되어 있다. 매년 헨델을 기념하는 공연도 펼쳐진다. 하지만 작센-안할트주는 교육문제와 높은 실업율로 인한 일자리 문제로 젊은이들이 서독일, 서유럽으로 떠나고 있어 골머리를 앓…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들의 건의와 민원해결 요청이 이어졌다.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은 “노인일자리 확대와 병원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모든 병원을 예약제로 운영, 각종 시비 지원 행사와 축제를 전면 재검토해 통합하거나 폐지, 논·밭 주위에 불필요한 가로등 전력 낭비 개선…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사회의 노인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2004년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노인복지법」과「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법적 근거를 둔 국가정책사업으로 노인들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 …
2012.06.29 · 산업·경제 · 최운연
…로 ▲당진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2685명의 일자리 창출 ▲항만운영지원센터 건립 확정 ▲미국의 한남체인, 올스타투자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FTA 대응체계 구축 ▲전국 시·군 최초 경매가 농산물 산지 판매장을 개장 ▲면…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후 지역신문은 전국 거의 모든 시군에 2~3개 신문이 창간·운영되는 등 활성화 됐으나 로컬 라디오방송은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미국, 유럽 등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잘되어 있는 선진국에서는 인구 5만 이하의 작은 중소도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2012.05.28 · 산업·경제 · 박기욱
…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일부 기업은 이처럼 취약계층에 놓인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희망을 준다. 또한 사회에 공익적인 사업을 진행하며 발생한 수익금은 사회에 환원한다. 세상에 이런 기업이 과연 존재할지 의문이지만 세상에 희망을 전하고 키우기 위…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 회원들이 뭉쳐 에코상점을 열었다. 에코상점은 여러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금을 활용해 지역에서 문화 사업을 진행한다. 경제 공동체인 동시에 문화 공동체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코상점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친…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당진일자리종합센터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를 열었다. 지난 15일 개소식에는 이철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윤수일 당진시의회 의장, 구자생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과 반찬 시식회 등을 가…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야” “당진시는 고용서비스 확대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500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시군에 노무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노무사들을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의 자문 노무사로 위촉하고, 노사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노무사와 연계시키면 좋겠다. 또, …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활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여러번 사고를 겪으며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하고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기도 했다. 어렵게 시작한 식당으로 자리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에 나섰고 이후 정치에 입문해 남동구의회 의장까지 역임했다. 현재는 삼환운수를 …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위험 거버넌스의 발전은 답보상태로 특히 주민이 참여하는 위험 거버넌스는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발전연구원 정종관 선임연구원 “사회적 합의 형성과 갈등관리 전략 필요”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거버넌스 구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자 공통질문 신기원 사회자 : 당진시가 균형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지역의 소득 증대가 요구된다. 당진시의 향후 발전방향과 당선 이후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대답해 달라. 손창원- 이제는 시답게 불법, 탈법 멈추고 뒤돌아 봐야할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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