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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입장 이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입장 이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5.1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기재 “비용 줄이고 가치 높이는 생태호수공원 만들 것”

    … 기업들이 호수공원을 위해 새로 투자한 돈이 아니라, 개발사업 과정에서 이미 당진시에 납부하기로 한 공공기여금”이라며 “원래 지역현안사업, 교육, 복지 등 시민 전체를 위해 사용돼야 할 당진시민의 공공 자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생태복원과 수질개선…

  2.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갈등과 피해” 환경단체는 송전선로가 남긴 가장 큰 문제로 주민 간 갈등과 생활 피해를 꼽았다.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

  3.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진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기습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 했듯이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참여한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보고서에서도 ‘기후위기의 주된 원인은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이…

  4.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5] 독일 페터스하겐, 발전소 폐쇄에도 일자리 지키고 재생에너지 90% 달성

    … 시, 120명 일자리 책임지고 대응 페터스하겐 브레베스 시장은 “시의 입장에서 가장 큰 고민은 발전소 폐쇄로 인한 근로자 80명과 관련 업종을 포함한 약 120명의 일자리 문제였다”고 말했다. 이에 시 차원에서 책임지고 대응에 나섰고, 페터스하겐은 …

  5.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LNG터미널 2단계 확장 “계약 절차 진행 중단!”

    …널 측 역시 “수요처 발굴이 어렵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 이미 제5 LNG 기지가 추진 중인 상황에서, 신규 확장의 필요성 은 더욱 떨어진다는 것이 환경단체 들의 공통된 주장이다.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LNG 증가 없어” 기후정책과의 충…

  6.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국지도 70호선 도로변, 무허가 농작물 재배로 토사 유출 위험

    …, 고구마 등 다양한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었다. 이 같은 무허가 경작은 이미 수년 전부터 시작돼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일부 구간에서는 농작물 재배 구역이 도로 경계를 넘어 1m 이상 도로 부지를 점령하고 있는 상태다. 경작을 위해…

  7.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가 됐다.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역류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 문제는 이미 2년 전에도 겪었다. 물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 당진시청으로 배수갑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으나, 담당 공무원은 ‘이미 닫혔다’고 답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았을 때는 닫히지 …

  8.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 하지만 충남도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특화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법 적용 범위도 논란이 있다. 현재 정부 반영안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앞으로 폐지 예정인 발전소에만 법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기존 발의안과 충남도는…

  9.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물에 잠긴 용연유치원, 폐원설 확산

    …부모, 복구와 안전 대책 촉구 용연유치원 학부모회는 시청과 도청에 공식 입장문을 전달하며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공식 입장문에는 △2026년 새 학기 전까지 유치원 건물 복구 △유아 발달에 맞는 안전한 학습 환경 보장 △용연리 하천 정비 및 침수…

  10. 2025.07.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역행” 당진LNG터미널 2단계 중단 요구

    …사는 전체 저장 용량 의 절반을 민간에 임대해 중복투자 를 방지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국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임대 계약은 대부분 20년 내 종료되며, 10 년 이내에 임차 비율도 절반 이하로 줄어들 전망이다. 이미 기존 LNG 터미널의 평균 이용률…

  11.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문화재단 노사 임단협…평행선 달려

    …화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이 노사 임단협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노사 간 입장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당진문화재단지회(이하 노조)는 당진문화재단이 본부장 직급을 추가하는 직제를 개편하면서 직원들의 의견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조직을 개…

  12.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이끌어온 김병빈 센터장은 단호했다. 김 센터장은 “(주민들과 근로자들)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는데, 왜 아…

  13. 2024.10.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LNG발전소 내년 착공되나

    …것을다시 한번 강력히 전달하고 전국의 환경시민단체와 연대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 LNG 발전소 현대제철이 추진하는 LNG발전소 (LNG 자가용전기설비) 설치사업은 지난해 4월 고로 중심의 생산체제를 전기로 중심의 생 산체제로 전환하겠다며 탄…

  14.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검은 부유물의 진실…당진화력 겨눈 수사

    … 수사가 당진화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해경은 이미 6월에 CCTV를 관리하는 업체와 부두를 관리하는 하역회사 ‘세방’의 담당 직원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수사는 더욱 본격화 돼, 8월 20일에는 당진화…

  15. 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리버티스틸, 구 동부제철 전기로 재가동

    …치고, PF가 확정되는대로 30개월에 걸친 대대적인 정비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이다. 10년 가까이 중단된 전기로를 가동하기 위해 정비 및 교체 작업에 들어가며, 여기에는 약 4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버티제철의 박봉석 부사장은 “…

  16.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우리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유!

    …’, ‘우리 정부가 오염수 방류를 찬성 또는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불안하다’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문제가 없다’는 엉뚱한 답을 하며, 찬성도 반대도 아니라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일본의 일방적이고 무책임…

  17.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찬성 얘기뿐…토론에 반대 의견 없다”

    …졌다. 하지만 4명의 토론 패널 모두 “당진호수공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일부 토론자는 “대단한 결단”이라며 오성환 시장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참석한 한 시민은 “반대 또는 중립 의견을 가진 토론자의 의견도 필요하다”면서 …

  18.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법정보호종 서식지 확인되면 공사 중지하겠다”

    ….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삽교호관광안내소(당진시 농식품생산자 직판장 건물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앞서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삽교호 …

  19.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추진 움직임 논란

    …업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명산리 이장을 포함한 70~80% 주민들이 찬성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명산리 일부 주민들은 “업체 측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지만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며 “(공장 설립을) 찬성했지만 어떠한 공장인지 정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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