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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4년

41건 · '있는 가정'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지사협과 함께하는 사랑의 선물트리

    …웅)가 송악읍 취약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기부할 수 있는 ‘사랑의 선물트리’를 운영했다. ‘사랑의 선물트리’는 수년째 이어져 오는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사랑의 선물트리에 기부된 물품들은 꾸러미로 만들어 취약계층 가…

  2. 2024.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연시 맞아 이웃 위한 건강기금 전달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 (이사장 김향곤)이 지역의 위기가정 의 청소년과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기 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일시 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지역의 소 외계층을 대상으로 상품권 지원과 난 방비를 지원함으로써 나눔과 …

  3.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우회, 500장 연탄 기부하며 직접 배달

    신평고등학교 졸업생 친목 모임인 지우회(회장 최승옥)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500장을 기부하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폈다. 영하로 떨어진 지난 14일, 지우회 회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연탄 500장을 추운 날씨에…

  4. 2024.12.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 전달식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현대연락소 청년회(회장 이재권)가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청년회는 후원금 100만 원, 라면 40박스 등 22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후원금품은 지역사…

  5.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취약계층 위해 이불과 생필품 전달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녹일 수 있는 이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 박스를 한국 BBS 당진시지회(회장 안병호)에 지난달 20일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6.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GS EPS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김장

    …으며, 배추 총 2000포기를 담가 지역의 경로당, 독거 노인, 한부모 가정에 전달돼 겨울철 식탁을 채울 예정이다. 한편 이번 김장나눔은 GS EPS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처음으로 후원한 행사로 참여자들은 행사를 기획한 GS EPS의 남석현 …

  7. 2024.11.2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백김치,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맞이 앞장

    …6명에게 반찬 나눔을 했다. 이번 사업으로 고령화 등으로 소외된 어르신 가정 26곳에 생활개선회 멘토 13명이 직접 담근 백김치와 여러 반찬을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백김치와 반찬을 직접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8.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송산분회, 7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등불

    … 시작해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 등에 대상자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등을 달아주는 활동이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을 받아 매년 진행되는 이 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

  9.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둥이 앞으로도 건강해라!”

    …일축하’는 출생일 기준 면천면에 주소지를 두고 출생 후 백일을 맞이하는 가정이 대상이며, 면천면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인구 증가 시책이다. 이날 김건우 아기의 백일을 축하하며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축하 선물로 △주민자치회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가 백…

  10.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면 김종성 씨 사랑의 쌀 기부

    …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석문면에 있는 22개 경로당과 저소득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성 씨는 “지역에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11. 2024.11.0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농협 농가주부모임 및 송악농협 임직원, 사랑의 매실고추장 나눔

    …행사장에서 직접 만들고 가공했으며, 송악 내 농촌지역 취약계층 20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송악농협 농가주부모임 구문희 회장은 "모두가 협력해 직접 담근 고추장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농가에 전달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가…

  12.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도시락 및 추석 선물 나눔

    …리클럽(회장 손요한)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해 오고 있는 가운데, 추석을 맞아 풍성한 선물도 함께 전했다. 전달식은 지난 7일에 진행됐다. 고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8년, 사랑의 도시락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금까지 매주 한 차례 취…

  13.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썩은 음식물만 수십통…설거지까지 한 대원들

    …경)가 봉사에 지난 3일 나섰다. 해당 거주지는 78세의 박 모 할머니 가정으로, 현재 중증 치매를 앓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어르신 댁을 방문한 이형렬 버그내 채움재가용양센터장이 상황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에 전달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14.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루에도 몇천 장씩 만들곤 한다고. 굴·바지락 캐며 돈 버는 재미 포구가 있는 어촌 마을답게 실치뿐 아니라 굴, 바지락 등 다양한 수산 자원들이 잡힌다. 이러한 수산물들은 주민들의 생계 수단이 됐고, 마을을 지탱해왔다. 바닷가에 자리한 장고항은 조선말 …

  15.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한다. 그 뜻에 나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

  16.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일상돌봄이 필요하신가요?”

    …을 목표로 한다. 중장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는 가정 방문을 통해 제공되는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로 나뉜다. 기본 서비스에는 돌봄, 가사, 동행 지원이 포함되며, 월 12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제공된다. 돌봄 서비스는 세…

  17.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펄펄 끓는 당진’ 온열질환자 급증

    …포함돼 있어, 지역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신평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경주 어르신은 “요새 너무 더워서 아침과 저녁밖에 일을 못한다”며 “작년에 비해 올해 너무 더워서 밭에 나갈 때마다 더위 먹지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18. 2024.07.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전국아이돌봄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선정’

    …종사자와 아이 돌보미 여러분 덕분”이라며 “언제든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일과 가정이 균형잡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36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

  19.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

  20.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가 피해를 입었다. 삽시간 내린 폭우로 터전이 망가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 그 속에서도 작은 희망은 피어난다.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듯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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