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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6년

14건 · '있는 엄마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 양성평등의 정체성을 가져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가족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역할을 해내고 그로 인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거예요. 이 책은 문명사회인 현대의 기술공학적인 산물인…

  2.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화려한 그림만으로 감상이 가능할 정도로 자연스런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줄 때 글을 가리고 아이가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 놀랍도록 그 흐름을 잘 읽어내는 걸 볼 수 있어요. 무지개 비늘을 모든 물고기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는 무지개 물고기의 모…

  3.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숲체험 나들이

    …전문생태지도자들의 지도로 진행된 이날 체험에서는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했으며 손으로 풀잎과 나뭇잎을 손수건에 물들여 만드는 ‘풀잎으로 손수건 만들기’, 나무 조각에 자기만의 그림을 표현한 ‘나만의 나무목걸이 만들기’, 거울을 통해 하늘과…

  4.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련 고대중학교 2학년 학생이 추천하는 "Dear. 용서의 상처가 아름다운 그녀 이지선"

    …도 행복합니다.>를 통해 힘든 사춘기시절을 한 폭의 수채화로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어여쁜 15살 소녀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학교 방과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멀스멀 기어가는 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계절이 찾아오네요. 참고로 저는…

  5.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일 하루 종일 열심히 했는데 다음날 오지 말라고 해도 화나지만 웃을 수 있는 너. 자신도 부족하지만 작으나마 보탬이 될까 자원봉사에 자청하는 너.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 있을지라도 우리 욕심 부리지 말고 잘 버텨보자. 많은 가능성이…

  6.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우산 속 -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만져보세요!

    …이해가 필요합니다.하루 중 아이와 정해진 시간에만 긴밀한 접촉을 할 수 있는 일하는 엄마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지요. 전통적 역할에 충실한 엄마도 숙제는 마찬가집니다.상대적 빈곤감과 육아의 부담 때문에 아이와 느긋한 마주보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시 한 …

  7.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책 여행1 - 자녀와 갈등이 있을 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분출시킵니다. 가장 강하고 절대적인 존재인 부모에게 억눌리면서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원망과 공격성을 정화시키면서 현실에 대한 자각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책을 통한 카타르시스! 그 힘은 마음의 치료에 효능이 탁월합니다. 굳이 교훈적이지 않아도, 훈…

  8.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언제부턴가 준석이 엄마가 반상회에 나오질 않더라구요, 어느날 준석이 아빠를 우연히 뵈었는데 아마 약주를 하셨던 것 같아요. 애기엄마가 반상회에 안나온다며 무슨일 있느냐고 물으니 반상회가 도대체 뭐하는 거냐며 대뜸 화를 내시는 거예요. 나중에 사과를 …

  9.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 뒤 할 이야기가 있다며 가족들을 불러 모읍니다. “얘들아, 지금 짜고 있는 양탄자가 다 될 즈음이면 나는 땅의 어머니에게로 갈 것이다.” 할머니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안 애니는 가슴이 쿵쿵 뛰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요. 무엇이 갖고 싶은지 묻는 할…

  10.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8 -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따분한 아빠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퓨터로 합성한 구성은 풍부한 색감과 어울려 흥미롭게 시선을 잡아끕니다. 엄마가 외출한 날, 친구 나단이 예쁜 금붕어 두 마리가 든 어항을 들고 놀러옵니다. 주인공 ‘나’는 그 금붕어가 몹시 갖고 싶습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온갖 물건들을 보여주며 바꾸…

  11.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 육아의 대부분이 엄마 몫이다 보니 잠자리에 들게 하는?모습도 큰 곰 엄마가 자연스럽게 연상됩니다. 이 그림책은 마틴 워델 특유의 잔잔하고 상냥한 문체와 파스텔 톤의 맑고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

  12.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생님의 작품에서는 낮고 보잘 것 없는 돌멩이, 풀 한 포기, 하늘에 떠 있는 이름 없는 별조차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부여받으며 다시 태어납니다. 서럽도록 아름다운 정서, 소박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더불어 그 가치가 새록새록 묻어나지요. ‘깜둥바가지…

    당진시대
  13.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생님의 작품에서는 낮고 보잘 것 없는 돌멩이, 풀 한 포기, 하늘에 떠 있는 이름 없는 별조차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부여받으며 다시 태어납니다. 서럽도록 아름다운 정서, 소박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더불어 그 가치가 새록새록 묻어나지요. ‘깜둥바가지…

  14.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 안내 - 합덕·송악 도서관 영화 무료상영, 푸름이 겨울 환경배움터 개최

    … 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컴퓨터교실, 초등독서지도, 칼라믹스로 조형물 만들기, 토익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초중고 학생들의 문화적 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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