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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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건 · '자녀 이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교 등에서 성악을 가르쳤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5년에는 자녀 교육과 자신의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다.그러던 중 지난 3월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캐나다로 돌아간 지 한 달 만에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세입자가…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가 디자인했다”며 “상호명인 프로라인은 프로의 길로 이끌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취미반부터 선수반까지 7세부터 수강이 가능한 프로라인의 수업은 2시간 간격으로 진행된다. 기본반은 취미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월·목·금요일에는 오후 2시, …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뮤지션을 꿈꿀 정도로 음악에 관심이 많았다. 이러한 관심과 감각은 두 자녀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김 씨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발표회나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남달랐다”며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밴드부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2025.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 구성됐다. 옹달샘교육에 따르면 그림카드는 김 칠영 공주대 교수가 다섯 자녀에게 효과적인 한자 교육 방법을 찾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 끝에 고안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한자의 여섯 가지 원리(육서: 상형·형성·회의·전주· 지사·가차)를 그림으로 표현…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 고향에서 다닌, 말 그대로 ‘토박이’다. 지금 그가 그림책 작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그는 이를 “운이 좋았다”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오래도록 쌓아 온 경험과 배움, 그리고 우연처럼 다가온 인연들이 만들어낸 필연에 가까운 결…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 소속 중도입국 자녀들과 송산중학교 ‘말랑말랑’ 미술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6일 가족센터에서 만나 미술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은정 마음공작소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학생들은 미술 활동을 통해 …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공연으로 재즈밴드 판도라(FANDORA)의 공연과 함께, 고려인 동포 자녀들로 구성된 KPOP 댄스팀 리틀스타(Little Stars)의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받았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김민정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가 이…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글로벌꿈나래유치원에서 유치원 교사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다 김 대표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에 보다 유연한 근무 환경을 고민했다. 김 대표는 유치원 시절 꾸준히 진행해온 가드닝 수업과 꽃에 대한 관심을…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라’로 삼을 정도였다. 그 바람이 이루어져 셋째 김은혜 양이 태어났고, 이름은 아내 허외자 씨의 “은혜 받았다!”는 말에서 비롯됐다. 그리고 연애 시절 두 사람이 나눈 대화처럼, 넷째 윤솔이가 셋째 은혜가 태어난 지 7개월 만에 그들을 찾아왔다. 예상…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방아 찧는 게 너무 어려웠다”고 그 시절을 떠올렸다. 이후 3남 1녀의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집안일은 물론, 농사일까지 그의 몫이 됐다. 그는 “남편은 농사일과 집안일은 내팽개치고 전국을 돌아다녀 내 속을 많이 썩였다”며 “남편 대신 가장 역할을 해준 …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있다. 이 프로그램은 ‘K-MATH(www.k-math. com)’라는 이름으로,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러닝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기와 아동기의 두뇌 발달에 중점을 둬 창의력과 수리적 사고력을 키워…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40세의 이른 나이에 생을 달리했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최 옹만 남아 자녀들을 키웠다. 최 옹은 “지금이 행복하다”며 “그땐 너무 어려워 행복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우리는 잊혀진 ‘영웅’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서는 후손들에게 그날의 역…
2023.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계산하고 학교 와이파이와 학생용 태블릿PC까지 관리한다. 환경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쓰레기봉투를 사서 교실마다 나눠주고 기간제 교원을 채용하고 임금 산정을 하기도 한다. 거기에 업무에 따른 공문처리와 악성 민원을 응대해야 하는 것이다. 학부모에게 괴롭힘을…
2023.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밤늦은 시간이나 주말에 연락이 오고 욕설, 무시하는 말을 듣는 사례, 자녀의 말만 듣고 교사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내거나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며 협박을 하는 등 수많은 피해 사례들이 파악됐다. 사건이 알려지고 단 2일 만에 이루어진 긴급 설문임에도 많은…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에서 당진을 찾았지만, 재미를 붙이지 못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당진은 자녀들에게는 고향이었고, 앞으로 계속 살아갈 곳이었다. 뜨내기처럼 잠시 살다 떠나긴 싫었다. 당진에서 재미있게 살길 바라던 참에 김미자 대표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김대건 신부’가 …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있다는 말을 듣고 꽃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농원은 자신의 이름을 따 ‘연아장미’라고 이름 지었다. 장미꽃을 제 새끼라 생각하며 지은 첫 농사는 잘 됐지만 2년 째에는 꽃을 하나도 수확을 하지 못할 정도로 망했다. 남 대표는 “계절마다 온…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자식이지만 하음이와 현우는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다. 내 배로 낳은 아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구별 없이 네 명의 자녀 모…

2022.05.16 · 문화·교육 · 박경미
북창초등학교(교장 박용정)가 북창의 이름 속에 담긴 의미와 역사를 알아보는 활동을 지난 4일 진행했다. 지난달 방송 조회에서 박용정 교장은 학생들에게 북창의 유래를 알아보는 퀴즈를 냈고, 학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북창의 유래를 조사해 퀴즈에 참여했다.…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로지 가정을 위해 살다 보니 90세에 가까운 나이가 됐다. 잘 자란 자녀들과 손주 보는 재미로 더할 나위 없는 인생이다. 하지만 자꾸만 깜빡하는 것들이 늘어난다. 분명 복지관 바자회에서 부채 하나를 샀는데 집에 돌아오니 빈 손뿐이다. 하루는 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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