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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자리 누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9.0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최민관 회장 취임

    … 회장은 “총동문회장 직을 맡기에 부족하고 그동안 선배들이 쌓은 명성에 누가 될까 주저하고 망설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서야동문의 격려와 사랑을 믿고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앞으로 서로 소통, 화합해 하나가 되는 목표로 실천하려 한다”고 말…

  2. 2022.01.30 · 인물·동정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박금순 면천면여성의용소방대장“소방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 느껴”

    …정이 커서 그 누구보다 대장으로서 역할을 잘 할 것”이라며 “부담이 큰 자리를 맡아줘 고맙다”고 말했다. 박금순 신임 대장은 “전임 대장이 쌓은 공적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무엇보다 대원들이 잘 따라와 줘 고맙다”고 덧붙였다. “지역…

  3.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한민섭 지회장 취임

    …추진” “그동안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닦아 놓은 전국 최고라는 위치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크게 느낍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들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시대적인 변화에 맞춰 복지…

  4.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있죠. 도예는 그런 것 같아요. 손길이 가는 대로 모양을 내고, 그래서 누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평가할 수 없어요. 서로 비교할 수 없는 저 마다의 아름다움을 갖고 있죠.” 탁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진 부수리 바닷가에 피움도예공방이 자리하고 있다. 잔잔한…

  5. 2020.01.04 · 인물·동정 · 김예나

    윤오석 회장 취임

    …윤오석 신임회장 “향우회 미래 위해 최선 다하겠다” “부족한 저에게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신 역대회장, 향우회 선후배에게 감사합니다. 누가 되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해 재인송악읍민회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향우 한 명 한 …

  6. 2019.03.29 · 인물·동정 · 한수미

    구본범 회장 취임

    … 가졌다. 이임하는 유제국 회장은 “함께 해 준 회원들이 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송악읍청년연합회 발전을 위해 계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구본범 △부회장 : 김왕팔 △사무국장 : 전병진 △조직…

  7. 2018.03.03 · 인물·동정 · 박경미

    이대희 지대장 취임

    …은 만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심태섭 이임대장은 “어느덧 이임하는 자리에 섰는데 더 잘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다”며 “한 단체의 장으로서 단체를 이끌어나가는 게 쉽지 않았지만, 대원들이 믿고 잘해줘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8. 2017.11.03 · 인물·동정 · 한수미

    김명진 회장 취임

    … 3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동헌 이임회장은 “이 자리에 있기까지 격려와 사랑으로 이끌어 준 임원과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명문고로 거듭나고 있는 제철고가 이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문들이 성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임원 …

  9. 2017.06.24 · 인물·동정 · 이영민

    토지관리과장 자리에 이형주 면장 내정

    …공무원인 이형주 고대면장이 토지관리과장으로 내정됐다. 후임 고대면장으로 누가 부임할 지는 7월 1일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지만 6급 이상 승진자는 없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승진자는 총 61명으로, 7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 공무원은 13명, 8급에서 …

    당진시대
  10. 2017.04.01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충열 대장 취임

    …임대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대장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대장의 자리를 맡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걱정이 앞선다”며 “그동안의 정미면의용소방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늘 지역민과 대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

  11. 2017.02.12 · 인물·동정 · 김예나

    김송원 회장 취임

    …학교 배구부 창단 등의 성과를 냈다”며 “전직 회장들이 일궈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배구는 남녀 구분 없는 역동적인 스포츠”라며 “즐겁게 경기하고 성과를 내는 배구협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클럽의…

  12. 2017.02.12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정순 회장 취임

    …에게 건넸다. 이임하는 오숙자 회장은 “회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소중한 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정순 △읍·면회장단:김옥란(합덕), 이화자(…

  13.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우철 회장 취임

    …될 신우철 취임회장은 “10년 전 막내로 시작해 임원 등을 거쳐 회장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개인적으로는 뿌듯하고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역대 회장들의 업적에 누가 될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 회장은 “이전에는 봉사활동이 임원진들 활동으로만 국…

  14. 2016.12.17 · 인물·동정 · 임아연

    국장 3명 퇴직…승진 누가?

    … 김기서 의회사무국장이 명예퇴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3명의 국장 자리가 생겨남에 따라 국장 승진 대상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국장 승진 가능성이 있는 연령대는 58년생 전후로 △이규만 기획예산담당관 △차의회 안전총괄과장 △이…

    당진시대
  15. 2016.07.04 · 인물·동정 · 임아연

    허명회 회장 취임

    … 신임회장 “동문 화합·모교 발전에 힘쓸 것” “총동문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서게 돼 부담이 큽니다. 선배님들이 이룬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모교 발전과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허명회 신임회장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서는 동…

  16. 2016.06.03 · 인물·동정 · 임아연

    7월 정기인사 사무관 승진 누가될까

    … 1년6개월 앞두고 명예퇴직을 신청한 상태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의 소장 자리에는 농촌지도관(과장급) 가운데 김충남 지도개발과장이 가장 유력한 인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사무관 자리로는 누가 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현재 사무관 승진 대…

    당진시대
  17. 2016.03.05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영호 회장 취임

    …자” 신영호 취임회장은 “부족함이 많은 제가 역대 선배들이 세워온 것에 누가 될까 염려스럽다”며 “1년 동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를 위해 임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신·편입생들에게 “배움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의 용기에 박…

  18. 2016.01.29 · 인물·동정 · 한수미

    류성희 대장 취임

    …임대장” 새롭게 신평엄마순찰대 대장으로 취임한 류성희 대장은 “오늘 이 자리가 이렇게 떨리는 자리인 줄 몰랐다”며 “이 막중한 자리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 취임대장은 “앞으로 유해 환경과 학교 폭력에서 아이들을 보호하…

  19. 2016.01.15 · 인물·동정 · 김기연

    황규천 충남도민회 상임부회장 임명

    … 황규천 회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상임부회장직은 이번 취임식에서 신설된 자리로 시군민회 회장 중 황규천 회장이 유일하게 위촉됐다. 황규천 회장은 “우리 당진시민회의 위상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여기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재인당진시민회의 명예에 누가 …

    당진시대
  20. 2015.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정완옥 지회장 취임

    … 정완옥 지회장은 당진읍 부회장과 당진1동 협의회장을 거쳐 당진지회장의 자리에 올랐다. 정 지회장은 “그동안 당진 새마을이 닦아 놓은 전국 최고라는 위치에 누가 될까 상당히 부담되고 책임감이 큰 것도 사실”이라며 “선배들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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