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유 현 철 당진경찰서장 - 올바른 방향제시와 지혜를 주는 신문
…립니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더 많은 정보를 정확하게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제시와 지혜를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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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자리 누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립니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더 많은 정보를 정확하게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제시와 지혜를 주는 것…
2007.10.22 · 지역사회 · 김기연
… 다름없다”며 “개발에 수용되는 주민들은 어디로 가야하며 이들의 생계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김민수씨는 “당진군수는 최소한 30-40년 이후에나 필요한 추상적인 계획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피해를 묵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민대책위는 지…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축산 등 앞선 농업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도와주면 부농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당진군의 농수산업 비중은 매우 커 ‘농업군’이라고 하지 않는가? 쌀 중심, 축산 중심의 구체적인 지원계획만이라도 먼저 수립하고 지원해야 한…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나, 시장·군수들이 로얄박스에 초청받아 박수받고 손 흔들어 답례하는 자리가 아니다. 국민들은 멍들고 있다. 춤추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 세금내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당진군도 예외일 수 없다! 지방축제가 축제답지 못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2007.07.30 · 인물·동정 · 전수진
…럽에서 회계, 사무장, 부회장, 차기회장 등 임원을 맡아 오면서 지금의 자리를 준비해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봉사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할 때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 회장은 “행함이 없는 봉사는 …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에 없는 공립 단설유치원으로 각계 기관과 지역사회의 따스한 보살핌 속에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다. 물론 이 마을 용연리의 젊은 인구 감소로 어린이 대부분이 당진읍내 다른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지만 동네사람들에게는 몇 년간 비어있던 자신들의 마을유산이 아이…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 지난 3일 휴먼빌 아파트 시공사와 보상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대표단은 주민들의 합의안인 15억원의 보상비를 시공사측에 내용증명으로 요구했다. 15억원은 환경피해에 대한 10억원 도로이용비 5억원이다. 이에 대해 한성아파트에 사는…
2007.07.02 · 정책·행정 · 최운연
…고 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 중 주민생활지원과의 신설로 5급 과장급의 자리가 발생해 이에 대한 인사도 같이 단행될 예정이다. 이번 당진군 5급 승진 대상자에는 한창희 감사법무팀장, 김성기 농정팀장, 이규만 예산팀장, 이자철 행정팀장, 이명환 산림개발…
2007.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로 개발되어 왔고 그 결과 당연하게 각종산업의 밀집과 물류의 중심으로 자리하게 됨에 따르는 부수적 발전이 오히려 항구도시로서의 발전을 앞지르게 된 대표적 사례다. ‘항구도시’, ‘물류의 중심’. 이 말은 곧 인프라 구축의 당위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주차장에 오는 것뿐이다. 회원들도 시간이 되면 자유롭게 참석하기에 당일 누가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느지막이 회원 5명이 모였다. 이 모임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이종호씨와 본지에 ‘작가와 떠나는 여행’을 연재한 이상옥·장애경씨, 고대중 …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 보덕사는 3백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사찰로 바닷물이 드나들던 포구에 자리한 사찰답게 옆으로 펑퍼짐한 대신 아담한 몸체를 층층이 쌓아올려 바닷물과 하늘을 벗삼을 수 있도록 지어졌다. 네모 반듯하지도 않고 틀이 있는 듯 없다가 없는 듯이 있는 이 절은…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 싱싱한 잔디에 붓으로 그린 냥 휘어진 소나무가 인상적이다. 이런 집에 누가 살까 하는데 ‘미광건설·조경’의 사무실과 자택이다. 미광건설·조경의 신상철(36) 대표는 특별히 영업을 하거나 명함을 건네지 않는다. 자신이 직접 꾸민 집과 마당의 조경으로 …
2007.03.19 · 인물·동정 · 최운연
…통있는 당진군배구협회를 이끌고 간다는 것이 선배들이 이룩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 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배구를 사랑하고 당진을 위하는 마음으로 배구인들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일 제5대 당진군배구협회 회장에 취임한 최창용…
2007.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데 어디선지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상하다, 지금 이 시간에 누가 교실에 있나?’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도서관 안으로 들어섰다. 1학년 학생들 자리가 비어있어 남아있던 한 학생에게 다들 어디 갔는지를 물었더니 생물수업을 들으러 교실로 갔다고 …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재산손실과 가정파탄의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누가 보상해 줄것인가? 견디다 못해 2005년 6월17일 면민은 분연히 일어서 궐기대회를 통해 중앙정부에 면민이 처한 재난적 현실을 공표하고 38호선 조기착공을 강력히 요구한 바 …
2007.01.29 · 인물·동정 · 최운연
…를 통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청년회를 활성화시킨 전 회장과 임원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청년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이 끝난 후 자유총연맹 역대회장지부장과 임원, 청년회원들은 이취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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