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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치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기간
1993—2026

37건 · '자치 없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이 발굴한 복지… 당진 송산면 어르신께 실버카 52대

    당진시 송산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향곤)와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윤주동)가 거동이 불편해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실버카) 52대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송산면 주민자치회가 마을복지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

  2. 2026.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수확철 농산물 절도 “각별한 주의 필요”

    …는 안일한 태도가 자칫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주인의 허락 없이 남의 밭이나 산에 들어가 농작물을 가져가는 행위는 명백한 절도죄에 해당한다. 형법 제329조는 절도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

  3. 2025.08.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주민설명회 성모병원 확 장 가시화 되나

    …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시 청사는 민원실·복지팀·주 민자치 사무실·회의실 등을 포함해 11월 이 전을 목표로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라고 보고했다. 조숙경 1동장은 “지하에는 프로그램실과 창고, 1층에는 민원실, 2층에는 총무팀과 회 …

  4.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

  5.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집이나 보육원 등에 아이가 다니고 있으면 소득이나 재산 등 아무런 조건 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맞벌이가 아니라면 지원이 제한된다. 정책이 시행되자 몬베츠 시민뿐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도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 몬베츠 시가 “아이를 키우기 …

  6. 2023.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현안 인터뷰] 박상환 송산면 명산리 주민 “하수처리오니 재활용 업체 문제 빨리 해결돼야”

    …을 소유권을 가진 2 명과 몇몇 사람들의 의견만으로 1·2반 주민 동의 없이 업체에 팔 아버렸다. 게다가 매매가 아닌 무기한 토지사용 승낙서로 대체해, 재산 매매시 납부해야 하는 취등 록세 등의 세금을 탈루했다. 명산리 1·2반 주민들의 동의 없 는 …

    당진시대
  7.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장애인가족지원에 관한 법률 및 조례를 제정하였고 이에 근거하여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의 경우에도 충남도 및 홍성, 천안, 서산, 당진지역에서 장…

    당진시대
  8.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명섬 이제는 ‘소들섬’으로

    …지난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사업 이후 생긴 섬으로, 최근까지 이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려왔다. 2016년에는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수질개선사업과 연계해 관광자원화를 모색하면서 섬 이름을 지어주고자 했다. 당시 무명섬 이름 짓기 위한 토론회가 우강면주…

  9.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9 제주도형 주민자치주민자치대학 통해 역량 강화

    …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직거…

  10.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차원에서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해줘야 하는 부분도 있다. 시민들은 인근 자치단체와 비교하여 나은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지만 뒤진 부분은 거리낌 없이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당진만의 특색을 가진 영역이 있기를 바란다. 이런 점에서 많은 노력 끝에 마련한 당…

    당진시대
  1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린이 위한 전문병원 유치, 다양한 방법 찾아야

    …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150억 원까지 발생하는 적자는 보건복지부 지원 없이 자체 재원으로 충당하기 어렵게 만든다. 야간진료의 낮은 수가와 응급의료시설 운영 대비 수익발생이 여의치 않다는 점도 어린이 전문 의료시설이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

    당진시대
  12.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유료부수 전국 3위 유지

    <당진시대>가 2016년도 신문 유료부수에서 전국 3위를 자치했다. 한국ABC협회가 공개한 전국 주간신문부수 공사보고서에 따르면 총 382개의 전국의 지역주간신문 가운데 원주투데이(5280부), 해남신문(4802부)에 이어 당진시대(4798부)가 가장…

    당진시대
  13.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과거로 회귀

    민선6기 김홍장 시장의 역점시책이었던 주민자치가 위기다.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설치·운영 조례>가 제정된 지 불과 1년 만에 사실상 폐기, 과거 주민자치위원회로 회귀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당진시의회는 지난해 제3차 본회의에서 당진시주민자치협의…

    당진시대
  14.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국회에서 열린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

  15.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4 석문면 홍락표 위원장“주민을 찾아가는 자치활동”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지역 구석구석까지 살피는 것이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찾아와야만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거죠.” 당진은 그동안 도시 성장과 …

  16.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정한영 당진사랑포럼 상임대표]복지를 생각하며

    …간 135조 원의 복지 예산이 필요한데, 3%대의 저성장 기조에서 증세 없이 단순히 세출구조조정 및 절감과 지하경제 양성화만으로 이것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소위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의 충돌인데 무상급식, 무상보육과 노인지하철 무임승차가 대표적인 …

    당진시대
  17. 201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국가와 지역언론

    …과거의 지방선거와는 양상이 조금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선거현안 없이 치러졌던 지난 지방선거와 달리, 내년에는 유권자들이 꼼꼼하게 판단할 지방선거 의제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복지공약’이다. 지난 대선에서와 마찬가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거…

    당진시대
  18. 2013.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천 폐지로 선택권 주민에게

    지난 18대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공히 기초자치 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대선공약으로 제시했으나 8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 입법화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기초자치 선거 정당공천 폐지 여부는 각각의 장·단점을 내포하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정당공천…

  19. 2013.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참여 활성화 되어야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된다

    1995년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로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 후 18년이 지났다. 지방자치의 실시는 지방공무원이 중앙부처 눈치 보기보다는 지역주민 눈치를 더 살피게 되었고 주민의 자치의식, 주인의식이 높아져 가고 있는 등 얻은 성과가 큰 반면, 지방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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