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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난 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5년

29건 · '재난 재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

  2. 2025.1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2026년 예산 1조4761억 원 확정

    …성과 적정성 부족 이유로 삭감 또는 감액 조정됐다. 다만 안전총괄과의 '재해 및 재난복구 추진'을 위한 수방자재(말목) 구입비는 최근 반복되는 기상이변으로 수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기존 8000만 원에서 1억2200만 원으로 증액하기로 …

  3.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기후위기 대응 의정토론회 개회

    …민의힘)이 지난 17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기후위기 시대, 재해예방을 위한 효율적인 하천관리 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하천관리 정책 방향을 집중 …

  4. 2025.12.1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2025년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수상

    …국 최우수 법률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법률상을 수상했다. 어 의원은 해외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선원들의 생계보호 장치를 강화한「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해외재난선원 무사귀환법)」을 대표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해외에서 유기되거나 재해를 입…

  5. 2025.11.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 2025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민방위대장의 통솔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4시간 의무교육으로 △민방위 기본 소양 △핵·화…

  6. 2025.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17만 당진시민을 위한 삭감

    …가경정예산안, 추경이다. 당해 본 예산에 변경을 가해 편성하는 예산으로 재난, 재해, 경기침체 등 예상치 못한 지출 요인이 발생했을 때 편성하는 것이다. 잘 알다시피 올해 당진시는 정부의 세수 결손에 따른 타격으로 20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했고 지난…

  7.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교육환경 개선 특별교부금 7억9200만 원 확보

    …배수 불량과 학교 뒤편 비탈면 붕괴 우려로 장마철·해빙기 토사 유실 등 재해 발생 위험이 있었다. 이번 사업으로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위험 요소에 대비함으로써 안전한 학교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록초와 탑동초는 교실바닥 …

  8. 2025.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열린 제1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수 의원이 발의한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심의수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지난 7월 당진 지역 폭우 당시 현장 복구 업무에 나선 공무원들의 개인 차량 18대가 침수되고, 이 가운데…

  9.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르포]물바다 된 논콩밭에 농민들 절망

    …배 영농법인 단장 염규백 씨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집을 나섰다. 긴급재난방송이 울리고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이었지만, 그가 가장 걱정한 것은 5만여평의 논콩밭이었다. “막 폭우가 쏟아지는데 이게 심상치 않구나 싶어서 우선 콤바인과 트랙터를 고지대로 …

  10.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빌딩 화재에서 작동하지 않는 화재 경보기, 폐쇄된 비상구는 단순한 불꽃을 참사로 만…

  11.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설에도 집에 가지 않고 주민 안전을 지켰던 책임감 강한…

  12. 2025.08.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수해방지 위한 협력체 구성 제안

    …고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는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정부가 당진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고, 당진시도 879억여 원에 이르는 예산을 확보해 신속한 보상과 피해시설 복구에 나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 위원장은 “기후 변화 등으로 일상화된 극한 호우에 …

  1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막대한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난 6일, 당진을 포함시켜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지정했다. 폭우가 내린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피해는 남아 있다. 역천이 넘치면서 밀려든 물에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

  14.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재난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철저한 예방과 대비를 통해 그 피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음은 분명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산불, 각종 시설물 사고 등 복합적 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

  15.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비상행동,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청구에 앞서 당진시청을 방문한 비상행동은 감사 청구 발대식과 이후 있을 재해 대응 시민토론회의 당진시 관계자 참석을 위한 요청을 진행한 뒤 서울로 이동 했다. 시민 400명의 서명을 받아 성립된 이번 청구는 △공무원 고위직 비리 문제 △면천창고 수의계…

  16. 2025.08.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보라매가족봉사단, 이재민에 구호물품 전달

    …말했다. 마영관 재향군인회 회장과 이희자 여성회장은 “안보단체로서 지역 재난·재해에도 최선을 다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수해복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7. 2025.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자율방재단, 수해 복구 지원 기부금 전달

    …실에 따른 복구 활동을 하며 피해 지역의 복구 활동에 앞장섰다. 평상시 재난 재해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활동, 사회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빠른 복구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이날 기부된 지원금은 복지재단 성금 계좌를 통해 입금돼 신평면 수해 가…

  18. 2025.08.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봉균 의원 "호우피해 논콩 농가 신속 지원해야"

    …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당진시 논콩 농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정부의 전략작물 확대 정책에 따라 당진시에서도 농가 502곳이 520헥타르 규모로 논 콩을 재배하고 있으나, 지난 7월 16~17일 …

  19.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용연동 지역에서 봉사활동 전개

    …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경찰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이어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모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

  20.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 수해복구가 한창인 오늘까지도 피해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재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정치인들과 행정을 향한 책임론과 쓴소리가, 당장 막막한 생계와 무너진 일상 앞에 한숨과 눈물, 그리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호소의 목소리가, 기후위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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