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논콩 재배 확대…“추가 지원책 마련 필요”
…진시의회 김명진 의원은 지난 24일 농업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와 논콩 재배 확대에 따른 행정 대응을 집중 질의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관련한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에 따라 당진시가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재배면적 조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시의회 김명진 의원은 지난 24일 농업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와 논콩 재배 확대에 따른 행정 대응을 집중 질의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관련한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에 따라 당진시가 2…
2025.06.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가능해졌고, 수확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구 조합장은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에 발맞춰 농가 수익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논콩 재배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며 “올해는 작목반을 조직하고 논콩을 처음 재배하는 해로, 수익성을 입증해 내년에는 재…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리 일원에서 논콩 기계화 일괄파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발맞춰 논콩 재배를 유도하고 기계화를 통한 논콩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당진시는 농식품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에 맞춰 전체 벼 재배면적 1만7456h…
2025.03.2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에 대해 당진의 농업인들이 논콩을 재배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김명진 의원이 5분 발언했다. 농식품부 계획에 따르면, 충남도는 1만5763ha, 전국 대비 19.7%의 감축을 계획하고 있…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희망이였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제도는 다시 실행 돼야하고,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철회돼야 한다. 그리고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일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된 ‘노동안전회관건립’은 빠르게 완성 되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전…
2025.03.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벼 재배면적 감축의 일환으로 논콩 재배면적 확대를 추진한다. 현재 당진시의 논콩 재배면적은 200여ha로 올해 600ha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농식품부 벼재배 면적 감축조정제 추진에 대응해 타작물 재배를 적극 유도, 농콩 재배에 집중적…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은 “요즘 농민들이 많이 어렵다”며 “특히 농자재 가격 상승과 정부의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 등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섭 회장은 “우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산업건설 위원회에 감사드린다. 또한 벼 재배면적 …
2025.02.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가 정부에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즉각적인 철회와 쌀값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도의회는 지난 19일 제3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홍기후 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농민과 소통없는 정부의 일률적인 벼 재배면적 …
2025.02.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윤명수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 반대 결의안’을 당진시의회가 채택하며 정부의 일방적 정책 추진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전국 벼 재배면적의 12%에 해당하는 8만 헥타르를 감축하겠다고 예고하고, 올해부터 본격…
2025.01.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시행을 앞두고 농민과 농민단체들이 ‘농민 탓하며 벼 재배면적을 강제 감축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농민회(회장 이종섭)는 지난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벼 재배면적 감축 대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응…
2025.01.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 벼 재배면적 감축면적이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2,317.6㏊로 14.7%를 줄여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어기구 의원실의 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조정안 내용을 보면 당진시가 2,3…
2025.01.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정부가 매년 반복되는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소한다며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올해부터 시행한다. 당진시는 2317ha의 면적을 줄여야 한다. 이를 두고 당진시농민회가 즉각 반발하며, 오는 16일 대안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림부, 쌀산업 구조 개…
2025.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총 8만ha 감축을 목표로, 벼 재배면적 조정제가 시행된다. 공익직불제 도입 이후 최초로 기본형 공익직불제 면적직불금 지급 단가를 인상한다. 친환경농업직불금 단가도 7년 만에 인상되며, 산업단지 내 수직농장 입주가 허용되면서 정부 지원이 본격화될 예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