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추진
당진시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부 조항을 정비하고, 3월 3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 정비는 회계연도별 예산 편성 여건 변화와 그동안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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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저소득 가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부 조항을 정비하고, 3월 3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 정비는 회계연도별 예산 편성 여건 변화와 그동안의 사업 추진…
2022.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연령, 소득기준, 가구소득, 가구재산 4가지 기준을 충족하면서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10~30만 …
2022.07.01 · 정책·행정 · 박경미
…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가구 아동, 차상위계층 아동,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른 아동, 긴급복지법에 따른 긴급복지지원 대상 가구의 아동 등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아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이다. 다만 1…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20년 사이에 당진지역 1인 가구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2000년에 전체 가구 대비 14.3%였던 1인 가구가 지난해에는 34.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 중 60대 이상이 56%,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1.0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적인 사회문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경제적 자립기반이 없는 젊은 세대와 저소득층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주거복지 실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는 지난 2016년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에 따…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보호자 없는 병실’을 저소득층 외에도 건강보험료 납부 하위 40%(직장 6만5540원, 지역 4만2230원) 이하에 해당하는 시민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용 가능 병원도 대폭 확대됐다. ‘보호자 없는 병실’은 직장과 일상생활, 경제적 여건 …
2019.08.13 · 정책·행정 · 윤찬식
당진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이 저소득층을 위한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홍장 시장과 김광식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에너지업무협약을 약속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국에너지 …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16개월로 확대하는 등 ‘수퍼우먼 방지법’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저소득층 임대주택 공급” ‘저소득층 주거 안정화’에 대해 문 후보는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추진하고 임대주택을 대량 공급하겠다’고 제안했다. 안 후보의 경우 ‘청년희망임대주택 5만 …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에 당진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세대에게 국민건강보험료 및 노인장기요양 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저소득 세대 국민건강보험료 및 노인장기요양 보험료 지원 조례…
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 때문이다. 차상위계층은 기존에 수급 받던 혜택에 기초연금을 더해 1인 가구 최저생계비(60만3403원)가 넘는다면 수급권을 박탈당하게 된다. 물론, 기초연금을 받지 않고 수급권을 이어갈 수 있지만 기존에 받던 10여만 원의 기초노령연금은 사라지게 된…
2014.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실시되지 않아 미진한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예산집행률에서는 9개 분야(저소득·노인·장애인·여성·가족(다문화)·보육·아동청소년·지역복지·보건의료)의 총90개 사업 중 예산집행 총액은 928억7600만 원이며, 예산계획 783억1500만 원 대비 집행율…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급률이 채 10%에도 미치지 못해 음용수로도 부적합한 지하수를 마시는 가구가 허다하다며 이 문제를 거론한 후보도 임 후보 외에는 없었다고 지적했다. 최근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여성인력과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문제도 깊이 고민한 후보가 없다고 평했다. …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근거-1인 대학까지 공교육비 7천만원×60만 가구 / 22년). 이 재원은 국공립대 기여입학제를 실시하고 가정행복기금을 신설해 마련하겠다. 3대 주거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와 주민세, 등록세, 취득세 등을 면제하는 등 전폭적인…
2007.04.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준 당진군의 주거 극빈층 비율이 충남도 내에서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책정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 민주노동당 심상정 국회의원이 지난해 건설교통부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당진군은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한 주거 극빈…
2005.10.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주택소유자는 월 2만9400원, 적립해도 집수리 어려워 저소득층의 주거보장을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하에서 주거급여가 제공되고 있으나 지역이나 주거특성 등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주거빈곤 해소라는 본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2005.07.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물 절약 계기 활용, 저소득층 부담경감 등 대책 부족 당진군이 수도요금 인상을 추진하면서 경제적 관점에서만 접근해 공공재인 물을 취급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공익성에 대한 인식부족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당진군 상하수도 관리사업소가 공개한 ‘2004년도 지…
2005.07.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영세 상행위를 위한 사업자금 융자는 대부분 사업실패로 연결되면서 해당 가구에 고스란히 빚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농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영농자금 융자 역시 마찬가지다. 전국적으로 지적이 잇따르자 당국에서는 기금 집행율이 저조한 영세…
2003.10.21 · 정책·행정 · 유종준
… 빈곤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적립금이다. 잘만 운용하면 최저생계비(4인 가구 기준 102만원)이하의 저소득층에 대한 급여의 지체를 막고 자활 프로그램 마련 등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44…
2002.12.15 · 정책·행정 · 유종준
…인 이유’를 들어 여전히 인색하기 때문이다. 군내에는 현재 모두 154 가구의 저소득 한부모 가정(모자 138·부자 16)이 있다. 이들에게는 각종 학비와 양육비, 학용품비 등이 지원된다. 그러나 주로 분유값으로 지원되는 6세 미만 자녀에 대한 양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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