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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오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저희 오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덕주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간절함懇切喊에서 간절함懇切函으로!

    …집사님에게서 ‘목사님, 기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심장기증자가 나타나서 오늘 제가 이식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순간 저희 부부는 하나님 앞에서 항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침내 우집사님은 심장이식수술을 받았고, 저도 하나님과의 …

  2.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2 주민사업체 – (주)화이트라인세상에 없던 ‘콘텐츠 여행’을 만들다

    < 편집자주 > 오늘날 관광은 단순히 유명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3.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현대제철 HEPA(해파) 봉사단“당진 알기 위해 걷던 길, 봉사로 이어지다”

    “저희가 당진에 와서 살다 보니까요. 당진에 무슨 역사가 있고, 어떤 문화재가 있는지 직접 발로 뛰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찬용 단장의 말처럼 HEPA(해파) 봉사단(단장 조찬용)은 ‘알아보자’는 단순한 마음에서 출발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

  4. 2025.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르신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면 노인분회장은 “노인회를 대표해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노인의 날을근심을 내려놓고 정다운 대화 나누며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장 “지역과 상생하며 송산면 발전 위해 노…

  5.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독거 어르신들에게 팝아트 초상 선물

    … 이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송산중 학교 3학년 김예지 학생은 “저희가 직접 그리고 만든 팝아트 초상화를 어르신들이 받고 기뻐하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도 행복하고 오늘 하루가 너무 보람되고 좋았다” 며 “이번 경험이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것에 …

  6. 2024.11.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일일찻집으로 이웃돕기·공익활동 기금 마련

    …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차준국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장 “오늘 후원의 장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시민단 체 활동을 하면서 여러 우여곡절이 많 지만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2024.05.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6개 마을 다사다촌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협의회장이 “6년 동안 마을과 함께한 다사다촌 활동들이 떠오른다”면서 “오늘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준 6개 마을에 감사하고, 입주기업 여러분들이 힘을 내서 경제가좋아졌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최홍록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장도 “저희를 초대해줘서 감사…

  8.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느낍니다.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 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은 저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움직이게 합니다. 저희 어린이집에서는 매년 아이들과 저금통을 만들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저금통에 담긴 액수가 마음의 크기는 아니겠지만 그분들이…

    당진시대
  9. 2023.10.20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설립 37주년 맞은 당진제일교회

    …해 7월에는 교회 옆에 청소년을 위한 공간인, 청소년아지트를 개소했다. 오늘에 이르러 당진제일교회는 성도 약 750명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다. 30년 넘는 세월 속에서 교회 운영에 어려움이 없을 순 없었다. 특히 새 예배당을 건축하면서 부…

  10.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놓고는 그는 돌연 당진으로 내려왔다. “시골 할머니로 살고 싶었어요” “저희 엄마처럼 도시 할머니가 되기 싫었어요. 마트 갔다 와서 집에서 TV 보면서 잠이 드는 도시 할머니요. 차라리 내일 죽더라도 오늘 호미질 하는 시골 할머니가 되고 싶었어요.” …

  11.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초록빛이 아름다운 오늘 성모님께 편지를 써봅니다.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려다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텃밭 옹기가마위에 여섯 개의 공소 신자들이 신합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

    당진시대
  12.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주기 위해 모였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결국 작은 물방울이 모여 오늘과 같은 거대한 힘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이 상임대표는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데 현실을 보면 후퇴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자꾸만 할머니들을 잊으라고 …

  13.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저희 오늘 결혼해요”

    …들의 얼굴에는 웃음 꽃이 피었다. 그간 궂은일 겪으며 살아왔던 부부들도 오늘만큼은 가장 행복한 기분으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들이 마주잡은 두 손에는 사랑과 기쁨이 넘쳤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합덕감리교회 선한이웃공동체가 주관한 선한 이웃 합동결혼식이 …

  14.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민회 노래봉사단 34번째 활동

    … 노래와 율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충원 단장은 “매번 저희 공연에 큰 호응을 보내주시던 분이 지난 공연에서는 안보이셔서 놀랐는데 오늘 다시 건강한 모습을 뵈니 기쁘고 뿌듯하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웃으시고, 음식도 맛있게 드셨으면 …

  15.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재국 당진경찰서 교통과장 "턱 찌꺼기의 깊은 사랑"

    …을 감안하면 이같은 무언의 애정표현이야말로 할말 못할말 다하고 살아가는 오늘의 젊은이들에게는 많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지요. 지금도 저희 어머니께서는 가끔씩 그때의 둘째 시아주버님의 깊은 뜻을 이야기하시며 그때의 기억을 아주 소중한 것처럼 머릿속에 간직…

    당진시대
  16.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턱 찌꺼기의 깊은 사랑

    … 감안하면 이같은 무언의 애정표현 이야말로 할말 못할말 다하고 살아가는 오늘의 젊은이 들에게는 많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지요. 지금도 저희 어머니께서는 가끔씩 그때의 둘째 시아주버님의 깊은뜻을 이야기 하시며 그때의 기억을 아주 소중한것처럼 머릿속에 간직…

  17.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 함께 음식준비에 비빴다. 백씨는 합덕여중 사회과 교사로 재직중이다. “저희 어머님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을 베풀고 또 한없이 기다리시는 분이죠.” 바쁜 아침 출근길에 식사라도 거를라치면 현관까지 따라와 과일 한쪽이라도 며느리 입에 넣어주셔야…

  18.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감히 다른 방법으로 표현 할 길이 없는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항상 저희들에게 깨끗하고 정직한 삶을 살기를 주문하시며 우리 사회를 그렇게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셨던 원장님, 이제 편안한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은 맑고…

    당진시대
  19.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들 11명이 교무실로 들어왔다. 모두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음료수 값을 주려하니 손이 부끄럽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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