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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시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4년

20건 · '젊은 시절'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종희 당진의용소방대장·당진로타리클럽 회장"사진엔 없어도 생각나는 사람들"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고모의 말대로 장사를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렀다. 젊은 시절 생각한 미래와 작금에서 뒤돌아 본 모습 사이에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두번째 사진은 아내 이강순(53, 송산태생)과 약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중매로 만나 결혼하게 됐는…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찾아가서 돕는 모임이다. 처음 조직됐을 때부터 활동해온 오씨는 “아직도 젊은 나이에, 한창 활발하게 활동할 나이에 사고를 당해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주변에 대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때…

  3.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수호 순성면 나산리장] “실습 다니던 목장집 딸과 결혼해 목장 일궈”

    순성면 나산리 함봉산자락에 사는 젊은 농부로, 축산인으로 살아오면서 추억을 만들어 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 지금은 산업고로 변한 합덕농고를 열심히 다니면서 배운 농업기술을 기초로 살아오는 동안 즐거운 생각들이 있지만 빨리 떠오르는 추억은 많지 않다…

    당진시대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용무 석문면 삼봉1리장] “저 하늘의 구름처럼 추억도 흘러”

    … 여기는 사람이다. 나보다 더 나를 지켜주고 내 가정을 지킨 공로자다. 젊은 시절 4-H활동을 하던 때의 사진은 없지만 그 시절 마을에서 젊은이들이 논에 거름을 내고 여러 작물을 재배해 어린이들에게 공책도 사주고 야학도 열어 학업을 위해 노력했었다. …

  5.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별다르게 내세울 만한 추억거리가 없다. 몇 장의 사진을 들추어보니 어린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난다. 첫번째 사진은 76년도 4-H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농업에 마음을 두고 고향을 지키는 젊은 농부가 됐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새마을 운동이 한창 이었다…

  6. 2004.10.04 · 정책·행정 · 김기연

    [아세아 수중모터펌프] 한번 고객은 끝까지 고객

    …터펌프다. 이완영 대표가 수중모터펌프 사업에 뛰어든지 벌써 15년째다.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셈이다. 그만큼 이 분야에서는 전문가라는 말과 같다. “아마 당진군내에 지하수를 쓰는 마을의 2/3이상은 제가 작업한 수중모터펌프가 들어가 있는 셈입니다. 그…

  7.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만성신부전증 앓고 있는 송산면 무수리 이영선씨] 11년 전 신장이식 수술로 완쾌되는 줄 알았는데...

    …모님께 효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어렸을 때는 잘 몰랐지만 사춘기 시절 작은 키에 대한 콤플렉스로 방황하며 부모님께 걱정을 많이 끼쳤다”며 못내 아쉬워했다. 그리고 곁에서 눈도 붙이지 못하고 소리 없이 눈물지으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참을 수 없…

  8.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자와 기타를 배우고 즐거웠던 시절 그리워” - 고대면 옥현리장 서흥석

    …통기타와 어울리는 문화가 있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사진으로 타자를 배웠던 시절을 그리워하게 만든다. 첫번째 사진은 72년 약혼기념으로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의 모습이 나인지는 한참을 들여다봐야 알 정도로 변했다. 가족을 위해 온힘을 다해 자…

  9.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할 테니 먹구혀”라며 감자와 단호박을 권했다. 마루 구석에는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모아둔 수석들이 투박하게 진열돼 있었다. “응, 저거 내가 소일 삼어 해 봤지”라며 덤덤한 모습이다. 그동안엔 작업실이 없었는데 올해 만들었다고 한다. 소박한 작업실 그…

  10.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책과 인생

    어린 시절 나는 무수한 책을 읽었다. 왜 그렇게 읽었는지 어떤 뚜렷한 이유가, 목적 의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재미가 있어서 읽었는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그냥 앞에 뭔가 있으면 닥치는 대로 읽었다. 잠도 자지 않고 책에만 빠져 있는 나 때문에 여간 …

    당진시대
  11.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젊은 새당진라이온스클럽으로 거듭날 것”

    …며 그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임기 동안의 계획에 대해 김 회장은 “젊은 회원을 많이 영입해서 젊은 새당진라이온스클럽으로 만들어 보다 활동적인 봉사를 펼치겠다”고 답했다. 또 “청년연합회장 시절 벌였던 노인 경로잔치와 같은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

  12. 2004.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5 당진군수 보궐선거 분석2

    …트와 청구아파트, 현대아파트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열린우리당에 호의적인 젊은층이 비교적 많아 지난 4·15 총선에서도 박기억 후보가 김낙성 후보를 앞선 바 있다. <합덕읍> 합덕읍에서는 민 후보가 무려 2천331표를 얻어 635표를 얻는데 그친 이 후…

    당진시대
  13.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린시절 빡빡머리 위에 백설이 내려 - 신혁균(당진군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장)

    … 합덕초등학교(35회) 6학년 때 사진이다. 아래 왼쪽 ‘빡빡 머리’그 시절 나이고 옆은 친구 문동희. 지금은 전자회사 사장이다. 위에서 왼쪽 중학생 형은 현재 일산 농협물류센터장을 하고 있는 박정욱이다. 그 시절 여름날에는 물고기를 잡으러 다녔다. …

  14. 2004.05.3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80년대 톱스타, ‘주부가 된 팬’들과 만나다

    …이 지난 22일 저녁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젊은 시절 동경의 대상이었던 가수 이용씨를 직접 보기위해 1천여명의 군민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시간이 흘러 팬들은 주부가 됐고 스타는 최정상의 자리에서 비켜있을 뿐 우상에 대한 팬…

  15. 2004.05.10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이명남 목사 공로패 수상

    …변호사, 김근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명남 목사는 1974년 유신정권 시절 양심수 석방과 독재정권 종식을 위해 노력했으며, 1987년 전두환 정권의 호헌조치에 반대해 삭발과 단식투쟁을 벌였다. 또 KBS의 편파보도에 항의하며 시청료 납부 거부운동을 …

  16.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적인 사이클선수가 되고 싶었던 젊은 농부의 추억 - 이강훈(당진군농민회 합덕지회장)

    사이클선수가 꿈이었던 젊은 농부 이강훈(39)씨는 요즘 같은 농번기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합덕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참가했을 때 사진이다. 사이클자전거 대신한 일반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자전거였지만 머리 속에는 …

  17.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 친구를 사귀고 또 매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70년대 젊은 시절 우강면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으며 열심히 봉사활동을 했다는 할머니는 여전히 활동가다. 박 할머니는 “나이가 들면서 노인대학에 나오기 싫은 날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교수님이 보…

  18.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령화 사회와 노인복지정책

    …앞에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금년 한해는 노인복지정책이 제대로 이루어져 젊은 시절 고생을 모두 잊으시고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노인들의 천국 당진, 노인복지 선진도시 당진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진시대
  19. 2004.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생 간직하는 사진 속의 추억 - 양낙성(당진읍 구룡리)

    …진이다. 큰 형의 검은 뿔테안경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 두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안면도 해변에 마을청년들과 찍은 사진이다. 동네 청년이라고는 하지만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 마을일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친구들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아들(현용, 25)을 …

  20.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 엽서나 전화연락이 오면 무척 보람 있고 뿌듯해진다는 송 교사는 20대 젊은 시절부터 시골 학교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아이들과 호흡하고, 함께 뛰고, 감동하던 시간들을 잊지 못한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서 정이나 순수한 마음보다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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