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시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0년

30건 · '젊은 시절'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PD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입학하는 학생은 드물다. 고등학교 시절 TV를 보다가 신문기자나 방송PD가 하는 일이 멋져 보여 신문방송학과를 선택한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언론 분야의 일이 매우 힘들면서도 급료가 낮은 3D 직종이라는 사실은 대학…

    당진시대
  2. 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온 몸으로 40년간 일기 썼던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할머니

    …중 신평면사무소 사회복지 담당자로부터 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전해들었다. 젊은 시절 사고로 두 손과 한쪽 다리를 잘라낸 뒤로 40년 동안 온몸을 움직여 일기를 썼던 이한순 할머니의 사연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었었다. 할머니는 보도 이후 건…

    당진시대
  3.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즘같이 저출산으로 인해 한 가정에 한 아이나 많아야 두 아이를 양육하는 젊은 세대 부모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꿈을 만족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들과 서로가 사랑하는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공통 분모를 생각해서 학부모님들…

    당진시대
  4.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소하고 깔끔한 맛으로 손님과 지인들의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기 시작했다. 젊은 층의 손님들도 점점 늘어나 인터넷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식당을 소개하는 글도 올려 지기 시작했다. 강령의 음식들은 집에서 먹는 듯한 토속적인 밑반찬들이 손님상위에 오른다. …

  5. 2010.10.04 · 문화·교육 · 김창연

    [2010 도민체전 준우승]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주부교실 당진지회 회원들과 함께 공주를 찾아온 당진읍 읍내리 한상화씨. 젊은 시절 당진군 배드민턴 대표선수로서 활동한 바 있다는 그녀는 “이제는 선수가 아닌 선수단을 응원하는 관중으로서 도민체전을 접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스포츠를 통해 비춰진 최선을…

  6.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더러 그의 말을 믿는 사람도 없다. 한해의 마지막날, ‘우’와 ‘각’은 젊은 시절 함께 음악을 했던 것을 떠올리며 20년 전 녹음했던 데모테잎를 듣는다. 그 시절 자신들의 우상이자 어느날 사라져 버린 보컬 ‘버드’를 떠올린다. ‘우’는 투명한 그것을 …

  7.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인당서실 이만순 서예가

    … 한잔 하라고 주는 돈으로 술 한잔 하고 주말이면 친구들과 산에 가요. 젊은 시절부터 주말이면 배낭 메고 전국 산을 다니며 체력관리를 했어요. 이제 5년뒤면 80세인데 내가 힘이 다할 때까지 사람들이 와서 좋은 글을 배워가고 가르치는 것이 내 소원입니…

  8.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 생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았으니 여생은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닮아가며 살고 싶다는 김 씨 부부를 만나 그들의 전원일기를 들어봤다. “단순한 시골살이, 행복해요” “직장 때…

  9. 2010.07.28 · 지역사회 · 김기연

    4-H시절 학암포의 추억

    어느덧 내 나이가 쉰살이다. 사진 속에 담긴 내 젊었을 시절 모습이 20대 초반이었으니 저 당시부터 30여년이 흘렀다. 그래도 아직 난 젊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20대 초반에 찍은 사진이니 무척 오래된 사진이다. …

  10.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최영호 송악읍 의용소방대장

    …등학교 때 친구를 만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개인마다 카메라가 있던 시절이 아니라 사진관에 부탁해 찍은 사진 같다. 당진극장 앞이 아닌가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내 옆의 친구는 지금은 인천에서 사업을 하는 이상태인데 기지초등학교 29회 졸업동기…

  11.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고생을 하며 자식들을 키워왔다. 젊은 나이에 뒤로는 아이를 엎고 앞으로는 둘째아이를 안고 머리에는 짐을 지고 시골길을 왕래하며 보따리 장사도 해봤다. 차편도 원활하지 않았다. 길은 험하고 차도 많지 않았던 터라 …

  12. 2010.06.26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전국농민회 총연맹 충남도연맹 의장 강사용]“농촌 이끌 젊은이 양성 절실”

    …업인의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가지원 및 꾸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쌀값 폭락으로 인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

  13.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40여년대표 한자리 지켜온 양복점”

    … 공간에 양복 원단과 미싱기 등 7~80년대 정취가 풍기는 풍경이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익숙한 풍경이 아니다. 기성복에만 길들여져 있는 요즘세대와 7~80년대 몸에 맞춘 멋들어진 양복을 선호하던 시대와는 많이 달라졌다. 당진읍에 위치한 계림라사는 유태랑…

  14. 2010.06.02 · 문화·교육 · 김기연

    “짧지만 강렬했던 호서고 태권도부의 추억”

    이제야 결혼하고 아이를 두었다. 아직 젊은 내가 무슨 추억이 그리 많을까 싶었는데 연락을 준 기자는 사진첩을 뒤져보더니 나도 잊고 있었던 옛 추억을 끄집어내 주었다. 그때는 나도 저랬는데...(웃음) 첫 번째 사진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리고 …

  15.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해양을 이용한 관광, 항만 개발 우선 해야”

    …상과 친환경 운동, 도시계획 및 계획적인 계발 차원에서 추진돼야 한다. 젊은 사람들은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어떤 시설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하는 경향이 있다. 유명 레스토랑이나 커피숍 창업자를 지원한다든가 영화관과 쇼핑몰 등이 함께 있는 멀티플렉스 유…

    당진시대
  16.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농수산대학교)을 졸업하고 아버지를 도와 5년째 농사를 짓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해왔던 진국씨는 아버지의 권유와 농업기술센터의 추천으로 농업대학에 진학했고, 젊은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

  17.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평생을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해 온 ‘줄다리기맨’

    …고 이우영 회장과 함께 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기 위해 발로 뛰며 노력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 후로 이우영 선생님이 작고하셨어. 줄다리기를 놓아버릴 수도 있었지만 이왕 몸 담은 것 멋지게 한번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들었어. 줄다리기는 너와 나만 있다고…

  18.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4번째 도전장 지역위해 일하고 싶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3번 낙선 이후 4번째 도전이다. 젊은 시절부터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가지고 있어 도전장을 낸 것이다. -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한가지 직책을 맡을 때 마다 무언가 추진을 했고 단추를 끼우면 결말…

  19.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70년대 오토바이는 멋과 자존심의 상징”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일해 온 베테랑이다. 이 대표는 집안 형편이 어렵던 시절부터 생활을 위해 일을 시작해야 했다. 당시에는 빨리 취직해 기술을 배워 자리를 잡아 나가는게 사회전반적인 추세였고 이 대표 역시 기술을 배우려는 생각에 오토바이 업계에 종사하…

  20. 2010.04.19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정치는 분명한 주관으로 소신 있게”

    … 꿈 키워 석문초를 거쳐 호서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다녔던 학창시절, 그는 누구보다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새마을운동 초창기에 새마을 지도자를 지낸 부친(김종인)은 아들에게 무척 엄격한 아버지였다. 철없던 어린 시절에는 사업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