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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가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6년

23건 · '정부가 하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가. 전원개발촉진법 제5조 3항 6호에 의하면 전원개발사업자가 수립해야 하는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에는 국토자연환경 보전에 관한 사항이 명시돼 있다. 승인권자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석탄화력발전소 신설이 국토자연환경 보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당진시대
  2. 201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87년 6월 항쟁의 추억

    … 완성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준다. 부패한 권력층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과의 대결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지는 분명해 보인다. 6월 항쟁에 직면한 당시 노태우 정권은 소위 6.29 선언을 통해 성난 민심을 가라앉혔다. 당시 6.29 선언에는 대통…

    당진시대
  3. 2016.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 대란 긴급 인터뷰]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밥쌀수입 중단, 100만t 이상 격리해야”

    …로 20년 전 가격(13만6700원)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정부가 쌀수급안정대책을 내놓았지만 농민들은 피부에 전혀 와 닿지 않는다고 아우성이다. ‘쌀 대란’으로 표현되는 농촌현실에 대해 지난 13일 전국농민회총연맹 김영호 의장을 만났다. …

    당진시대
  4.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 중에 <대중매체와 윤리>라는 과목이 있다. 언론이나 방송분야 취업을 원하는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에게 직업윤리를 가르치는 과목이다. 언론의 취재와 편집, 미디어의 판매와 광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점을 인지하고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지…

    당진시대
  5.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기(다목적 물꼬)를 만들게 됐죠.”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54)는 최근 논물 조절기를 개발했다.…

  6.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하지만, 올여름같이 푹푹 찌는 찜통더위는 예사롭지 않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야 그나마 선풍기와 에어컨에 의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가히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에 배탈이 나고, 높은 불…

    당진시대
  7.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 힘 있는 사람들의 자녀가 끌려갔다면 좀 더 빨리 해결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본다. 1965년 김종필-오히라 회담 때 보상을 다 했다며 사과뿐 아니라 보상 및 배상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 지난 연말 한·미·일 공조를 내세우며 한·일 간의…

    당진시대
  8. 2016.08.19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중단

    …기초생활수급자로 형편이 어렵지만 정부에서 아동들의 발달 재활을 위해 제공하는 바우처로 프로그램비를 지원 받고 있다. 한 달에 8회, 시간 당 3만 원의 수업으로 24만 원의 프로그램 수강비가 필요하다. 현재 민철이는 언어와 감각 발달을 위해 2개의 과…

    당진시대
  9.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새는 예산 없는지 면밀히 살필 것”■취임인터뷰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

    …장직을 수행하겠다. 앞으로 가장 주력할 의정활동은?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는 특히 당진시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필 것이다. 그동안에는 예산편성에 집중했다면, 어떻게 예산을 사용했는지 결산을 검토하…

  10.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축구에 열광하는 국가

    …럽에서 무엇보다 인기가 제일 많은 대중 스포츠다. 유럽인들이 가장 즐겨 하는 생활 운동이며, 동시에 클럽이나 구단에 집중되는 돈이 가장 많은 스포츠 종목이다. 시장경제 사회에서 운동경기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는 사실이야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축구가…

    당진시대
  11.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뭉친 서울과 흩어진 지방

    …다수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물론 다수가 항상 올바르거나 현명한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독일의 히틀러도 다수 국민의 지지를 받아 합법적으로 선출된 권력자였다. 최근 영국 국민들 다수가 국민투표를 통해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했지만, 현명한 선택이라는 …

    당진시대
  12.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것 같다. 자업자득 아닌가 싶다. 공직에 오래 있었다보니 특정 계파에 속하는 게 싫었다. 그래서 정치를 하면서 공부(연구) 모임을 주로 찾아 다녔다. 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어떨 때는 친박, 어떨 때는 비박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오히려 부메랑이…

  13.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생리대는 인권이다 아이들의 생리대를 지원하자

    …발 깔창으로 대체하던 친구가 있었다”, “생리대가 너무 비싸 휴지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생리를 하는데 생리대를 살 돈이 없어 수건을 깔고 가만히 누워 있느라 일주일 내내 결석했다”는 이야기 등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생리대 문제는 남자들…

    당진시대
  14. 2016.06.1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86억 손실에도 찬성 논란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훼손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당진시 재정 역시 86억 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는 “지방재정에 큰 문제가 없다”며 지방재정 개편안에 ‘찬성…

    당진시대
  15.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정부가 7월부터 소위 ‘맞춤형 보육정책’을 시행하여 전업주부의 0~2세 자녀들을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추가 한 시간 당 4000원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많은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당진시대
  16. 2016.05.05 · 산업·경제 · 김현진 시민기자

    “노동자·농민·서민의 편에서 일하겠다”

    … 당선자가 방문해 180여 명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현장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대의원, 상무집행위원들에게 당선 인사와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지난달 29일 가졌다. 어기구 당선자는 당선 감사의 인사를 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17.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문제 해결·생산비 보장 등 건의

    …술센터 회의실에서 어기구 당선인을 초청해 농업 현안 및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농업경영인 당진시연합회(회장 한상원)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회장 주영권) △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회장 이남일) △당진시농민회(회장 박유…

  18.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민간전문인력 포함한 ‘복지팀’ 신설 전국적 추세복지 정책 연수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미래

    …제적으로 국민들의 불편과 낮은 체감도, 그리고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복지 정책을 지자체 읍·면·동에서 감당하기 어려워 발생하는 ‘복지깔때기’ 현상을 개편하고자 도입됐다. 또한 찾아가는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것도 지적됐다. 현 정부가 ‘맞춤형 복…

    당진시대
  19.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앞으로 무궁무진하다. 아직 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전담기관)이 어떠한 일을 하는 곳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다. 전국에 130여개의 시니어클럽이 있지만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조차도 시…

    당진시대
  20.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정책과 정견을 통한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이 매우 심각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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