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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5년

18건 · '정부 지자체'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충남도 국제협력사업 투명성 문제 제기

    …업 추진 과정에서 민간협력단체를 통해 운영되고 있어 해당 단체와 라오스 정부 간에는 지원과 관련된 공식 공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8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개발도상국 정부에 불용 물품을 무상 지원할…

  2.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위기를 기회로!

    …산업 중심의 도시일수록 더욱 세밀한 전환 전략이 필요하다. 현재 이재명 정부는 지자체와 발전사가 함께 참여하는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를 운영하며 석탄발전 인프라를 활용한 친환경 대체사업과 고용전환 대책을 논의 중이다. 국회에서도 ‘석탄발전폐지지역지원…

  3.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부진, 수면 방해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도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이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공식화하기도 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7월 만 19~65세 성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4.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지 도달했다. 단순히 활동에만 그치지 않았다. 각종 성 과도 냈다. 문민정부 때부터 환경운동단체 와 협의해 나가는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환경운동가들이 정부와 지자체 등에 참여하 는 기회가 증가한 게 가장 큰 이유다. 특히 2000년대 초반은 환경운동…

  5. 2025.1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기구 위원장 , 소나무재선충병 국가 방제 성공전략 세미나 개최

    …심화로 확산 양상이 복잡해진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정책을 전면 재점검하고 정부 · 지자체 · 전문가 · 시민단체 등이 함께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새로운 국가방제전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학계, 연구기관, 현…

  6. 2025.11.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도의원 대표발의 “역천 등 광역유역 하천 전문관리” 강조

    충남도의회가 충남도 내 승격 대상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정부에 촉구했다. 도의회는 지난 5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홍기후 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기후위기 대…

  7.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색하기 위한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폭넓은 의견이 제시되었다.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는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장 △구본현 어기구국회의원 비서관 △박명우 …

  8.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4]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독일 이벤뷔렌시를 가다화력발전소에서 녹색 콘센트 도시로 변모

    …는 420명으로 줄었다. 부를 보장했던 탄광은 1960년대 이후에는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보조금으로 운영됐으며 1980년 전후해서는 탄광을 운영할 수 없는 최악의 경제성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2011년 유럽연합에서 탄광에 국가보조금이 지급되서는 안된다…

  9.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막대한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난 6일, 당진을 포함시켜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지정했다. 폭우가 내린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피해는 남아 있다. 역천이 넘치면서 밀려든 물에 용연1통이 쑥…

  10.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 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

  11.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당진시가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으로 추가 지정됐다. 행정안전부는 8 월 6일, 당진시를 포함한 8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피해 주민들을 위한 생활·복구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 일까지 쏱아…

  12.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정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1차 특별재난지역 대상에서 당진시가 제외되면서 정치권의 격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입장을 밝힌 쪽은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였다.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23일 오 전 면천면 수해 현장에서 “당진시는 시민 사…

  13.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14.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

  15.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강조했다. 그는 “장항습지는 15년 만에 람사르습지로 지정됐지만, 이는 정부 주도보다는 시민과 환경단체들의 지속적인 보호 운동의 결과였다”고 말했다. 한강 하구 역시 자연습지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일부 지자체는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습지보호구역…

  16.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생각하게 됐다”는 반응 과 댓글들이 이어졌다. 실제로 당진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화력 감축, 그 린에너지 산업 육성 등 탄소중립 정책을 실 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이다. 이번 영상은 그러한 정책 방향에 있어 시의회 차원…

  17.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획보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비소 검출, 타 지역 대응은? “피해는 커져만…공동 대응 절실하다”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 대책위는 올해 태안군과 검진 협의에 착수…

  18.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개최

    … 적극적인 소통이 필 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민 반발에도 결국 준공해… 정부, 올해 ‘전력망특별법’시행 예고 이번 사업은 당진과 서해안 지역 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내륙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핵심 송전 선로다. 그러나 주민과 지자체의 반 발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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