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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대로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제대로 가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6.0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수청회관(수청동) “토종 닭 백 숙으 로 몸보신하 세요”

    몸보신을 위한 한끼를 제대로 맛 보고 싶은 사람들이 최근 발길을 향하는 곳이 있다. 소머리국밥과 육회비빔밥 맛집으로 알려졌던 수청회관이다. 이제는 이곳이 백숙으로 새로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깊은 맛을 내기 위한 정성의 시간” 수청회관의 백숙은 쉽게…

  2.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생필품을 구입했다. 이승진 노인회장은 “5일장이라 당진 장날은 당진으로 가고, 면천 장날은 면천으로 갔다”며 “모두 걸어서 다녔는데 산길로 1시간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 “10살 때부터 할머니, 어머니를 따라 고탁가마를 등에 지고 면천장에 갔다”고 …

  3.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에서 치료 중인 노 씨 할머니의 치료비도 하루가 다르게 계속해서 쌓여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한 유족은 “폭발이나 화재 사고가 나면 화상치료에 막대한 치료비가 소요된다며 “당진시민안전보험 역시 폐지돼 사망하거나 장애를 입어야만 시민안전보험금으로 100…

  4. 2021.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임원 잇따라 사퇴…파행 겪는 당진1동 주민자치회

    …은 자격증 취득비에 대해 몰랐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주민자치회가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수강생들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민자치회장 A씨는 “견적서를 세부 검토하는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비가 포함됐다는…

    당진시대
  5.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말했다. 이어 “이곳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로 가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젊은 부부의 153할인마트 대호지 차부(정거장)에는 153대호할인마트와 대호식품이 나란히 자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

  6.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고 그 주민총회를 주관했던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현안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활동을 집중해야할 지 방향을 잘 알려줬다고 본다. 주민들 욕구와 의견은 다양한데 현실적으로 대의 민주주의로는 그런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

    당진시대
  7.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르게 속 썩이는 일 없이 조용히 지나갔다. 그러다 어느 날 “저는 집 나가고 싶었던 적 없었는 줄 아세요”라는 아들의 말에 눈물이 쏟아졌다. 아이들에게 사춘기가 없었던 게 아니었구나, 내 깊은 상처로 인해 아이들의 아픔을 돌보지 못했던 걸 그제야 깨달…

  8.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행복한 도전’자격증 취득으로 새로운 도전!

    …러 스스로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70년 가까이 살면서 풍선 한 번 제대로 만져본 적 없는 한 노년의 장애인도 풍선 아트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더 나아가 자격증 취득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배움을 전할 계획이다. 행복한 도전은? 당진시…

  9.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사시골교회 목사는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 감자 값이 적게 나올까봐 마음 졸이고 시골교회 목사는 마늘, 양파금이 제대로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며 삽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허리춤까지 기름 때 묻혀 가며 예초기를 돌리며 풀을 깎습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한여름에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땔감을…

    당진시대
  10.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아직도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무리한…

    당진시대
  11.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지만 지역 땅값 상승과 임차 농지의 경합으로 기존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가고 분쟁과 갈등이 증가하는 부정적 측면도 있죠. 결과적으로 귀농·귀촌은 순기능과 역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2000년도부터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해, 도시문화에 익…

  1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2대 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주민자치 활동을 이끌어 가고 있는 고완호 위원장은 농사일과 더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호지면의 경우 겨울에도 쏙새와 달래 등을 생산하기 때문에 농한기에도 쉴 날이 없지만 고 위원장의 주민자치위원…

  13.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올해부터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자치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

  14.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이 몇 시간 뒤 방문을 여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몸 절반이 마비돼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고 말조차 하지 못했다. “화장실이 가고 싶냐”는 물음에 어렵게 고개를 끄덕였다. 지난해 12월 남편 김종상(45) 씨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두 번이나 대수술…

  15.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한 시간

    …많다 숨쉬고 일하고 먹고 잠잔 세월이 나를 얽매어 놓았었나 한 시간이면 가고 올 수 있는 거리들 만날 수 있는 사람 사람들 세상의 거미줄에 얽매어 한 시간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람살이 홍원선 시인 - 반촌감리교회 원로목사 - 예꼬어린이집 이사장 -…

    당진시대
  16.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도였죠.” 손정의 대표는 찾아오지 않는 손님들 때문에 주방장의 인건비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폐업을 결심하고 주방장이며 음식을 나르는 아주머니들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그러는 동안 몇몇 손님들이 안면도 生 해물나라를 찾았고 애써 찾아…

  17.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에 벼가 침수됐다 나오면 추수할 때 수확량이 2/3로 확 줄지. 쌀알이 제대로 영글지를 못 한다니께.” 이 이장에 따르면 지난 12일 내린 폭우로 천의2리를 흐르는 염솔천이 범람해 밤 10시부터 논이 침수되기 시작, 약 17시간 가량 논이 물에 잠겨 …

  18.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 “처음 3~4년은 어려움이 많았어요. 일이 많지 않을 뿐더러 결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당진이 발전하면서 고객들도 늘고 이제는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윤정희 대표는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시대를 처음 접한 이후 벌써…

  19.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 번씩 집에도 들려서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도 챙기죠. 병원에도 모시고 가고요.” 박 씨는 좀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지인들을 하나둘 꼬시기(?) 시작했다. 한달에 5만원이면 밥 한끼 제대로 먹지 못하는 초등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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