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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철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제철 음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장면이 단 돈 3000원?!

    … 육박하는 요즘이다. 이때 손님들의 부담을 덜고 저렴한 가격에 맛 좋은 음식을 제공하고자 신밧드에서 자장면을 3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김종갑 대표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은 우리 신밧드 자장면이 최고”라고 말했다. 저렴한 가격의 자장면이지만 음식에…

  2.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쫄깃한 새조개와 시원한 육수의 만남

    해산물이 좋아 36년 간 함께 한 김규설 대표의 꽃게나라에서 제철을 맞은 새조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인근 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새조개를 본연의 맛 그대로 샤브샤브로 지금 만날 수 있다. 꽃게나라에서 사용되는 새조개는 홍성 남당리에서 어업 …

    당진시대
  3.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굴로 원기 충전!

    …다. 날이 추울수록 알이 실해지고 탱탱해지는 굴은 추운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음식이다. 굴은 예로부터 서양에서는 ‘바다의 우유’라고 불렸으며 동양에서는 ‘바다의 인삼’으로 알려져 왔다. 강장제로 여겨질 정도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한 굴은 아연과 철분, …

  4.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대하 다양하게 즐기기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제철을 맞이한 대하가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특히 대하는 서해안 쪽 외포와 소래, 태안, 보령을 따라 당진 인근 지역인 안면도와 남당, 무창포 등에선 대하축제까지 열릴 정도로 이 지역의 대하가 유명하다. 서해안인 당진에…

  5.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를 해결할 수 있다. 청춘 해나루 식당에서는 어머니 손맛으로 집밥 같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식 백반을 선보인다. 백반은 날마다 다른 반찬으로 준비된다.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탕 종류, 화요일은 제육볶음 정식, 목요일은 보리밥 정식, 금요일은 두부와…

  6.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매실소스를 곁들인 토마토샐러드

    …, 입맛 돋우는 식재료가 가득 나는 계절입니다. 봄 기운을 가득 머금은 제철 식재료를 섭취해 건강도 챙기고, 잃어버린 입맛도 되찾으세요. 이번 호에서는 대덕동에서 재배되는 토마토와 순성의 왕매실을 이용해 만든 매실청을 활용해 만든 로컬푸드 요리를 소개…

  7.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 고맛참 간장게장은 전국에서 택배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인기다. 이밖에 제철 나물류를 비롯해 밑반찬은 고대면에서 농사지은 농산물로 요리한다. 마늘과 양파, 고추 등을 친환경적으로 길러내기 때문에 한 상에 신선함을 가득 담은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한…

  8.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제철 음식 주꾸미알찬 ‘쭈깨미’ 드셔보실래요?

    …미철이 돌아왔다. 4월과 5월은 산란기를 맞아 알을 가득 품은 주꾸미의 제철이다. 충남과 전남에서 ‘쭈깨미’라고도 부르는 주꾸미는 낙지와 비슷하나 크기가 약간 작다. 주꾸미의 산란기는 5월에서 6월로 이 때 알이 가득 차 맛이 좋다. 특히 산란기를 앞…

    당진시대
  9.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봄이 성큼 찾아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4월, 이 시기는 붕어가 제철이다. 지금부터 7월까지 먹는 붕어는 영양도 가득, 맛도 두 배다. 하지만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고 가시가 많다는 이유로 꺼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큰집원조추어탕 붕어찜은 잡내 없이 푹…

    당진시대
  10.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간재미와 실치의 계절, 봄이 왔다!

    …재미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도 더욱 좋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제철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이들이 이 시기 당진을 찾는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이 때, 간재미와 실치 등 제철 생선 맛보러 당진 앞 바다로 가 보는 것은 어떨까? 마섬…

    당진시대
  11.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저렴하면서도…

  12.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오봉제 …

  13.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맛 좋은 음식부터 커피 한잔의 여유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쏘뇨가 지난달 28일 석문면 통정리에 자리 잡았다. 조리 관련 고등학교를 졸업한 임아영 대표와 제대 후 요리학원을 다녔다는 서동근 대표는 요리와 인연이 깊다. 양가 부모님이 모두 식당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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