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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0년

16건 · '졸업 처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 그러나 올해는 취업했다는 4학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올해부터는 졸업생 사은회를 없애기로 교수들이 결정했다. 취업걱정에 시달리는 제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받기가 민망해서이다. 대학교수인 내게 취업지도는 가장 어려운 임무이다. 학생들에게 꿈을 …

    당진시대
  2.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고 있지만 지숙씨의 전공은 정치외교다. 한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지난 2월 졸업한 지숙씨. 아버지(이찬)의 권유도 있었지만 선배의 소개로 농협에 몸담게 되었다고 한다. 금융과도, 농업과도 관련이 없었던 그녀인지라 힘들 일도 더 많을 터다. “좋은 사람들과…

  3.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서야고등학교 봉사동아리‘그루터기’

    … 채워야 한다. 또 봉사활동 시간이 부족하면 대입 원서를 쓰지 못하거나 졸업을 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부모들까지 나서서 봉사활동 시간 채우기에 급급하다. 그러나 시간채우기로 전락해버린 봉사활동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학생들이 있다. 서야고등…

  4.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수도 있는데 모태신앙으로 유아세례를 받은 어린이들이 교리교육을 받은 후 처음으로 성체를 모시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1963년에 합덕리에서 태어나 함께 어울렸던 고향 친구들이다. 빡빡머리와 단발머리가 정겹다. 지금도 ‘이삭회’라는 친목회로 모임을 갖…

  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는 서정초등학교(교장 한길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

  6.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서 부터였다. 이보다 훨씬 이전 타 지역에 계신 아버지를 대신해 중학교 졸업 이후 어머니를 모시고 동생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은 돈을 새마을금고에 맡기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한다. “과일, 생선 장사며 동네 가게 운영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지역…

    당진시대
  7.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토링 결과를 4일째 되는 날인 일요일에 학부모 앞에서 공개했다. 농촌을 처음 방문했다는 김예지(21) 학생은 “방학을 의미있게 지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더 놀고 싶어서 잘 안 자려고 하는 걸 재우고 누…

  8.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식, 풍부한 인맥으로 지역발전 돕겠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배우는 일이 더 많았다. 재선을 통해 제대로 일을 해보고 싶다. 당진 발전과 함께 송악에도 시급한 현안이 많이 생겨 재출마를 결심했다. - 당진과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인프라가 부족하…

  9.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정공법은 나의 신념 타지 생활이 처음부터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충청남도에서 진학한 학생을 당시 학교 동창들은 외지인으로 치부했고 충청도 사투리를 쓴다며 괴롭힘을 당하거나 놀림을 받았다. “어느 곳에 기댈 곳도 하…

    당진시대
  10.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간 직접 일궈 성장한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꾸준히 일하며 군대를 다녀오고 새롭게 일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11.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이젠 제도권 안에서 봉사하고 싶어”

    …, 호서고등학교에서는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범죄예방 당진지구협의회에 처음 참여한 후 직접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으로 문제를 일으킨 한 소년이 찾아온 적이 있었지요. 그 뒤부터 학업을 도와주고 관심을 갖고 돌봐주는 일을 계속 했습니다. 그 학생이 지…

  12.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귀농인의 아주 사소한 희망 - 유재석

    … 묻는다. 동네 사람들 모두가 수시로 서로 서로에게 습관적으로 묻는다.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했었다. 다 알면서 왜 물어보지? 하는 의아심까지 들었다. 평생을 농사꾼으로 살아온 사람들은 농사에 관련된 모든 것이 데이터화 되어 몸속에 저장 되어 …

    당진시대
  13.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산업”

    … 광고업계에서 손꼽히는 실력가다. 당진군 정보고등학교 상업미술부 1회를 졸업한 그는 재학 당시부터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취업의 길을 걸어야 했다. 비록 먹고살기 바빠 취업의 문턱에 들어선 그였지만 쓰고 그려나가는 간판 제작에 묘한 재미를 느껴갔다. …

  14.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아내와 결혼한 지 19년째인데 우리는 결혼기념일 대신 처음 만난 날을 기념한다. 결혼기념일보다 더 의미 있는 날이기에. 그날이 되면 선물을 사들고 아내에게 안겨준다. 서로를 만난 그날이 1989년 6월 18일이다. 21년을 함께 한 사이, 자녀들도 셋…

  15.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결국 흙으로 돌아갔네요. 어렸을 때 흙장난을 하면서 처음 만졌던 흙의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꼭 마치 엄마의 가슴을 만지면 좋았던 느낌과 같아요. 사실 조각의 재료는 무궁무진한데 환경을 생각해 보면 흙만한 것이 없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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