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4년

12건 · '좋아 하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돕는다. “합창단을 통해 종교생활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봉사활동도 하니 다들 만족감이 커요.”(조경희 단장) 현재 관음합창단에는 여성 단원들뿐이지만 앞으로 남성 단원 확보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아직 이루지 못한 ‘대상’을 목표로 전국찬…

  2.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정고시를 준비하면서 고학년 전과를 모두 사서 매일 봤어요. 그때 생각을 하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검정고시를 통과한 한 목사는 신학대학을 졸업한 뒤 ‘목회활동에 어떤 것이 도움 될까’ 라는 고민 끝에 다시 숭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

  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같다. 임기향 :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하다. 당진에서만 살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불편함을 많이 느낄 것이다. 또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의식도 많이 향상돼야 할 필요가 있다. 여성으로서 사회단체 업무를 보는 것에 어려움이 …

  4.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모 신수자) “꿈 구체화 할 수 있어” “전보다 체험활동이 많이 늘어서 좋아요. 또한 진로체험을 위해 멘토링을 실시하고 한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도움 되고 있어요. 자유학기제를 하기 전에는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시…

  5.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체조로 몸 튼튼 마음 튼튼

    …공연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밤마다 주민들과 같이 노래에 맞춰 체조를 하니 즐거워. 노인회 단합도 잘되고 몸도 부드러워지고 아주 좋아!”(김희관 노인회장) 삼화3리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 당진시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6. 2014.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방송과 MBC

    …요, 민영방송인가요?” 방송의 역사 수업시간에 필자가 학생들에게 던지기 좋아하는 질문이다. 학생들은 이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그 다음 질문에 학생들은 더욱 당혹스러워 한다. KBS처럼 수신료를 내지도 않고, 광고도 하고, (주)…

    당진시대
  7.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단원이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소원을 이뤘다”고 말할 정도로 엄청 좋아했단다. 하지만 봉사단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외부 지원 없이 오로지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만 하는 봉사이기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어 가기엔 힘들었다…

  8.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 10만 평의 대지에 모내기를 했다. “그래도 요즘은 기계화 돼서 많이 좋아졌지요. 힘들지 않아요.” 아무리 기계가 일을 한다고 해도 농사일을 하려면 여간 손이 많이 갈텐데 괜찮단다. 신평면 출신인 그는 시골에서 나고 자라 어릴 때부터 농사일을 해왔다…

  9.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물한 땅콩 지난해 8월 노래강사 지도사 과정을 모두 마쳤지만, 막상 졸업하니 강사로 불러주는 곳이 없었다. 그렇다고 그는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봉사하고 싶다”며 직접 연락을 취했다. 이 후 광명실버하우스와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서 노…

  1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함께 걸으니 참 좋죠? 걷기 운동을 하면서 몸이 훨씬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호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11. 2014.03.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문학의 숲을 거닐다

    …삼국시대부터 불려오던 당진의 지명인 ‘당나루’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하니 이름도 예쁘지만 의미도 깊다.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인들의 모임인 나루문학회(회장 김종범)는 1980년 10월 태어났다. 나루문학회는 문학기행, 동인지, 나루문학상, 문학…

  12.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자연스럽게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쌓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뇌졸중 환자인 이 씨에게 드럼은 어려운 도전이었다. 다행히 고등학교 재학 당시 활동했던 밴드부 경력이 도움이 돼 악보를 보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드럼은 생소했다. 왼손가락 하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