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청이전 주민공청회 | 당진·서산·태안 권역 “입지기준안 결정 후 최종 예정지역 선정할 것”
…역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있는데 먼저 도청이전의 근본적인 취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가지를 제시하고 싶은데 하나는 입지기준에 정부의 국토종합개발계획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듯하다. 도청의 입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또 하나는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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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역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있는데 먼저 도청이전의 근본적인 취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가지를 제시하고 싶은데 하나는 입지기준에 정부의 국토종합개발계획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듯하다. 도청의 입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또 하나는 도…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엇을 해야 할까? 난 누구일까? 나 역시 20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복잡한 고민들을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20대 들에게 밑거름이 되어줄 만한 지침서이다. 흔히들 20대의 고민들을 ‘젊은 날의 아…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소 하는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은이 메트 노가드 | 옮긴이 안진환 | 펴낸곳 생각의나무 | 가격 10,000원 책의 표지에는 이러한 글귀가 씌어있다. ‘안데르센에게 배우는 인생과 직장생활의 변치않는 지혜’ 2005년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흩어지지만 그 앞에서도 밝게 웃을 수 있는 것은 지난 시절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한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나무처럼 주기만 했던 ‘고마운 사람’이 생각난다.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 한나절이다. 이곳은 일월지대명(日月之代明) 해와 달이 번갈아 비추어 주는 으뜸의 자리로 연일 이곳에서 학문과 더불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者有恒心)이라. 일정한 생업이 있으면 일정한 마음이 있다하여 박학이상설(博學而詳說) 넓게…
2005.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아쉬워했다. “노약자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그런 진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인원을 제한했죠. 아쉽지만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합니다.”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드신 어르신 세대 사이에 끼여있는 우리네 쉰세대는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생각과 행동이 부러우면서도 자라면서 길들여진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세상이 변하면 생각도 같이 변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부딪히고 깨지면서 상처를 받는다.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명서를 들여다보며 그 많은 기능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탄에 끝이 없다. 내가 책을 과대평가 하는 것은 아닌지... 나도 잠깐 생각해 봄은 물론이지만 이 책을 한번 읽은 이는 그렇게 생각되리라. 두번째 읽은 이들은 한 화가의 그림을 만나리라. 천국... 사후세계가 존재할 것인가? 그 의문은 어느 누구도 확…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투덜댄다. 꼭 헌혈을 하고 싶었는데 하면서 억울하다는 표정에 기특한 생각이 들었고 또 왜 그렇게 헌혈을 하고 싶어 하는지 이유도 알고 싶었지만 묻지는 않았다. 또 교사들 중에도 혈압과 혈액이 묽어서 헌혈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름더위와 땀과 원기와 여름철에는 왜 더욱 더 배가 냉해지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기운이 딸리는 것 같다”는 호소를 자주 듣는다. 한방에서는 땀을 단순한 노폐물만이 아니라 ‘기와 진액’이 합쳐진 일종의…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는데 암탉이 울어야 알을 낳습니다. 아무 생각이 안 났는데 확정 직후 했던 말 중 이 말 만큼은 생각납니다. 또 한편으로 걱정이 돼요. 아무리 앞에서 리드를 한다고 해도 주민들이 잘 따라주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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