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기간
1993—2026

129건 · '주민들의 목소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합을 두고 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통합의 실효성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논란은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진시는 당시 4억5430만원을 들여 ‘당진시 사무기능 효율화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조직진단 결과 당진시에너지센터와…

  2.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이 행정의 근본적인 시스템 부재를 드러내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서 간 칸막이 행정과 위험도별 사전 관리 체계 부재가 이번 사태를 키운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정진 사무국장은 “부서 간 …

  3. 2025.11.27 · 환경·안전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7월 폭우의 상처, 정미면은 아직 복구중입니다!

    …무너지는 것 같아 불안하다”, “학교 앞이라 아이들 통행이 걱정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집니다. 모평교 역시 수해 직후 붕괴됐지만, 아직 복구 공사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관련 용역과 설계가 진행 중이며, 향후 착공이 예정돼 있습니다. 복구…

  4.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보인다. 지역차원에서 바라보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있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확보하고 지역사회에서의 합의가 우선 선행돼야 한다.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 소장 세계적으로 에너지 전환의 양상은 국가별로 다르다. 유럽은 가스 의존도가 높고 미국·중국은 여…

  5.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하여 갯벌생태계가 파괴되고 이에 따라서 굴과 바지락 등의 패류가 폐사해 주민들의 생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사에 따르면 굴 폐사현상은 9년 전에 섬 동쪽 선착장 주변에서 시작되어 8년 전에 섬전체로 확산됐으며, 특히 굴의 경우 바위에 붙은…

  6. 2025.09.0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과도한 화력발전 최소발전용량에 감사청구

    … 배출 지역이자 대기오염 피해 지역”이라며 “과도한 최소발전용량 보장은 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한 조 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체들, 감사원에 3가지 요구 주최 단체들은 감사원에 △전력거 래소의 최소발전용량 산정 기준 및 절 차 마련·공개 △산업부·한…

  7.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복구냐, 폐원이냐” 용연유치원 여전히 안갯속

    …보였다. 이날 관계자들은 주변 역천과 소하천 문제 구간을 둘러보고 인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으나,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다. 특히 용연유치원 문제는 여전히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학부모들의 답답함이 커지고 있다. 당진 기반 온라인 카페에는 유치…

  8.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안했다. 결국 내가 직접 현장에 뛰어가 4개 수문을 수동으로 닫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농지 90% 침수…“이게 어찌 자연재해냐” 우강면 논 콩 작목반이 재배하는 22만 평 중 90%가 침수됐고, 이 가운데 2만 평은 경작조차 불가능한 상태다. 주민…

  9.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않으면서 역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합덕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

  10.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문제에 상인들은 분노했다. 지금이라도 예방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이번 침수 피해로 인해 당진시가 추진하는 호수공원까지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침수 피해와 호수공원 조성 사업은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지만, 직접 피해를 겪은 이들은 그…

  11. 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비소 노출에 ‘건강영향조사’ 확대

    당진시대가 기획으로 보도한 석탄 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비소 고농도 노출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당진시가 주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건 강영향조사 사후관리사업’을 확대한다. 비소 기준 초과율이 75%에 달했 던 교로리 주민 대상 정밀검진과 고노출자 …

  12.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비소’ 검출

    … 속 검사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설명회에서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의 비소 수치가 권고치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면서, 일부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는 상태다. 이와 관련해 환경단체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이 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

  13.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여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지역의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이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마을과 학교가 힘을 합쳐 환경문제를 …

  14.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신평면 신송1리, 돈사 30% 증축 허가한 당진시 항의방문

    … 이상 묵과할 수 없어 탄원을 올린다”며 “축사 현대화를 명목으로 동네 주민들의 의사에 반하는 증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주민들은 결사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는 축사 악취 개선을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을 권고하고 있다…

  15.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의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우려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치는데다, 기사 내용도 일본 정부가 주장할 법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충남도가 발행하는 <충남도정신문>은 지난 15일자 신문에서…

  16.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재활용업체 입주와 관련해 옆 마을인 도문리와, 송산중학교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수처리오니란, 하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당진이엔에스는 송산면 명산리에 하수처니오니를 활용한 녹화토 및 퇴비 생산 공장을 추진하…

  17.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만 평 산림 소실…비닐하우스 등 피해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 관련

    …일각에서는 주민과 산주의 피해 구제를 위해 산림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일고 있다. 산림 피해를 입은 A씨는 “이번 산불로 애써 심어 키우던 엄나무·옻나무·각종 유실수가 다 타죽었다”며 “까맣게 탄 재밖에 남지 않은 산을 일부라도 개발해 이용…

  18.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 갈등 심화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논란

    …인 하수처리오니를 원료로 사용하는 만큼 마을 내에서는 반대하는 주민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마을 한가운데에 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가 들어오는데다, 좁은 마을길로 대형차량이 수시로 드나들 경우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특히 송산중학교가…

  19.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탑을 세워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걸 반대하고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산업자원통상부를 통해 송전선로 건설을 허가받았다고 해도, 개발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당진시의 허가가 필요하다”면서 “한국전력은 소들섬 일대에서 강행하는 불법…

  20.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역사 유적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

    … 전승지 일원에 폐기물재활용처리장 입주 소식이 전해지며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폐기물재활용시설 사업자인 ‘더오름’이 당진시 자원순환과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