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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가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주민들이 가꾼'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를 즐길 수 있는 ‘루나의 정원’이 문을 열었다.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로망…

  2.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을 펼치고 있다. 유명옥 부녀회장은 “해마다 도자기 수업도 하고 꽃밭도 가꾼다”며 “걷기 운동과 마을 잔치도 다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시집살이와 7남매, 고생했던 세월들 인터뷰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대부분 1950년대에서 1970년대에 결혼으로 이…

  3.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도시농부, 탄소중립의 새 지평

    …아래 주민들은 도시농부 및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을 받고 직접 텃밭을 가꾼다. 텃밭에서는 화학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건강한 식물을 기르고 있다. 현재 콩, 상추, 쪽파, 대파, 시금치, 갓, 케일, 비트, 순무, 마늘, 배추 등이…

  4.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가꾼 상록수구장, 명문 구장으로 거듭나길”

    제1회 심훈(상록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7일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진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용균)이 주최하고 송악클럽(회장 황금순)이 주관한 가운데 상록수 공원에서 열렸다. 상록수 공원이 자리한 송악읍 부곡리는 심훈 선생의 생가(필경사)가 있는 …

  5.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꽃향기 가득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순성면 갈산리(이장 고계철)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위해 다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7일 갈산리 청장년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은 벚꽃길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원·산책로 일대 잡목제거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마을회관과 산책…

  6.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직접 가꾼 아파트 정원

    …정원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정원교육을 지난 4월부터 진행했다. 지난달 30일에는 마을정원 조성을 기념하며…

  7.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 지원받는다. 무엇보다 문화도시사업은 시민이 문화와 함께 도시를 꾸미고 가꾼다는 점이 중요하다.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법정 문화도시는 문화가 필요한 지자체에 문화를 통해 시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

  8.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쓰레기 가득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변신 중!

    … 풀이 무성하고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던 공터를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 주민들이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곳으로 재탄생시키기로 했다. 이에 지난 8월부터 7500평 규모의 부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땅을 고르며 구슬땀을 흘려왔다. 주민들은 땅을 고르…

  9.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대호지면]침수·가뭄 등 농경지 피해 해결 요청

    …재경 면장은 면정보고를 통해 “지난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및 가뭄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농가소득이 감소했다”며 “기상예보의 신속한 전파와 더불어 재해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은 면장실을 주민들에게 완전히 개방해 대화…

  10.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순성 농민이 만든 우리 막걸리”

    …성왕매실막걸리 역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왕매실막걸리는 1998년 지역주민들이 남원천 제방둑에 ‘매실나무’를 심은 것을 계기로 지역 특산 막걸리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널찍한 남원천 제방둑을 그대로 두기가 아깝다는 생각에 매실나무를 …

  11.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를 하는 것은 꽃이 저절로 그 자리에, 그렇게 피어난 것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손수 꽃을 심고 물주며 가꾼 노력 때문이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으면 마을이 이렇게 예쁘지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도 없었을 테지요. 한마음,…

  12.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좁은 마을길에 대형트럭 질주

    …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대형트럭들이 속도도 줄이지 않은 채 과속으로 달려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도로는 차선조차 그어져 있지 않는 좁은 마을길로 차량 2대가 간신히 교차할 정도의 폭이다. 하지만 대형트럭들은 속도도 줄이지 않은 채 …

  13.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고민 끝에 남원천 제방둑을 살릴 묘안으로 ‘매실나무’를 선택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잡목 제거에 나섰어요. 거친 나무를 제거하면서 손바닥에 피가 나는 건 예삿일이었죠. 그래도 널찍한 제방둑을 그대로 두기가 아깝다는 생각에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20…

  14. 2009.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⑧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습니다. 수당리에서 안국사지까지 올라가는 길목에는 코스모스, 백일홍 등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꽃들이 활짝 피어있었다. 매미 우는 소리만이 울리는 한적한 시골 마을 수당리. 은봉산에 둘러 싸여 있는 정미면 수당리에는 천년 고찰 안국사가 자리 잡았던 절터…

  15.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쉬기도 하고 새참과 식사를 하기도 한다. 현재 나무 밑 그늘에는 마을 주민들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시설과 정자도 마련되어 있어 마을 주민들이 모이기 좋은 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씨 성을 가진 느티나무 외과수술 필요 숯골에 위치한 느티나…

  16.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조성해 오가는 행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우강면 공포리(이장 한형구) 주민들이 해바라기 씨를 수확해 마련한 기금을 불우이웃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공포리 주민들은 지난 10일 마을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식을 갖고 주민화합을 위한 마…

    당진시대
  17.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⑩ 마지막회 석문면 소난지도 ‘소난지의병총’ ]- 의병 항쟁의 역사가 깃든 작은 섬

    …바닷가에서 바닷물에 씻겨 유골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다. 일부 주민들이 유골이 약재가 된다는 미신 때문에 무덤을 도굴해 유골을 가져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평생을 난지도에서 살아온 최한용(75) 씨는 “옛날에는 소난지도가 배를 정박하기에 좋…

  18. 2007.12.03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 ⑸] 독일 베를린

    …에 드리운 식물들이 이곳의 풍경이다. 도심 속에 세워진 시골왕국이 애써 가꾼 표시없이 그저 심드렁하고 자연스러운 것은 그만큼 이곳의 역사가 길기 때문이고 생태적인 삶이 이제 이곳에서는 그저 평범한 일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버려진 것들로 시작된 새로운 …

  19.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힘들여 가꾼 꽃길, 통보도 없이 ‘싹뚝’

    …다면 덜 서운했을 것”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주민들이 땀 흘려 심고 가꿔왔던 코스모스 등 도로변 꽃길이 도로관리 기관에 의해 제거돼 해당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9월초 지방도 615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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