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쑥뜸정원 당진(읍내동) “쑥뜸으로 건강 돌보세요”
…지내다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 남혜영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향에서 시작한 제2의 인생 남 원장이 쑥뜸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자신의 건강 때문이었다. 오랜 직장생활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7건 · '주민들이 직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내다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 남혜영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향에서 시작한 제2의 인생 남 원장이 쑥뜸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자신의 건강 때문이었다. 오랜 직장생활을 …
2026.06.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주변, 생활공간 인근에 벌집이 만들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자칫 주민들이 벌에 쏘이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졌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뒤 벌집 제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에게 주변 접근 자제와 …
2026.05.18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2000본 나눔과 꽃차 나눔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림조합의 사진 전시도 함께 열려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여러 후원 단체가 교통 통제, 주차 관리, 행사장 안전 관리, 행사…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화력발전소 온배수 직접 배출 영향 지역 4개 지점에서 50~60ppb의 잔류염소가 측정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8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와 주)청룡환경이 공동으로 실시했다. 당진화력…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말라가 에서도 올해 초 급수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샤워를 하 지 못해 한동안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 다. 우려만 했던 게 현실화하니 사람들의 경 각심도 한껏 높아졌다. 그는 “아직 스페인 청년들이 사막화 문제 에 큰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조동아원(주) 당진사료공장 인근 주민들이 매연과 악취, 소음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0일 오전에는 공장 굴뚝에서 새카만 매연이 약 2시간 동안 배출돼 주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 A씨는 지난 8월 21일경부터…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일을 치른 주민도 있었다. 이 뱀은 우물가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뱀이 직접 나타나기도 했지만, 허물을 벗어놓기도 했단다. 이은주 씨는 “뱀 허물이나 뱀이 있으면 돌로 만든 우물의 벽을 짚고 내려가 꺼내야 했다”고 말했다. 물론 뱀만이 아니더라도, 두…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구야 아프지마! 우리가 지켜줄게” 석문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한 캠페인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캠페인에는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 아동과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재능나눔 캠프에 참여한 중앙대 학생들이 함께했다…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점검하고 안전에 취약한 콘센트와 전등을 교체했다. 봉사단은 피해 가정을 직접 찾아가 누전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 전기설비를 새 제품으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침수피해로 인한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우로 도로가 유실되면서 마을이 고립됐다. 결국 소방대원이 보트를 타거나 직접 물을 건너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일까지 일어났다. 삼호리 김경환 이장은 “논은 전부 고립됐고 일부 집까지도 물이 찼다”며 “이로 인해 합덕스포츠문화센터로 20여 명의 주민들이 …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몸체가 아니라 나머지 모든 것이 생흔화석이 영역이 된다. 생물의 몸체가 직접 남은 화석에서는 알기 어려웠던 생물의 생활상 자체를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문적인 의의가 있다. 이러한 생흔화석이 발에 채던 곳이 행담도였다. 갯벌에서 낙지를 잡거나 굴을…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도 했던 소들섬은 겨울이면 매년 수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지역이다. 특히 황새, 저어새, 흰꼬리수리 등 법정보호종 30여 종이 정기적으로 …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국제 관광·휴식 시설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모든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던 당진의 섬, 행담도가 방치되고 있다. 최근 당진시가 당진의 관문인 행담도 일부 유휴 부지에 꽃을 심고자 했지만 이마저도 토지 소유주인 한국…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강사의 지도 아래 주민들은 도시농부 및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을 받고 직접 텃밭을 가꾼다. 텃밭에서는 화학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건강한 식물을 기르고 있다. 현재 콩, 상추, 쪽파, 대파, 시금치, 갓, 케일, 비트, 순무, 마늘…
2024.08.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지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지도자 양성과정은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이 지역주민들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박은경 새마을지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은 “새마을 가족들은 탄소중립의 방법을 배우고,…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봉지가 곳곳에 걸려 있었고, 소나무 가지들은 썩은 채 서로 엉킨 데다가 주민들이 이용하는 운동기구에는 곰팡이가 슬어 있었다.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족들과 함께 본가 마당 앞에서 식사를 하다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직접 코앞에서 목격하고 관찰한 적이 있다. 길조라고 여겨지는 새가 그것도 음력 설 다음 날 찾아오니 기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직 당진 땅에 이런게 남아있으리라고 생각 …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주민자치 조직을 구성하고, 환경·에너지·정치·교육 등 다양한 분과별로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논의하고 실행해 나갔다.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 이 과정에서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에 이른 것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