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만들기는 가능하다(5) - 김후각
…및 주민의 자기 지역 애착심과 비전 이끌어 내기이다. 당진은 결국 당진 주민들이 만들어야 한다.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안다. 주민들이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야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를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2건 · '주민들 하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및 주민의 자기 지역 애착심과 비전 이끌어 내기이다. 당진은 결국 당진 주민들이 만들어야 한다.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안다. 주민들이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야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를 바…
2009.12.28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에 집중되고 원주민 재정착이 어려운 수용방식 대신 개발이 끝나면 다시 원주민들에게 토지를 일정부분 분양해주는 환지 방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군청 도시건축과 김창민 신도시개발팀장은 “지난 4일 충남도에 1차 사업지구 구역지정 …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같아요. 동생이 있으니까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이렇게 살 수 있잖아요. 하나 밖에 없는 핏줄이니까 (소중하죠).” 적극적이고 활발한 정재와 달리 소극적인 근재는 형의 말에 고개를 파묻으며 웃어 보일 뿐이다. 근재에게 정재 형은 어떤 사람이냐니까 ‘좋아…
2009.12.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면천면 주민들이 성하리에 들어설 예정인 폐기물처리장 입주를 반대하며 지난11일 면민궐기대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송악면 방계리에 위치했던 폐기물처리장인 ㅅ개발이 지난 9월 면천면 성하리로 사업장 변경허가 신청서를 군에 신청한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만 건물은 형님이 직접 돈을 들여 짓고 있는 것일 뿐 내가 관여한 바는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민 군수는 “해안가 100m 이내에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는 산림이나 신규 건축에 대한 것이고 재건축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민종기 …
2009.12.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군은 교육과 문화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 및 역사교육현장의 개발 의지가 절실한 가운데 유품 1천여점의 보관과 전시를 위한 기념관 건립과 기념관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 중에 있다. 현 시점에서 본지는…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람들이 모여 나라의 안정과 평화 그리고 고장의 풍년을 빌면서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줄다리기를 하던 곳, 한해의 풍어와 어부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며 풍어제를 올리던 곳, 심훈 선생이 농촌 계몽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하던 곳,…
2009.11.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진군은 교육과 문화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 및 역사교육현장의 개발 의지가 절실한 가운데 유품 1천여점의 보관과 전시를 위한 기념관 건립과 기념관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 중에 있다. 현 시점에서 본지는…
2009.11.0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주민들의 직접투표로 뽑는 완전한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14년이다. 지방자치를 위해 그간 실시한 선거만 네차례다. 내년 2010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가 그동안 당진지역에 미친 …
2009.11.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군은 교육과 문화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 및 역사교육 현장의 개발 의지가 절실한 가운데 유품 1천여 점의 보관 및 전시를 위한 기념관 건립과 기념관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 중에 있다. 현 시점에서 …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군내 2본 중 하나인 이 팽나무는 120여년의 수령을 자랑하고 있으며 마을의 작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음에도 자연수형을 유지하고 있다. 약 7m의 수고를 갖고 있어 아담한 나무로 보이지만 봄부터 …
2009.11.02 · 문화·교육 · 우현선
…직한 송산면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송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토론회는 신성철 면장의 ‘바람직한 송산면 발전방향과 전략’이라는 주제발표 이후 김봉균 송산면 번영회장을 좌장으로 6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종합…
2009.11.0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주민들의 직접투표로 뽑는 완전한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14년이다. 지방자치를 위해 그간 실시한 선거만 네차례다. 내년 2010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가 그동안 당진지역에 미친 …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한 옛날 음악이 흘러나온다. “옛날엔 TV도 없고 라디오도 없어 동네에 하나 있는 축음기 앞에 둘러 앉아 음악을 듣곤 했다”며 어린 시절 추억을 얘기하던 이 회장. 옛 정취가 흐르는 걸 좋아한다는 이회장은 희귀하고 낡은 느낌의 옛날 물건을 모으며 흘러…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느티나무 인근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 김현금(85) 씨는 “마을 주민들이 떡시루나 밀을 갈아 만든 국수를 바치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며 “잔가지 하나라도 함부로 꺾지 않고 중요시 다룬 나무”라고 말했다. 샛골바닥과 함께 쉼터로 활용 느티나무 …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협약서대로 이행되는 것 하나도 없어, 지정 철회해야” 민 군수, “약속한 것 맞지만 지정 철회에는 동의할 수 없어” 주민대책위, 요구사항 이행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대활동 벌이겠다 밝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가 지난달 …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주민들, “PF 1조 7천억원 필요, 사실상 불가능하고 약속 어기는 정부 믿을 수 없다” “애당초 지나치게 거대하게 지정된 계획” 지적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 이하 구역청)에서 전체 400여만평에 대한 일괄보상은 어렵고 1단계 282만평에 …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 열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사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타 지역 사례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이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와중에 뒤늦게 설명회를 여는 취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설명회는 찬반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측의 의견 개진…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산업을 육성한다. 즉 스타 공무원 발굴, 명인, 명장 선정, 공무원, 주민들 아이디어 경연대회 등 아이디어 발굴을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 ⑥시민으로 지역을 공유하는 감각, 지역에서 하나 됨을 인식하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노력이다. 즉 노인,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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