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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기간
1993—2026

91건 · '주인 없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 여겼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가 매일 먹고사는 밥은 단 하루도 거를 수 없는 생명의 원동력인 것이다. 일제 강점기엔 수탈로 해방뒤 6.25전쟁시기에는 우리나라의 식량난은 극에 달했고 80년대 초까지도 정부미로 연명해간 서민들이 많았다. 특별히 불안정한…

  2.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운 곳이 적지 않다. 평생 농사를 짓다가 늙어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농민이 논을 팔아 노후자금을 마련하려 해도 거래가 막혀 있다면 그 재산은 이름뿐인 재산이 되고 만다. 도시민에게 아파트가 재산이라면 농민에게는 논밭이 재산이다. 그런데 왜 아…

  3. 202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조영식 당진시농민회 우강면지회 부회장 비현실적인 농지 전수조사 중단해야

    … 하는 상황이고 직장에 잘 다니는 후계자에게 당장 농사지으라고 할 수도 없는 일이니 걱정이 크다 . 땅을 일구며 순박하게 생명을 가꾸어온 이 땅의 농부는 일제강점기와 6·25 동란 이후 절체절명의 쌀 자급을 이루었고 , 사계절 소비자의 식탁에 신선 채…

    당진시대
  4. 202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당진의 정체성으로

    …세상(人乃天)’을 꿈꾸고 있었다. 때문에, 동학농민군이 꿈꿨던 ‘사람이 주인 된 세상’은 대한민국 선도할 때만 가능하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신뢰도 헌신짝처럼 저버리고, 전쟁까지도 불사하는 제국주의 국가들과 대한민국은 차원이 다른 지향점을 가지고…

  5. 2026.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합덕농협이 가야 할 길, 법규로 말하다

    …합원에게 실비를 지급했으며, 금년에도 참석 조합원에게 실비를 지급했다. 주인(조합원)이 고용인에게서 품삯을 받는 것이기에, 그 원인을 알기 위해 수신자를 조합장으로 하여 우편으로 질의했다. 실비 지급이 어떠한 법규에 근거해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에 반…

  6.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벼가 쌓여 있다. 벼농사를 짓는 농민 중 벼를 보관할 창고도, 건조기도 없는 농민은 수확하자마자 농협 RPC에 벼를 맡긴다. 쌓여 있는 벼들이 볼모로 잡혀온 농민같다. 농민들은 수 년 전부터 농민대표가 수매가 결정에 참여하고, 수확기 전에 수매가를 결…

  7. 2025.09.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국민 1인당 1000만 원 빚 강요 마라”

    …해 △상호 호혜 원칙에 따른 재협상 △협상 과정 투명 공개 △국회 동의 없는 졸속 합의 거부 △투자 결정권 수호 등을 촉구했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트럼프 불평등 투자·관세 압박 규탄 기자회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기수 상임…

  8.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기획] 설 명절 앞둔 한겨울 오일장 풍경 “명절 손님 맞이할 준비 끝”

    …며 색과 크기를 살피고, 배의 단단함을 손끝으로 눌러 확인했다 과일가게 주인은 “사과나 배 같은 제수용품은 설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 시민들이 하나씩 사 가신다”며 “요즘 물가가 오르긴 했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물건을 살 …

  9. 2024.11.1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최저 벼값에 분노한 농민들…곤포 사일리지 적재로 저항

    …되고 있다. 농협의 벼 수매가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벼를 저장할 수 없는 농가들은 낮은 값으로 벼를 상인에게 팔고 있다. 이에 지난 14일 다시 당진의 농민들이 곤포 사일리지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특히 이날 곤포를 적재하는 과정에서 농민들과 경찰…

  10.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 친일, 기득권 세력을 심판하고 성숙한 민주주의가 꽃피며 국민이 진짜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른 예비후보에 비해서 본인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정치입문 이후, 몸담은 당을 탈당해본 적이 없다. 특히, 공천에 불복하고 탈당하여 …

  11.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그때 아이에게 약속했다. 수많은 학생과 청년들의 죽음 앞에 아무도 책임 없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반드시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변화를 위해서는 사회단체 활동도, 진보당원으로서의 활동도, 그리고 출마자로서도, 같은 길이라 생각했다.…

  12.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역 농민단체-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쌀 수매가 관련 간담회

    …불쾌했다. 농민들이 서운한 점은 농협이 농민을 대변한다고 하고, 농민이 주인이라고 하는데 농협은 농민의 입장을 생각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부가 쌀값 20만 원을 약속했다. 그렇다면 쌀 가격(1kg)이 적어도 1750원, 1800원은 가야 하는데 이 같…

  13.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 신촌리에 38번 철탑 건설 강행 움직임부장리 구간 건너뛰고 신촌리부터 건설 추진

    …강면 신촌리 512번지에 철판 펜스가 설치됐다. 이 펜스는 한전에서 논 주인과 합의 후 철탑 건설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측은 “철탑을 건립하려면 농지전용 허가 및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하지만 한전은 …

  14.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고 싶다”며 “찾아오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노쇠한 주인을 상대로 물건 값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늘자 자녀들의 우려에 결국 폐업했지만, 대신 대명농약사는 편백나무와 사료회사로 이어지고 있다. 50년 전 시작한 농약방 송산면 송석리가…

  15.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기회도 없다. 그래도 우리는 투표를 해야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주인이고, 국회의원은 우리들의 머슴이기 때문이다. 머슴이 주인을 부리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피하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하는 게 답이다. 올해 본예산 기준 나랏돈 규모는 512조…

  16.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대해서는 “시민과 함께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하면서 “시민이 주인인 자치분권과 지방자치 선도도시로 사람을 중심에 두는 소통과 공감 화합의 열린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는 △지속가능발전 교육연수원 설립 △14개 읍…

  17.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우개에 작은 세상을 담다

    …우개 도장이 대중화 되어 있지 않아서 전문적인 지우개 도장 도구가 아직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일본 직구를 통해 재료를 구입해 쓰거나 다양한 종류의 지우개에 조각하면서 장단점을 파악하곤 한다. 한편 최근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들과 ‘집…

  18.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주민자치와 주민참여 예산제 그리고 시민참여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이 주인인 시대를 확실히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민선자치 20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경영진단을 통해 시민감동의 행정을 구현하고 활발한 투자유치활동 전개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둠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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