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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8년

19건 · '주인 없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고대 축사 화재로 소 24마리 폐사

    …날 저녁에 동파 방지를 위해 열선을 감아 놓고 짚을 덮어 놓았다는 축사 주인 김모씨의 진술과 소손 정도 등을 고려할 때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오전 8시58분경에도 순성면 한 돈사에서도 원…

    당진시대
  2. 2008.11.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특집 | 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력 속에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하고 있다. 비료공장이 있던 자리에는 땅 주인이 연방 정부의 슈퍼펀드를 지원받아 오염된 땅과 지하수를 정화시키고 있다. 이 작업에 드는 비용은 정부의 지원뿐 만 아니라 오염 당사자로 철수했던 비료공장들도 참여시키고 있다.…

  3.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아 동화구연지도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이 보기 쉬운 ‘바람의 화원’

    …복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 10대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화 뿐만 아니라 그림이라는 예술 장르에 대해 새롭게 다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스승인 김홍도의 믿음과 막상막하의 그림대결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

  4. 2008.11.03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삼남매에게 사랑의집 선물

    …제득)이 주관하는 사랑의 집은 오늘 17일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 집의 주인공은 공사판에서 허리를 다쳐 가정을 돌볼 수 없는 아버지 김이석씨의 자녀 소희(당진중1), 태영(당진중3), 태풍(당진초3) 3남매다. 이들은 현재 대덕리 911번지에 위치한 …

  5. 2008.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12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 미적 긴장과 작가정신의 겸비를 요구하는 중편소설

    …을 보여주었던 심훈선생의 작가정신을 기리고자 하는 이들로서는 반갑기 그지없는 일이다. 중편소설은 단편이나 장편과 다른 능력을 요구하는 장르다. 중편소설의 창작이 어려우면서도 묘미가 있는 것은 단편과 장편이 지닌 장점을 동시에 견지하는 소설 장르의 꽃이…

    당진시대
  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 처지에 놓여 있다. 촛불이 어둠을 밝혀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고 국민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자. 반듯이 이번 추석에는 왜곡된 삶의 진실에 대하여 부자와 가난한자의 경제구조에 대하여 고향 친지 가족들과 진지하게 이야기하여 보자. 그것이 앞으로 남은 이…

  7.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 그야말로 개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농민들에겐 아무런 대책도 없는 미국 미친 소에 받쳐 80여 일 동안 촛불 태우다가, 끝내는 종교편향 발언으로 아주 부끄러운 세상을 만들었으니 한심도 하다. 지금 지방도 예외는 아니다. 개발이란 미명아래 과…

    당진시대
  8.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데에는 어렸을 때의 좋은 책만한 것이 없는 듯하다. 어렸을 때 보았던 동화책의 주인공들에게서 꿈과 희망을 품은 아이에게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커다란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믿음이 있다. 당장 눈앞의 이익이나 지식…

  9. 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정용 씨의 ‘쉼(休)’ “세월을 찍는 사진작가”

    …회 회원 현대공사 대표 저 배도 언젠가는 거친 파도를 온 몸으로 부수며 주인과 함께 신명나는 뱃놀이를 했을 테지. 만선의 꿈을 싣고 바다에 나가고 뭍으로 돌아오길 얼마나 반복했을까. 해변에 버려진 배 사진 한 장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세월이 …

  10.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하고 한반도를 초토화시키는 대운한건설 및 피해산업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는 한미FTA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대단하다. 한마디로 촛불문화제든 대의민주주의에 한계를 느낀 대중이 저항하는 현장이며 참여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촛불…

    당진시대
  11.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 이야기로 이 책의 표지에는 전동 휠체어를 타고 앉아 있는 팔과 다리가 없는 한 남자가 불만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환한 얼굴로 웃으며 있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며 주인공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이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12.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 대표는 설명했다. 재료가 ‘친환경적’이다 보니 인체에 무해하며 자극이 없는 반면 화학재료가 들은 제품에 비해 색깔 내는 것이 어렵다고. 그 동안 공공기관, 학교, 복지관 등에 강사로 활동해온 신 대표는 “퓨어에서 천연비누와 화장품, 양초 등을 만드는…

  13.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하지만 자기가 버린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주우려 하지 않는 학생들 또한 주인의식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하루 종일 함께 생활하는 교실을 각자 나의 방이라 생각하면 어느 누구라도 휴지 한 장 줍는 것이 그리 어렵지 많은 아닌 것이다. 얼마 전 아침 교…

    당진시대
  14.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것도 기쁨입니다. 이 모두는 제가 신성대학에 오지 않았더라면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아들 장가도 보냈고 올해는 손자도 보았습니다. 그리 보면 일년에 한 가지씩 보람을 얻은 셈입니다. 이병하 학장님을 비롯한 신성대학이 저에게 …

    당진시대
  15. 2008.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본연의 뜻에 맞게 과장되지 않은 실질적인 활동을 벌여 명실상부한 지역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허석(당진포2리) △부회장:이덕표(당진포1리), 편영범(슬항1리) △총무:최태호(성산1리) □감사:김종성(당진포1리), 손승…

    당진시대
  16. 2008.02.04 · 인물·동정 · 김기연

    [한나라당 공천을 노린다] 성기홍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상임자문위원

    …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이 처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고 대책이 없는지를 잘 알게 됐다. 이명박 당선인에게 직접 대책을 건의한 것인가? 그렇다. 매주 월요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고 있는데 지난 월요일(28일) 인수위…

  17.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당진읍’ 황제총포사 - “수렵도 스포츠가 될 수 있습니다”

    …사는 18년째 같은 자리에서 2대째 운영되고 있다. 황제총포사의 두번째 주인인 송기철(28)씨는 어렸을 적부터 총을 가깝고 친숙하게 여겼는데 현재 업계에 젊은 사람이 없어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 “젊은 층이 없는 특색있는 직업을 찾다보니 아버지(송현석…

  18.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도 되니까 너무 편하다고 생각했다. 그 편안함이 익숙했던 나는 이 글의 주인공 이토벤처럼 사람들의 말에 항상 ‘알았어’라는 편안한 대답만 하곤 했었다. “당신이 말하는 ‘알았어’의 의미는 도대체 뭐죠? 당신은 나에 대해서 그리고 현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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