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인세교 안전총괄과 팀장 ·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재난현장에서 동료를 지키고, ‘잠자던 돈’을 깨운다
당진시는 최근 행정 효율 향상, 규제·관행 혁신, 시민 체감 정책 발굴 성과 등을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 했다. 개인 부문 6명, 협업 부문 2개 팀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개인 부문 최우수상 두 주인공 인세교 안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중요 정책'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는 최근 행정 효율 향상, 규제·관행 혁신, 시민 체감 정책 발굴 성과 등을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 했다. 개인 부문 6명, 협업 부문 2개 팀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개인 부문 최우수상 두 주인공 인세교 안전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가는 대신 거리로 나와 기후변화의 현실과 심 각성을 알리고 직접적인 정책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주축을 이루며 기후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위한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폭넓은 의견이 제시되었다.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는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장 △구본현 어기구국회의원 비서관 △박명우 당진시의…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가 기본 정책이 매우 빠르게 바뀌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분야도 그러하다. 에너지 전환 기술은 물론 제철, 시멘트 등 대표적인 온실가스 배출 업종의 탈탄소 기술의 발전을 위한 노력은 사활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기후테크 전문기업들의 기술개발도…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비롯해 발전소 순차 폐쇄를 앞둔 상황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탈석탄 정책이 일자리 감소와 지역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지난주 독일 이벤뷔렌 사례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독일 페터스하겐 사례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협력해 탈석탄 과정에서…
2025.09.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는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환경친화적인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에 맞춰 낙농부문에서는 저지(Jersey)종 젖소의 역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지종 젖소는 기존의 홀스타인종과 비교했을 때 여러 측면에서 환경적 이점을…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112명), 중립은 10.3%(56명)였다. 호수공원 조성과 관련한 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는 ‘시민 의견 수렴 및 공론화’가 24%(257명)로 높았다. 그 외에도 비용 대비 효과 분석이 23%로 뒤를 따랐다. “교육·…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니하게도 연방정부와 주정부 정치인들은 발전소 규모를 더 키우는 방향으로 정책 결정을 했다. 국가경제와 광산노동자 가정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한 것이다. 폴크스차이퉁 피트 경제부장은 “지역사회에서 오래전부터 에너지 전환을 위한 고민이 시작됐으나 정치…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염윤상 대표는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총 세 가지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우선 첫 번째는 당진천을 청계천으로 개·보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폭우가 내리면 상습적으로 넘치는 곳이 당진천으로,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그 주변의 주…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정부·지자체 정책, 시민사회와 전문가 의견, 국내외 사례 등을 6회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최하고, 산림청과 (사)한국나무의사협회가 주관했으며, 수목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나무의사 제도 정착을 위한 과제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덮여 있는 세계적인 산림국가지만 가로수와 공원수 등…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황새·저어새·큰고니·노랑할미새 등 법정보호종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중요한 생태공간”이라며 “육상과 수역, 하구가 복합적으로 연결된 생물다양성의 보고”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소들섬이 람사르협약이 정한 등록 기준 중 △독특한 습지 유형 △멸종위기…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러한 상황에서 전후(戰後)세대가 가져야 할 안보 의식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
2025.06.02 · 환경·안전 · 김예나
…한 순간이 었다”고 회고했다. 또한 SK에너지는 공정한 시장 질서 또한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그는 “그간 한 집의 거래처도 빼앗지 않았다”고 단언한다. 연고 없 는 당진에서 새로 사업을 시작하면서도 기존 업체의 고객을 침범하지 않고, 적극적인 영업 …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화력 감축, 그 린에너지 산업 육성 등 탄소중립 정책을 실 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이다. 이번 영상은 그러한 정책 방향에 있어 시의회 차원의 실천 의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의미도 크다.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은 “즐거운 경…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한다. 이제 우리는 재난의 교훈을 탄소중립 정책으로 구체화해야 할 시점이다. 산림, 탄소중립의 핵심 자원으로 재탄생해야 산림은 공기 정화, 수원 보호, 생물다양성 유지 등 생태적 기능 외에도 탄소 흡수라는 경제적 가치를 지…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의용소방대”라고 평했다. 앞으로 당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방‧안 전 정책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이상권 서장은 산업단지 맞춤형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해 무인파괴방수차 도입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 서장은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