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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13년

45건 · '지금 그대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 출발은 관찰입니다. 관찰은 이 세상 모든 것과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눈 속에 들어오는 나무와 하늘은 나를 만나기 위해서 몇 천년의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려왔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우리들이 보고 냄새맡고 소리를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은 새로움이…

    당진시대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충돌증후군으로 한동안 수술실에 있으면서도 책을 들었다. 신오순 씨는 말 그대로 뼈 깎는 고통을 무릅쓰고 공부를 이어간 셈이다. 그는 “시험은 코앞인데 몸은 아프니 책을 폈다 접었다 수십 번을 반복했다”며 “그렇게 한 달 반을 고생했다”고 말했다. 신 …

  3. 2013.12.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산물 최저보상제 도입해야”

    … 육묘장을 시작했다. 당시 주변 농민들은 이런 것을 왜 하냐고 말했지만 지금은 전국에 있는 1000여 농가가 남 대표의 육묘장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항암, 항스트레스에 좋다는 속새(씀바귀과)가 수익이 나지 않아 버려지는 것을 보고 남 대표는 충남대학…

  4.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금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그리운 고향 집으로 가는 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어릴 때 살던 집이다. 동네사람들 모두 “산 밑 첫 째 집”이라고 불렀다. 여름 즈음이면 개구리 우는…

  5.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보농부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 아미산 줄기 어느 비탈에서 인위적인 여건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상태 그대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것은 남들보다 갑절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

  6.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일과 일본의 차이

    …만행을 반성하기는 커녕, 부인하거나 축소하는 정치인들이 끊이지 않았고, 지금은 과거만행을 묵인하고 부인하는 아베 정권이 매우 높은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왜 독일과 일본이 2차대전 과거사에 대해 사뭇 다른 태도를 취할까? 다양한 …

    당진시대
  7.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살며시 대신하는 계절이다. 이미 늦가을이 시작되고 있다. 국수봉도 예나 지금이나 언제나 그대로 사람을 맞이하고 있고 거리에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송악읍민들의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열렸다. 기지시…

    당진시대
  8.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설치와 석문공단 유공 반대투쟁 등을 겪으며 환경에 대한 시각을 정립해 지금까지 환경운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에 고마운 것은 20년이 지났어도 논조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최종길 - 당진시대 창간 당시만 해도 지역에 환경운동연합과 같은 시민사회단…

  9.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0주년에 부쳐ㅡ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면에서 보면 과거 당진은 쌀농사 위주의 전통적인 농업지역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주력산업이 제철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1차산업만 취재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2차산업도 중요한 취재거리가 되었다. 철강경기 뿐 아니라 …

    당진시대
  10.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어둔하다는 말을 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되면서 일거리는 다시 줄었다. 지금은 나를 잘 배려해 주는 현장소장님을 만나 잔일거리를 꾸준히 얻어 생활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일거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3년 전에는 마당 앞에 심어 놓은 감나무 가지가…

  11.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밀양은 곧 당진이다

    … 삶을 위해 농촌의 주민들이 그로 인한 모든 희생을 강요당하는 셈이다. 지금은 밀양 송전탑 반대운동이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지만 송전탑 규모면에서는 당진과 비교할 바가 되지 않는다. 당진의 사례는 밀양의 주민들이 그토록 저항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

    당진시대
  12.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중앙회 개혁 무엇이 문제인가

    …점과 지방 점포를 구 농협으로 합병시켜 출범했다. 그로부터 51년 지난 지금은 NH농협은행,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 7개 금융자회사와 남해화학, 농민신문사, 농협경제연구소 등 총 28개에 달하는 계열사가 있다. 이렇듯 금융재벌로 성장한 농협…

    당진시대
  13.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렁이 농장을 마련해 관리인을 두고 우렁이를 직접 길러 식당에 들여온다. 지금까지 우렁이 요리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직접 생산한 우렁이다 보니 유통과정에서 들어가는 지출이 줄어들고 믿을 수 있는 우렁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14.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풍경, 그리고 유교문화시대와 불교문화시대의 풍경은 각기 달라요. 자연은 그대로인데 사람의 생각과 삶이 다르니 풍경도 다르지 않겠어요. 앞으로는 가상공간의 시대가 다가올 거예요. 나의 풍경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 갈지 저도 모르죠.” 자연은 그대로인데 …

  15.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 “참숯에 익힌 갈비와 비지찌개 일품”

    …도 청와대숯불갈비로 바꾸며 새로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게의 이름 그대로 참숯으로 익힌 고기가 특징인 청와대숯불갈비는 고기의 맛도 일품이지만 고기를 먹고 난 후 식사메뉴로 주문하는 깻묵된장과 비지찌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효자메뉴다. 참숯으로만 …

  16.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이것은 일제시대에 제작된 것이고요, 저것은 지금 거의 찾기 힘든 물건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이 걸 갖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요.” 집 구석구석이 보물창고다. 덜컹덜컹 큰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수백 년 된 발동기부터 턴테이블 위에서 ‘치지지직’ 하는 아날…

  17.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 저는 그냥 제게 영어를 가르쳐 주신 방은숙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썼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뻐요.” 수민이는 ‘나의 슈렉 선생님’이라는 글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이 글은 영어를 전혀 하지 못했던 수민이가 영어에 관심을 갖고 공…

  18.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매콤, 구수한 뼈찜에 빠져보세요”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 감자탕 성동일, 이은숙 부부

    …산에 비해 비록 고기의 양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만 냉동되지 않아 육질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각종 음식재료도 꼼꼼히 따져 쓴다. 재료의 질과 선별이 음식의 맛을 좌우한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남편 성동일 씨는 “지금까지 이 마음가짐은…

  19.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영국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한 백련막걸리]세계인의 입맛 잡은 술 “막걸리 참 좋다!”

    …식 옹의 뒤를 이어 신평양조장을 1989년부터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아들 김동교 씨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팀 과장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가업을 잇기 위해 술 빚는 일에 뛰어들었다. '항산화효과에 탁월한 ‘하얀 연꽃’ 신평양조장의 백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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