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쫄깃한 새조개와 시원한 육수의 만남
…선보이고 있다. 인근 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새조개를 본연의 맛 그대로 샤브샤브로 지금 만날 수 있다. 꽃게나라에서 사용되는 새조개는 홍성 남당리에서 어업 활동을 하는 형수로부터 공수해 온다. 덕분에 신선하고 쫀득하면서도 통통하게 살 오른 새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지금 그대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선보이고 있다. 인근 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새조개를 본연의 맛 그대로 샤브샤브로 지금 만날 수 있다. 꽃게나라에서 사용되는 새조개는 홍성 남당리에서 어업 활동을 하는 형수로부터 공수해 온다. 덕분에 신선하고 쫀득하면서도 통통하게 살 오른 새조…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의 낙지는 국내산 산낙지로 처음 박혜자 낙지마당을 문 열 때의 고집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송현숙 대표는 “국내산 산낙지의 경우 한 마리당 1만 원까지 오를 정도로 단가가 높지만 그래도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낙지를 유독 좋아하는 남편 박…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그의 터였다. 대문 뒤에 숨어 오가는 학생들에게 돌멩이를 던지곤 했다. 지금도 에이스식당에 딸린 집에 가면 그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마 12살일 무렵이었을 것이다. 1960년 대 후반에는 불을 키고 끄려면 천장에 달린 백열등의 소켓을 돌려야만 했다.…
2016.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개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아래 현장검토본)’교과서를 학교 현장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헌법의 정신을 거슬렀다는 비판과 과거 정권의 독재 이미지 탈색을 시도한 교과서라는 평가…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제작된 영상은 총 16회로 충남방송을 통해 충남 전역에 방영됐으며 지금은 당진시대 홈페이지의 ‘영상으로 만나는 당진 장인들’ 코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영상 제작에는 당진시대와 디피커뮤니케이션이 함께 했으며 구성과 연출은 우현선 전 당진시대 부…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리 아이들이 당해야 했던 좌절과 모욕감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는가? 지금 무엇보다 국민들이 박대통령에게 분노한 결정적인 계기는 304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와 ‘쌀값 21만 원 공약’ 이행을 요구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에 고스란히 스며든다. 갈비 또한 센 불에서 초벌해서 나가기에 육즙이 그대로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기와 함께 싸 먹을 수 있는 쌈무는 이곳에서 직접 만든다. 얇게 무를 슬라이스 한 뒤 적채를 착즙해 보랏빛을 낸다. 아삭하면서도 새콤해 고기와 …
2016.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에 알맹이가 없다”며 “지난해 실패한 쌀 수급 대책에 대한 반성 없이 그대로 베꼈다고 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농민회총연맹에서 내놓은 대책은 △적정재고 초과물량 100만t 이상 수매, 우선지급금 5만 원 이상 보장 △밥쌀 수입 전면 중단…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항상 좋은 식재료를 신경 쓰는 김 대표의 정성이 더해져 금상첨화는 말 그대로 금상첨화가 됐다. 김 대표는 “문을 열면서 적어도 60세까지는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며 “지금 53세인데, 적어도 7년 이상 혹은 그 이상으로 금상첨화를 통해 사람들을…
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당진시는 예부터 농업의 발달한 지역이었다. 쌀농사를 많이 짓던 곳으로, 지금도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우리 할아버지 역시 쌀 농사를 지어 자식들을 키우고 평생을 살다 떠났다. 농사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할아버지 댁을…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우리의 역사에서 일어났으며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은 국가적 차원에서 명성황후의 시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이런 역사가 다시 왜곡되거나 같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

2016.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마시고 그 곳에 은행나무를 심은 뒤 정성을 들이면 나을 수 있다고 해, 그대로 따랐더니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는 내용이다. 지금까지도 면천지역 주민들은 해마다 면천 은행나무에 모여 목신제를 올리고 있으며, 문화재청에서는 면천 은행나무의 생물학적 가…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랑합니다’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증했다. 또 기념식 때 학생과 동문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지금은 물론 과거와 미래가 있는 고대초로 다시 한 번 도약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지역만의 독창적인 정책을 펼 수 있기 때문”이라며 “지금처럼 거의 모든 세원이 국세인 경우 지방재정 조정제도는 정부의 지자체를 길들이기 위한 수단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미니인터뷰]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 “화력발전소 …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필요한 만큼 국회에서 논의돼야 할 사항으로 현재로서는 불가능해 보인다며 지금 논의할 사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재정 개편안의 핵심 중 하나로 분리시켜 생각할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경제적 이득이 있다고 해도 지자체 예…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먹어도 처음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육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통영에서 공수한 말린 멸치를 비롯해 마늘과 생강, 대파 등 조미료 하나 넣지 않고 3시간 내내 끓여 사용하기에 진하면서…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박 관장은 “바로 옆에 있지 않느냐”고 말했단다. 그렇게 인연이 시작돼 지금까지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다. 아미미술관을 만나다 그가 처음 아미미술관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유동초가 폐교된 지 2년이 지났을 무렵이다. 작품 활동을 할 곳을 찾다가…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렵다. 또한 5월이 지나면 실치 뼈가 억세져 회로 먹기가 힘들다. 즉 지금 3월과 4월이 바로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연하며 함께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실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다. 한편 간재미는 바른말로 가오리다. 간재미는 사철 잡히지만 산란을 맞…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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