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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0년

22건 · '지금 나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 아닐까? 현재만 보고 바로 결정하지 말고 먼 훗날을 생각하고, 그래서 지금의 작은 결과만을 보고 일희일비(一喜一 悲)하지 말고, 또 국가도 교육정책만 바꾸지 말고 일관된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市) 승격을 눈 앞에 둔 우리 지역도 먼…

    당진시대
  2. 2010.11.03 · 정책·행정 · 김기연

    ‘휴양림인가, 수목원인가’ 지적

    …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송창석 총무과장은 “수목원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나무들은 너무 단조로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여러 수종을 심어야 한다”고 말했다. 용역사측은 “수목원에 맞는 식재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가장 큰 문제는…

    당진시대
  3.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몇 줄 낙서만 끄적여도 금세 예술품이 됐다. 간판도 제멋대로다. 버려진 나무 위에 갈겨쓴 글씨가 제 각각이다. 겨울에 춥다고 남들은 분수를 정지시키지만 남이섬에서는 더 크게 가동한다. 몇 시간 만에 멋진 얼음산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쓰레기만 모아 만든…

  4.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무섭게 몰아치던 태풍 곤파스를 이겨낸 나무들이 이제 아름다운 단풍을 준비하고 있고 들녘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

    당진시대
  5.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물푸레 원목으로 만든 전통가구 전문점

    …있는 ‘참고을’은 물푸레 원목으로 만든 전통원목가구 전문점이다. 물푸레 나무는 예로부터 도끼자루 및 도리깨 등의 농기구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된 재료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원목가구 재료로도 사용되고 있다. 지난 10일 당진읍 대덕리에 문을 연 참고을은 …

  6.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수족관 15년, 원하던 일이기에 행복”

    …장 맞은편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각종 물고기와 동물, 꽃, 나무 등을 좋아한다는 그는 순박한 웃음으로 항상 손님을 맞이한다. 수족관을 운영하기 전부터 개인적으로 관상어를 키우는 취미에 빠져 살았다는 그는 고향인 예산을 떠나 평소 알고 지내…

  7.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인심 좋은 이웃들과 농사지으며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무'가 알려준 농촌 생활의 즐거움 서울 토박이인 아내 김씨와 달리 당진 대덕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줄곧 당진에서 나온 신 씨는 농촌생활이 늘 그리웠단다. 대학시절부터 쭉 서울…

  8. 2010.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송산2산단 2,3공구 지정 해제하라”

    …해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산단으로 지정돼 얼마 후면 떠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피해에 대한 문제제기도 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며 “내 집, 내 땅인데도 산단으로 묶여 창문 하나 고치고 나무 한 그루 못 심고 3년을 살고 있는데도 사업에 진척이 없으니…

  9.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하늘이 펼쳐지는 전원에서 살고픈 건 ‘공장 찾아 돈 벌러 도시로 향했던 그 시절’부터 수십 년이 흐른 지금까지 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그려보는 ‘꿈같은 생활’이기 때문이…

  10.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2산단 2, 3지구 지정 해제하라”

    …해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산단으로 지정돼 얼마 후면 떠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피해에 대한 문제제기도 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며 “내 집, 내 땅인데도 산단으로 묶여 창문 하나 고치고 나무 한 그루 못 심고 3년을 살고 있는데도 사업에 진척이 없으니…

    당진시대
  11.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최영호 송악읍 의용소방대장

    …같다. 당진극장 앞이 아닌가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내 옆의 친구는 지금은 인천에서 사업을 하는 이상태인데 기지초등학교 29회 졸업동기인 친한 친구다. ‘다촌다실’이라는 간판 보이는데 당시에는 다방이라고 하지 않고 다실이라고 했었다. 두 번째 사진…

  12.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군민 모두의 희망

    …즉시 실천에 옮겨야 하는데 그런 결단력과 마음의 상태가 부족한 것이다. 지금 나이가 얼마인데, 하는 것은 구차한 변명이고 젊어서도 그렇다고 생각이 든다. 노년은 반드시 지나야 할 하나의 과정인 것이다. 처음부터 노인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특수한 환자가 …

    당진시대
  13.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농가 -난방비 줄인 수국으로

    … 1년에 두 차례 수확하는 수국은 이맘때가 첫 수확철이지만 이씨 부부는 나무를 더 키우기 위해 이번에는 적심하고 다음번 수확을 기대하고 있다. 14년차 꽃 기르는 농부 14년 전 IMF 위기로 이씨 부부는 본업을 접고 귀농했다. 도시생활에 익숙한 부부…

  14.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2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군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밥상을 위해 로컬푸드 운동이라는 큰 나무를 심고 키워가고 있다. 아직 과정에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행진은 계속된다. 5개년간 500억 프로젝트 농정 재편 전략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밥상을 꿈꾸는 완주…

  15.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2번 민주당 김건 군수후보 공약

    …저지하겠습니다. - 계림공원과 쌈지공원, 체육공원 등 공원조성을 늘리고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 현재 추진 중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사업, 당진천 하수 역펌핑사업, 역천개발 등 생태계를 파괴하는 사업을 중단하겠습니다. - 환경교육센터를 신설하겠…

  16.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보인다. 6대6소-여섯 가지 늘리기(자전거타기, 나무심고 가꾸기, 자원재활용, 이엠발효액, 책 읽기, 빗물저장고)와 여섯 가지 줄이기(음식쓰레기, 세제, 소모품, 전기, 물, 자동차운전)를 생활화하는 것은 국가시책에 크게 부응하…

    당진시대
  17.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하늘 농사, 사람 농사, 봄 맞은 농촌

    … 비가 오니까 정말 어려워.” 과수농가가 많은 아찬리 일대 농민들은 사과나무 가지치기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순성 중방리에서 과수원을 하는 맹은섭(광명농장) 씨는 집일을 마치고 아찬리 과수원으로 일을 나왔다. “원래 12월에서 1월 사이에 가지…

  18.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올바른 인격형성이 바탕 이뤄야“””

    …고 있다면 일정 수준까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은 쉽게 이뤄지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춰볼 때 먼저 인격을 갖추지 않는다면 학업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취를 보이기는 힘들었거든요.” 그녀가 학원을 운영한 지도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학원가에서 …

  19.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 예전에는 참 사람 많았지. 흘린 튀밥들 주워 먹는 애들도 숱했어. 지금은 그때보다 손님이 1/10로 줄었어. 요새 젊은 사람들 누가 튀밥 먹나.” 기계에 불을 지피기도 전에 첫 손님이 쌀 포대를 들고 왔다. 신당리에서 아들을 대동하고 온 할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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