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낙성 군수 공식사퇴, 야인(野人)으로
…뒤로 하고 야인(野人)으로 돌아갔다. 이로써 김 군수는 지난 1995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뒤 8년6개월간의 민선군수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내년 총선출마를 위한 새로운 정치적 도전에 나서게 됐다.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방선거에 대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뒤로 하고 야인(野人)으로 돌아갔다. 이로써 김 군수는 지난 1995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뒤 8년6개월간의 민선군수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내년 총선출마를 위한 새로운 정치적 도전에 나서게 됐다.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는 …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게 사퇴의향서를 제출한 김 군수는 사퇴예정일인 17일까지 남은 임기를 최대한 선거에 유리하게 이끌려는 듯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는 행사에 잇따라 참석하고 있다. 마치 사퇴예정일까지 군수로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유권자들을 최대한 만나려고 하는 듯하다. 그…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화의 움직임은 새로운 희망을 예고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미래에 대한 우려와 희망이 교차되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지역신문의 미래가 어떠한 모습일지를 전망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으나 반드시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미리 …
2003.11.25 · 정책·행정 · 김정진
… 신정훈 전라남도 나주시장을 찾았다. 무모한 듯 보이는 그의 지방자치에 대한 신념과 도전은 좋은 교훈이 될 것이다. 1인 시위에 나선 시장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는 11월5일부터 나흘 동안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의 1인 시위가 펼쳐졌다. 신정훈 …
2003.11.25 · 산업·경제 · 유종준
…만큼 레저·관광단지 등으로 조성하는 의견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레저·관광단지로 개발하자는 내용의 공약이 제출됐으며 송영진 국회의원은 지난해 11월 ‘석문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이라는 제목의 정책자료집에서 산업과…
2003.10.06 · 정책·행정 · 유종준
…보궐선거가 사실상 내년 6월로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군수선거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바 있는 황규호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부위원장은 “김 군수가 총선출마를 위해 중도 사퇴할 것이 아니라 임기를 끝까지 채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2003.07.14 · 문화·교육 · 유종준
…재단 설립의 배경은 지난해 지방선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김낙성 군수는 주요 공약으로 ‘권역별 명문학교 육성’을 내세웠다.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지역인구 유출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로 교육문제를 지목하면서 이에 대한 대안…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 지난 20일 당진참여연대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군의원들이 대폭 물갈이되고 2003년도 본예산에서 군의원 해외연수 등을 포함해 21억여원이 삭감되는 등 이제 군의회와 대화가 통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결과는 참담했다”고…
2003.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군의원들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대폭 물갈이 되면서 2003년도 군 예산 심의과정에서 군의원 해외연수 등을 포함해 21억여원을 삭감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이제 군의회와 대화가 잘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더욱이 모의원은 당진참여연대 신임회장 취임식 …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구이며 이들은 어떠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는가. 군수후보 출마예정자들에 대한 개별 인터뷰와 지역 정계의 주요 인사들을 중심으로 차기 군수에 도전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을 취재했다. ■한나라당 지난 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 동안 이회창 후보의 인기가…
2003.02.23 · 정책·행정 · 유종준
… 김 군수의 행사와 경조사 참석은 매년 논란이 되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이후 최근들어 김 군수의 각종 사회단체와 경조사 참석이 더욱 늘었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거의 모든 사회단체 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