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식민통치로 한반도에서는 전통문화와 자치 유산이 거의 사라졌지만, 일본은 지역사회 고유의 전통문화를 잘 유지하고, 거의 완벽한 지방자치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 신문의 경우, 군국주의 시절 국가의 통제로 신문발행이 제한을 받았지만, 전후 일본은 언론의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지역사회 젊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민통치로 한반도에서는 전통문화와 자치 유산이 거의 사라졌지만, 일본은 지역사회 고유의 전통문화를 잘 유지하고, 거의 완벽한 지방자치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 신문의 경우, 군국주의 시절 국가의 통제로 신문발행이 제한을 받았지만, 전후 일본은 언론의 자…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각 읍·면·동에서 마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룬 쾌거입니다. 새마을 가족 모두 합심한 결과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당진시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형태를 고스란히 잇는 한편 나눔·배려·봉사라는 21세기에 걸 맞…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제는 주인공이 되는 시대로 바뀌었다. <응답하라 1994>의 인기는 젊은 층의 과거에 대한 향수를 반영한다. 드라마에 나타난 1990년대 생활상이 20~30세대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주기 때문이다. 50~60대에게는 지금이나 90년대나 별…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바다가 논과 들이 됐고, 산이 평지가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면을 할애했다. 대부분의 초창기 지역신문 종사자들은 투철한 신념으로 지역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는데 앞장섰다. 지역 독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그로부터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전국의 수많은 지역신문 구성원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신문을 제작해왔다. …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공신들이 많다. 학교를 거쳐 간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학부모들,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송악초를 위해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운영위원회 △위원장:김영노 △부위원장:김미정 △학부모위원:김정숙, 신선미,이숙희 △교원위원:석장현,김미애,이성조…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 등의 전통시장을 돌며 아동복을 팔기 시작했다. “학생 티를 벗지 못한 젊은 청년이 시장에서 옷을 팔고 있자니 여간 부끄러운 게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신경 쓰였고 어떻게 해야 물건을 잘 팔 수 있을지도 몰랐죠. 하지만 별 수 있나요. 상황…
2013.10.18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시 남부지역이 활성화를 이루다 다시 주춤해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서” 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합덕지역에서만 세 명의 후보자가 몰려 있어 불리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단일화를 위해)조정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좋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서로가 지치거나 피곤해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다함께 웃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편집자주] 개발이 최고의 가치인 양 판을 키워가는 이 시대에 ‘이웃사촌’이란 말은 온데 간데 없고 지역공동체 파괴…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까지 다함께 어울리죠.”(고재안 교감)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서정초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맞춰 걸어가고 있다. 지역내 스포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자문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각종 동아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내에서 진행하기…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이 부족하다. 농촌의 가치를 찾는 활동으로 자긍심을 찾아야 할 때다.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돌봄과 교육사업이 함께 이뤄지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마을은 살아있는 유기체다. 머리를 맞대고 항상 고…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한 우려와 걱정은 늘 있어 왔다. 고대 이집트 스핑크스에도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낙서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은 역시 우리 사회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예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심각성은 점차 심화되어 가고…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신문크기에 대해서는 나이든 독자들이 보기엔 다소 어렵다는 입장과 여성·젊은층이 휴대하며 보기에 알맞다는 의견이 모두 제기됐다. 또한 독자들이 신문을 통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문화·교양 분야의 기사가 보강돼야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편집자문…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갈 수 있도록 화합하고자 합니다. 미니 인터뷰 │ 정상영 총동문회장 “지역사회에서 없어서 안 될 학교” 28회 동창들이 졸업할 때만 해도 학생 수가 1250명이었다. 지금 학생 수가 많이 줄어서 안타깝죠. 하지만 신촌초는 지역의 정서상 중요한 기관입…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촌놈’ 서울에 자리 잡다 “60~80년대 당진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인천, 경기 등에 상경해 자리 잡던 때였습니다. 각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 미술가 그룹이다. 1981년부터 젊은 작가들이 모여 자연과 더불어 작업을 하고 있으며 금강 자연미술 비엔날레를 통해 전 세계의 자연 미술가들이 만나 작업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샵을 통해 …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 1970년대 학생운동이 활발하던 당시 사회주의국가였던 소련(러시아)은 젊은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곤 했다. 하지만 냉전시기에 소련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공부했다. 1989년 교수로 부임…
2013.07.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고충을 토로했다. “인력난 때문에 가장 힘들다. 음식점에서 일하려는 젊은이도 없고 외국인도 여러 규제가 걸려 구하기 힘들다.” 그는 10년 전 좁은 골목에서 이가네 보신정을 시작해 인연이 닿아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2004년 김익중…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퍼마켓(SSM)이 들어섰다. 우후죽순처럼 커피전문점이 문을 열고 있지만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건 ‘스타벅스’와 같은 대기업 체인점이다. 길거리에 흔히 볼 수 있던 떡볶이집과 포장마차도 이제는 상표를 달지 않으면 외면 받기 십상이다. 대기업 중심인 …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동호, 양병한의 모습이다. 서로가 각 분야에서 선두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하는 뜻에서 만들어진 모임이다. 가장 아끼는 단체이자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단체기도 하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초등학교 38회 동창들과 함께 찍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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