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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4년

17건 · '직접 만드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서 한 사람의 헌신과 노력이 빛이 바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직접 옷을 사 본지가 10년이 넘고, 7년이 넘게 도배 한 번 바꾸지 않은 집에서 오로지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온 사람. 정부에서 지원하는 16만원의 생활보조금까지도 절약해 아들에…

  2. 2004.1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손순대 전문점

    …51)씨. 작은 가게 안에서 2년을 보낸 박씨는 주방에서 일하며 음식을 직접 만든다. 박씨는 이 손순대를 운영하기 전부터 이 곳에서 일을 했었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전 주인으로부터 가게를 인수하게 돼 운영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려웠어요. 막상 운…

  3. 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풍림가든] “손님들이 아껴준 덕분에 새단장했죠”

    …올 수 없었지요. 고마울 따름입니다.” 풍림가든에서 김재선 대표의 일은 직접 음식을 만드는 일. 김 대표가 직접 만드는 음식은 ‘대충대충’이 없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인천에서 뱃일을 하는 남편으로부터 직접 구하는 음식재료와 오도에서 농사를 짓는 형부가…

  4.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담소] “작은 휴식공간에서 느끼는 여유”

    …인테리어도 담소의 자랑거리. 이 내부장식은 담소의 김명자(39) 대표가 직접 준비한 것이라고 한다. 전등 하나하나부터 벽에 걸린 그림, 나무탁자, 타일에 그려진 서툰 솜씨의 그림까지. 화가로 활동하는 친척이 선물한 그림과 어린 조카가 ‘솜씨’를 발휘한…

  5.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문화의집 여름방학특강[꿈나무 과학교실] “과학실험, 직접 하니까 신기해요”

    … 시곡리) 학생은 “어제 했던 에어로켓이 제일 재밌었다”며 “과학실험을 직접 해보는 것이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현(10, 당진읍 원당리) 학생도 “풍선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 것이 신기했다”며 “다음에도 과학교실이 열리면 꼭 나오고 …

  6.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계기가 된다. 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아! 맞아”하며 무릎을 치게끔 만드는 글귀는 책의 머릿글에서도 적혀있듯이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게 되고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

  7. 2004.06.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획 / 허울뿐인 군 산하위원회 이제는 바뀌어야

    …성 시비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편파성 시비가 제기될 경우 “당진군이 직접 결정하지 않고 각계각층의 전문가 및 주민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해명하면 책임을 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고 해도 관변단체 중심의…

    당진시대
  8.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수 있는 발전전략, 즉 국가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당진지역에서 실행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 스스로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가에 의해 발전하는 방법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신상·소신 질문 【질문】 1995년도에 충청남도 지역경제국장과 통상국…

  9.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구들의 향기가 생삼겹에 배어 색다른 맛 - 생삼겹 전문점 구들장 삼겹살

    …등 걱정해본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음식이란 보는 것과는 달라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점의 요리를 다 먹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동안 눈여겨 둔 몇몇 음식점만 가자니 미식가에겐 항상 변화가 필요하다…

  10.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의 도예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찰흙으로 공작을 하듯 손으로 모양을 만드는 타래쌓기와 초보자는 보통 하지 않는 물레작업을 양씨의 도움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손끝에서 연출되는 흙의 신기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와타나베 니나(14, 와까야나기 중학교)…

  11.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줄제작 ‘한창’

    …줄을 옮기는 데 걸리는 시간만 2시간, 3만 5천여 개의 볏단으로 줄을 만드는 데만 무려 1달이 걸릴 만큼 기지시 줄다리기는 초특급 전통문화 프로젝트이다. 과거와 달리 올해 개최될 줄다리기 행사는 관람객들이 참여할 기회가 어느 해 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12.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낙농 시대변화 맞추고 변화 읽을 줄 알아야”

    …읍 석우리 716번지 청수목장의 목장지기 조석형(52) 회장. 농장에서 직접 만든 요구르트를 대접하며 맞아주는 조석형 낙농연구회 초대회장은 18년 동안 젖소와 살아 온 낙농가다. 청수목장은 2천여평의 대지에서 젖소 90두를 사육중이며 1일 착유량이 1…

  13.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음식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은 물론 밑반찬까지 직접 마련한다. 그러다 보면 몸은 힘들지만 두 사람은 “제일 힘들 때는 손님이 없어 몸이 편할 때가 제일 힘들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번은 함흥냉면을 주문한 손님이 있었는데 …

  14.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장만큼 소박하고 담백한 사람 “당진을 알리고 싶어” - 김은호씨

    …았다. 외할머니에게서 배웠지만 친정에서는 허락하지 않았다. 사실 된장을 만드는 과정은 어려운 작업이었다. 재료인 콩을 사들이고 삶아 메주를 빚고 한달 동안 잘 말리면서 최소한 하루에 한번씩은 돌아보며 관리해줘야 한다. 시댁이 서울인 탓에 된장을 담그는…

  15.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삶에 직접 도움주는 활동 펼칠 터”

    …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간과한 부분이 많다”며 “올해에는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되는 사업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권력의 감시기능에 역점을 두다 보니 정작 ‘권력의 감시기능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본래의 …

  16.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짚풀로 작업을 할 때는 절대로 장갑을 끼고 하지 못한다. 맨 손으로 직접 짚을 만지면서, 사람의 피부와 짚의 피부가 서로 부벼지면서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짚풀공예를 하기 위해서는 짚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꾸준히 이 작업을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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