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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1996년

23건 · '직접 만들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⑤ / 영창피아노 조율사 남 일 현씨

    …의 조율을 한 것이죠.” 비트있는 강한 음과 부드러운 음등 원하는 대로 만들어주는 조율사가 최고라고 말하는 영창피아노 조율사 남일현씨(29세). 그는 대호지면 출신으로 운산고 1회 졸업생. 고교졸업후 영창피아노 본사 직업훈련원에서 조율사 과정을 마친후…

    당진시대
  2.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로 국민 다소비 식품을 수거해 검사가 실시된다. 수퍼, 가게, 시장에서 직접 구입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으며 이중 대형물산주식회사 제조한 '백산 골뱅이'에 문제가 있었다. ·심야, 퇴폐·변태, 무허가업소 단속현황에 대한 행정처분 내용은 없다. 위반업…

    당진시대
  3.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사실 ■이기흥 의원 ·군 행정사무감사등 군의회의 군정평가 활동을 주민이 직접 보고 평가할 방법이 없다. 전주민이 투명행정을 통해 행정의 면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온 CCTV설치를 미루는 것은 주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한 것 아닌…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주어지는 백지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의미로 등장하는 것이었다. 새로 만들어지는 도시, 사람들이 새로이 모여 새롭게 설계 해 나아가는 도시, 빈 자리가 많은 곳.... 휩쓸려 뭔가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여기 안산으로 터전을 옮기게 된 것이다. 당…

    당진시대
  5.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가 고향에 와 박씨와 그의 부인 이순원씨의 공동일터인 한라씽크를 차린 것이다. 평택공고를 졸업한 박씨는 포항제철에 입사하겠다고 한 것이 우연찮게 씽크대 …

    당진시대
  6.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를 줄이거나 늘릴 수도 없다. 조례를 만들고 싶어도 법령의 범위안에서만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한 일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가 두려워서 변명하는 말은 아니다. 비록 한계가 있지만 재량권도 있고 작은 자치단체를 주민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보다 잘 사는 곳으…

    당진시대
  7.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크인쇄, 기획상품 전문 당진광고기획

    …사용 준비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 이곳은 수작업만으로 이뤄지는 실크인쇄를 직접 취급해 까다로운 디자인이나 도안도 척척 제작해 내고 있다. 당진광고기획 대표 방영근씨는 어렸을적 화가의 꿈을 이루지 못한 대신 손으로 쓰고 만들고 그리는데는 ‘자신만만’하다.…

    당진시대
  8.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으로 빚은 메주’보급

    …우리의 것을 지켜나가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 당진군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우리콩으로 메주를 빚고 그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먼저 주부들에게 주문을 받고 그 주문량만큼만 생산하는 선주문 후공급체제로 실시된다. 직접 가정에서…

    당진시대
  9.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편의적인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다. 무리한 욕심이 견훤을 당진사람 만들어 특히 원고중 “ㄱ”성씨인물편에는 후백제 견훤도 당진인물에 포함돼 원고지 수매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합덕방죽이 견훤과 관계있다는 설은 많은 주민이 알고 있는 바이지만 그렇다…

    당진시대
  10.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편의적인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다. 무리한 욕심이 견훤을 당진사람 만들어 특히 원고중 “ㄱ”성씨인물편에는 후백제 견훤도 당진인물에 포함돼 원고지 수매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합덕방죽이 견훤과 관계있다는 설은 많은 주민이 알고 있는 바이지만 그렇다…

    당진시대
  11.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학교장의 추천방식이 아니라 선출로 뽑히게 된다. 선출방식은 교사의 경우 직접선거, 학부모의 경우 직선또는 간선제방식을 택하게 된다. 3. 심의기구이자 의결기구로서의 법적지위를 가지나? 기본적으로 심의기구로서의 지위가 주어져있으며, 일부사항에 관련해서는…

    당진시대
  12.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 여행지마다 독특한 일정마련 - (주)신세계여행사에서 경험하세요

    …코스중 태국을 방문하는 신혼부부에게는 ‘코끼리트래킹’이란 코너를 마련, 직접 코끼리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를 마련하고 있는 (주)신세계여행사는 가족단위와 단체여행은 물론 개인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

    당진시대
  13.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때에 “능력이 없어 고향을 못 떠나고 있는게 한심스럽다”며 씁쓸해 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이 사건은 물론 공해피해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

    당진시대
  14.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때에 “능력이 없어 고향을 못 떠나고 있는게 한심스럽다”며 씁쓸해 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이 사건은 물론 공해피해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

    당진시대
  15.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때에 “능력이 없어 고향을 못 떠나고 있는게 한심스럽다”며 씁쓸해 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이 사건은 물론 공해피해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

    당진시대
  16.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네킹과 가발로 이론,실습 겸해

    … 호응을 받았다. 바쁜 농촌여건 속에서도 자신과 가족의 아름다운 모습을 직접 주부의 손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수강생들의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미용반강좌는 5일동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진리미용학원 박영숙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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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판은 소비자들에 맡길 것이다. 현대종합식품에서는 배추, 무, 양념류등을 직접 재배하며 농민들에게 계약재배하여 원료를 조달하고 있는 것이다. 유기농법으로 재배, 무공해식품을 공급하는데 소비자들의 건강을 절대적인 신조로 생산에 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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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주민 60명 초청 잔치 베풀어

    … 했던 노씨는 농군의 날인 지난 19일 동네주민 60명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고 흥겨운 윷놀이 자리를 마련했다. 노씨는 또 올 한해도 풍성한 수확을 거두길 당부하며 주민들에게 삽 한자루씩을 선물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갈수록 이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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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촌지도소, 우리 입맛엔 우리 장

    …. 이날 행사는 우리메주와 개량메주 담그는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미리 만들어 놓은 우리메주를 가지고 직접 우리 장을 만드는 실습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농촌여성들은 자주 접하지 못한 우리 장담그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으며 적극적인 호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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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3] 정용해 도의원

    - 뚝심있는 스타일에서 연구하는 스타일로 변화 - '쓸모있는 도구로 만들어 주십시오' 주민에 당부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지만 지방자치는 행정기구와 주민대표 의결기구인 의회가 적절히 제 역할을 다할 때 뿌리내릴 수 있다. 그러나 주민자신의 역할만큼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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