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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2년

48건 · '직접 보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결혼이주여성 한국어교육 졸업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지난 20일 2012년 사업보고대회 및 한국어교육 졸업·종강식을 진행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사업보고대회는 2012년 한해동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별 발표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

  2.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커피숍과 도예공방의 복합문화공간”

    …싶지는 않았어요. 손님들이 특별함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CERA165는 커피숍과 함께 도예공방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본순, 구본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언니 구본순 씨가 커피를, 도예를 전공한 구본수 씨가…

  3. 2012.12.21 · 문화·교육 · 오동연

    당진초병설유치원, 우수유치원 선정

    …뛰어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우수유치원평가단은 자체평가보고서와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검토 후,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당진초병설유치원은 그동안 유치원에서 펼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자료를 정리하고 시기별로 펼…

  4.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김효순 아모레 카운슬러 “경제 분야 기사 더 많았으면”

    …하는 정보가 더 실렸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독자들이 영화를 더 보고 싶어할 것 같아요” 근래 지역 내에 아웃도어 상점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등산에 대한 정보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도 등산을 좋아하고, 주위의 등산 동호인들도 아미…

  5.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학생들 직접 담근 김장 전달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평안마을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손수 김장김치를 담가 면천면 구룡리에 위치한 평안마을에 사랑의 김치를 기부했다. 지난 9월 청소년 문화존 축제에서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바자회를 개최해 발생한 수익…

    당진시대
  6.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나고 있는 것 아닐까. 김영경: 처음 당진에 왔을 때 당진도심의 거리를 보고 많이 놀랐다. 신랑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해 이사를 왔지만, 마땅히 갈 곳도 없었다. 도서관에 있는 아이들 책도 많이 낡아있었다. 문화혜택이나 주부들이 갈만한 모임도 활성화…

  7.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국민화합이 어렵다고 보고 있다. 시장경제체제 속에서 경제적 약자들의 경쟁력을 강화 시켜줄 방안을 위해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탈취 해결책 모색, 재래시장 소유권을 시장 상인들에게 분양하고 이를…

  8.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일 한 만큼 가져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조합원들 중 현재 3~4명만이 직접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유기농법으로 키운 생강, 감자, 호박, 양파 등 약 20여종의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는데 주 소득원은 유기농생강이다. 조합원들이 재배한 작물은 유키직판장…

  9. 201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과의 전쟁2 “청소년 알코올 문제 함께해요”

    …면 다음과 같다. 앞으로 연예인 등 광고출연자가 주류 광고 속에서 술을 직접 마시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 대학교 캠퍼스나 동아리방, 의료기관 등에서도 더 이상 술을 마실 수 없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 대학·대학교, 청소년 수련시설 및 병원에서 주…

    당진시대
  10. 2012.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령화와 노인취업

    …음을 어찌할 수가 없다. 취업지원센터의 역할은 그래도 건강한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면접 동행하는 일이다. 65세 미만 어르신들께서는 스스로 취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노인인구 비중이 급격히 높아져 2017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엔 초고령사회에 진…

    당진시대
  11. 2012.10.05 · 정책·행정 · 오동연

    김동완 국회의원 선거법위반 기소

    …수차례 모임과 봉사활동, 산악회 활동 등으로 김 의원 홍보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회원 1인당 각각 유권자 50명에게 지지촉구 전화를 걸도록 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작년 3월 현 보좌관인 허모씨를 선거캠프로 끌…

    당진시대
  12.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에게도 좋을 게 없겠다 싶어서 TV를 없앴죠. 꼭 보고 싶은 것 몇개만 컴퓨터로 보고 있어요.” 만화책도 좋은 학습도구 준후가 독서를 좋아한다고 해서 매번 문학소설이나 학습도서만 읽는 건 아니다. 준후가 가장 많이 읽는 건 만화책…

  13. 2012.09.28 · 산업·경제 · 우현선

    LH, 석문산단에 ‘화학업종’ 확대 추진

    …문산단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화학관련 업체 2곳 중 한 곳은 당진시에서 직접 유치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당진시가 특정 업체 유치를 위해 그동안 지역사회가 모두 우려해 제한했던 유치업종변경에 대해 동조하고 나선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

    당진시대
  14. 2012.09.28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 송전선로 입지 최종 선정

    …송전선로 입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날 위원들은 5개안에 해당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핀 뒤,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예정지에서 32번 국도를 따라 건설되는 제3안을 기본 토대로 하되 도로에서 최소 20미터 이상 이격될 수 있도록 하는 절충안으로 최종 결…

  15. 2012.09.28 · 산업·경제 · 우현선

    석문산단 화합업종 유치 확대, 원천 반대

    … 유치업종 변경 추진을 수용할 수 없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용역보고회 자리에서 이종윤 시의원 역시 “특정업체와 사전에 교감이 있었던 게 아니냐”며 “특정업체 유치를 위해 그동안 반대해 온 화학업종 유치를 확대하려는 것은 반대한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16.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부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충남도교육청 전·편입 담당 장학사는 “대장을 직접 확인하지 않는 이상 정원이 부족하다는 건 사실이 아닐 수 있다”며 “원칙상으로 대장은 공개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학부모는 “학교가 공부를 하겠다는 학생…

  17.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음 일을 시작할 때 고생이 많았지요. 회사 경영은 물론이고 버스 운전도 직접 하면서 아파트 단지를 돌고, 정비까지 스스로 도맡아 했거든요.” 지점을 두고 형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삼환운수는 어느덧 버스 54대를 보유한 중견기업이 됐다. 김 대표는 “초…

  18.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것이 원활한 해결을 돕는 첫 번째 열쇠가 된다. 위기 상황 상담일 경우 직접 현장으로 출동하거나 경찰·검찰에 연계하거나 의료서비스와 연계하기도 한다. 또 홈페이지에는 러시아, 중국, 베트남, 몽골 등 7개 국가 여성들의 커뮤니티를 둬 정보교환, 자조모…

    당진시대
  19.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정미면 천의리 상록회관 박충열 대표“5천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착한 식당”

    …째 운영 중인 박충열 대표는 개업 당시 정한 가격대 그대로 운영 중이며 직접 농사지은 농산품을 식재료로 사용해 식당의 지출과 메뉴 가격대를 낮췄다. 특히 직접 지은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웰빙 식품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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