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는 우선 먼저 진정한 사고의 자유 함을 얻어야 합니다. 죄의식과 후회로 괴로워하지 말고 실패나 실수에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분석하고 지혜를 모아 배워야 합니다. 성공한 경험뿐만 아니라 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진정 자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는 우선 먼저 진정한 사고의 자유 함을 얻어야 합니다. 죄의식과 후회로 괴로워하지 말고 실패나 실수에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분석하고 지혜를 모아 배워야 합니다. 성공한 경험뿐만 아니라 실…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2010.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관에는 유니폼을 입은 합덕제철고 학생들이 모여 있었다. 이 학생들은 “자유시간에 합덕에서부터 관광버스를 타고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잘은 모르지만 군에서 하는 축제에 단체로 오게 되었다고 한다. 당진초등학교 3, 4, 5학년 아이들은 관람석 우측에…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지만 물질적 풍요에 반하여 정신적 피폐와 함께 가치관은 상실해 갔고 자유를 누리는 과정에서 의무는 저버리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사라지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질서까지 파괴되는 폐단도 함께 생겨났다. 하지만 인간의 행복의 척도가 물질적 풍요나 자유…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할 자격도 없는 것이다. 한배를 탔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 아픔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난에 앞장서는 이들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라도 해서 자기 죄를 사하고 싶어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한 고장의 공동체적 운명에 속해 있다…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번 지방선거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위기를 초래했다는 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며, 특히 지방정치를 독점해 온 중앙정치권 모두에게는 패배를 안겨준 선거였다 할 수 있다. 당진군은 이번 선거에 참으로 착찹한 심정으로 선거를 치렀다. 개군 이래 …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 뛰어내려 바다의 계곡을 빠져 나오면서 큰 소리로 외친다. “이제는 자유다.” 이때 바다 저쪽 절벽위에서 멀어저 가는 맥킨을 보면서 더스틴 호프만이 이렇게 말한다. “친구야! 좋다고 생각하지 마라. 마음 속의 자유를 느끼지 않는 한 육체의 자유는 …
2010.05.31 · 정책·행정 · 김기연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 군수선거 도전인 자유선진당의 이철환 후보는 민 군수 비리 혐의로 가장 큰 혜택을 본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선거에서 모두 민종기 군수에게 패해 낙선했던 이철환 후보는 유력후보가 낙마…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해 주십시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제 검증은 끝나고 선택만 남아” 자유선진당 이철환 후보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는 선택만 남았습니다. 검증은 끝났습니다. 중앙행정을 오가며 창의적인 행정으로 주목받았던 행정가가 있습…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문이 무성하다 “근거없는 소문, 찾아오는 사람 모두 알 수 없다” 1. 자유선진당 군수 후보 공천을 놓고 경합을 벌였던 김후각 전 후보가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다고 진정서를 경찰서에 제출했는데 이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나와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이고 할…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부친 영향으로 공무원 길 택해 자유선진당 이철환 예비후보는 1945년 6월 17일 당진읍 대덕리에서 아버지 이재안씨와 어머니 김표기씨 사이에서 2남5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창시절에 공부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육상선수를 지낼 만큼 운동도 곧잘 하는…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전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지사장으로 근무했던 김후각 군수 예비후보(자유선진당)는 이번 6.2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정치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군민 모두가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당진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리더로서의 행정적 능력과 다방면의 뛰어난 …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가진 엄마가 주는 부재가 외로움을 주었지만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성장의 자유를 함께 주었노라고 책의 주인공 위녕은 말한다. 늘 같은 말만 되풀이되는 또 다른 잔소리로 밖에 볼 수 없었다면 고 3의 생활이 지겹다고 표현한 딸아이가 어떻게 …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때와는 너무 다름을 인정한다. 그래서 나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지금이 좋다. 가슴 속에 담아두지 않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지금. 가끔 남편한테 이런 말을 한다. “아이들한테 실수한 걸 인정한다면 ‘미안하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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