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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1년

19건 · '책임 없는'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윤재형/우리 모두 참으로 돌아가자

    … 한 제도와 조직 속에서 인화가 이루어지고 각자 의욕이 팽배하고 저마다 책임의식이 투철할 때 그 제도와 조직은 큰 힘을 발휘하고 생명력을 유지하며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이 바로서려면 인간의 정신이 바로서야 한다. 자본과 시설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당진시대
  2.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 관련, 지시내용의 반농민성에 대해 성토하였다. 시위등으로 가격 높이면 책임묻겠다? 한쪽짜리 분량의 이 긴급지시는 ‘최근 일부지역에서 농민단체 시위 및 농성 등에 의하여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벼매입이 되고 있는 사례’를 지적하며 “시가가 아닌 비정상적인…

  3.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인터뷰]김병남/농민 요구대로 하면 자본잠식, 부실화 우려된다

    …각한다. 농협에서도 농민들의 요구를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점 유감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정부가 세금을 가지고 대책을 세우는 반면 농협은 판매에서 발생한 이익을 가지고 도울 수밖에 없다. 재정적인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농민들이 …

  4.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 당진항 지정 관련 해양수산부 방문 면담 내용 전문 "

    … 입구 게시판에 붙은 지도에 평택(아산)항이라고 표기했는데 이런 지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진항 지정은 장관의 의지에 달려 있으니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김천환 부의장 : 평택을 너무 의식하는 것 같은데 그럴 필요가 없다. 그 쪽에서 반대할…

    당진시대
  5.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에는 가격결정을 미룸으로써 쌀판매기준에 적정선을 제공하지 못한 농협측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농민들은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농협은 쌀 가격의 유지를 위해 일찌감치 가격을 결정해 줘야 한다. 이번에 농협이 가격결정을 미루는 바람에 농민들이 손해를 많이…

    당진시대
  6. 2001.09.10 · 산업·경제 · 이명자

    “추곡 수매가 작년 수준 유지해야”

    …부 직접수매량은 289만석에 불과해 결과적으로 민간인과 농민들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민족의 생면산업인 쌀산업마저 민간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은 농업에 대한 포기선언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농민회는 또 “갈수록 농촌일손 부족이 심화돼 산…

    당진시대
  7.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어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향해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

  8.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 이보성씨는 현재 불량거래자로 정부에서 해주는 55%의 융자도 받을 수 없는 신세다. 그런데 이 불량거래자라는 것이 현재 당진군 합덕읍의 화훼농가단지에 한 두명이 아니라고 한다. “안××이, 안××이 때문이여.” 같은 화훼 농업을 하던 안××씨의 보증…

  9.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신상질문]조합직원 재직시 원칙만 고수해 원성샀다는데...

    …하는자로써 직원이 하는 업무는 직원에게 맡겨야 한다. 그가 한일은 그가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소신이 있다면 농협업무를 추진하면서 조합원 숙원사업은 어느누구보다도 강하게 추진할 것이며 조합원에게 이익이 없는 조합장 숙원사업에는 투자하지 않겠다.…

    당진시대
  10.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추가돼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어서 또다른 기업의 유치는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기업유치와 공단분양을 위해서도 항만은 필수적이다. 항만이 지정되어야만 국가가 부두시설을 해주기 때문인 바 지금처럼 민간기업이 최하 500억을 투자해 자체부두시…

    당진시대
  11. 2001.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신철석/당진항 지정을 위한 용역서 발간의 의미

    … 당진화력 등)와의 의견충돌까지 고려한다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산만에 대한 당진군의 마스터플랜이 수립되었다면 위의 문제에 대해 동의할 것과 반대할 것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게 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사안별로 우왕좌왕 할…

    당진시대
  12. 2001.03.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항만개발기획팀 발족에 즈음하여

    …는 논리와 협상카드를 만들어내야 한다. 또한 항만개발계획 또한 늦출 수 없는 시급한 과제로 등장해 있다. 당진항 추진위가 결성된 이후 당진항 지정을 둘러싼 주위환경이 많이 변하고 있다. 우리 지역에 국제항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던 군민들이 항만개발에 …

    당진시대
  13. 2001.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허충회/농협 정신이 부디 살아나길

    …적으로 조직한 것이 바로 협동조합이다.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출자해 돈이 없는 사람에게 영농자금이나 사업자금을 빌려주고, 조합원이 생산한 생산품을 공동으로 판매해 제값을 받기위한 것이 협동조합의 목적이다. 그래서 조합원중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

    당진시대
  14. 2001.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한보철강 분리매각에 분노한다

    …관리에 국한된 용역회사로 알려졌다. 이렇게 독자적으로 용역을 수행할 수 없는 업체에 용역을 준 것은 큰 음모가 아닐 수 없다. 주민대표들이 용역비 및 기타사항에 대해 질문하였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국민의 정부가 4년여가 넘도록 한보철강 문제를 해…

    당진시대
  15.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장 선거 지상토론]농업·농협 관련 정책질문(공통질문)

    …께서는 조합장에 당선될 경우 경조사비 등은 본인의 급여로 해결할 의향은 없는가? 2. 대부분 농민 출신인 조합장이 농협 경영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돼 책임 이사제(조합장 비상임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 조합장 상임·비상임제 논란에 대한 귀하…

    당진시대
  16.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장 선거 지상토론]송산농협 이재실

    …상임조합장과 상임이사가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각 업무를 분장해 책임운용으로 경영의 필요성이 제고되나 중소규모의 조합의 경우 경영의 효율성 저하도 우려되며 경우에 따라서. 학연, 지연 등 정실에 따라 직원임기 연장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우리…

    당진시대
  17. 2001.0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이인제 최고위원, 폭설피해 농민 간담회

    …성 쏟아져 “하우스 다시 안짓고 빚 안갚으면 안되나” 하소연 “정부에도 책임있는데 왜 구걸해야 하나” 분노 뒤섞여 죂정미죃 지난 6일 저녁 정미면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과 폭설피해 농민과의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현실성 없는 재해…

    당진시대
  18.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이순구, “당진 시설농사는 초토화...”

    “당진 시설농사는 초토화됐습니다” 특단의 조치없는 한 소생가망 없어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야 “당진의 시설농사는 이제 초토화됐습니다.” 합덕읍 묵성리에서 화훼농사를 짓는 이순구(53세)씨는 폭설의 재앙이 몰아친 지 꼭 열흘째 되던 지난 17일 합덕읍내…

  19. 2001.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지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

    … 답답하기만 하다. 개혁의 4대 과제를 무엇하나 제대로 마무리시킨 것은 없는 가운데 이기주의적인 밥그릇챙기기의 표상이랄 수 있는 국민과 환자들을 볼모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과 개혁의 선도역할을 해야 할 공기업의 구태,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공적자금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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