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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6년

18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하도 하지만, 한 명의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고 길러내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지원하고 있는 한 학생이 있어요. 당시엔 여러 가지 장학제도도 부족하고 어려웠죠. 이 친구가 대학에 입학할 때 등록금이나 주거비 …

  2. 2016.12.17 · 지역사회 · 이영민

    인터뷰 정영옥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회원 간 소통 및 직원 역량강화”

    …년간의 임기를 마친 그가 연임하면서 앞으로 당진새마을금고의 4년을 다시 책임지게 됐다. 정 이사장은 “두 번이나 이사장직을 맡겨 준 모든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당진새마을금고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새마을금고를 더욱 내실 있…

  3.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라는 상징적 의미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를 책임질 생산인구의 감소가 가져올 사회적 재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 여성의 사회진출이 필수불가결한 성장요소로 꼽히…

    당진시대
  4.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잘 한 일”이라고 자랑스러워 하면서도 “보험회사에서 위로는 커녕 오히려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에 너무 속상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렇게 되면 누군가 사고를 당해도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아내 김 씨는 남편을 보며 ‘참 답…

  5.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찾아서18 아미클라이밍동호회한계를 뛰어 넘는 암벽 타기

    …998년도에 시작됐으며 당시 등산학교를 수료한 몇몇이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이들을 모아 동호회를 조직했다. 현재는 26명의 정회원이 함께 하고 있다.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정기 산행을 통해 야외 암벽등반을 한다. 산은 북한산부터 대둔산, 선운산,…

  6.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야 다른 기관의 민간 이양도 성공할 수 있다는 책임감이 든다. 일각에서는 복지 전문가가 아닌 목회자이기에 전문성이 다소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복지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

  7.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친구로 전환되면서 동성이나 이성친구 등 또래…

    당진시대
  8.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지근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맛이다. 한편 이밖에도 서해안 바다가 인접해 있는 당진의 특성을 살려 통우럭튀김과 황비홍새우 등 바오샨만의 특별한 메뉴들도 선보이고 있다. 통우럭튀김은 생우럭을 들여와 통째로 튀겨, 매콤하게 무친 부추와 바삭하게 튀긴 웨지 …

  9.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 칼럼]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자치로부터

    …단절된 소통의 장벽을 뛰어 넘지 못해 갖가지 부작용과 폐해가 쌓여 가고 있는 게 외면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과 분배, 계층과 세대 간의 공감할 수 없는 불통에서 기인되는 갈등은 결국 우리 사회에 나만 존재하고 우리가 없는 공동체를 붕괴시키는 지경…

    당진시대
  10.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금은 90여 명의 회원…

    당진시대
  11.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엠코타운 주민들 육성우 목장 반대 나서

    … 조건에 부합함에도 불구하고 허가를 내지 않을 경우 행정소송을 당해 그 책임을 떠안아야 한다’고 압박하는 등 대책위도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합의안을 작성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진낙협이 마을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동의서를 받는 등 현재 송산면 주민들이…

    당진시대
  12.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지영이에게 “엄마처럼 해보라”고 시켰다. 무서워 엄마 뒤로 숨은 어린 지영이를 아버지는 강제로 추행했다. 해를 거듭할…

    당진시대
  13.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마스터플랜이 되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

    당진시대
  14.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문가 칼럼]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보건의 날’ 맞으며

    …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만성질환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우리사회 모두가 풀어야 할 숙제가 되었습니다. 만성질환이 무서운 이유는 언제 갑자기 질환이 악화되어 우리 몸에 한꺼번에 큰 무리를 줄지 모른다는 점에 있습니다. 날씨…

    당진시대
  15.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대면 장항2리 ‘한방장수마을’에 가다“꾸준한 한방진료로 건강한 노년을”

    … 따라 침이나 뜸을 놓기도 하고 필요한 약을 제공하고 있다. 한방진료가 있는 날이면 경로당은 치료를 기다리는 노인들로 북적인다. 한방치료·건강 프로그램 제공 당진시보건소가 한방장수마을 사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09년부터다. 농촌의 일손 부족과 고령…

  16.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100억 원의 적립금 달성 목표”당선 인터뷰 전경환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이사장은 한천마을금고 실무책임자를 시작으로 초락도리와 삼화3리가 합병한 석문새마을금고를 거쳐 현재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까지 44년간 금고에서 근무해왔다. 전 이사장은 “사랑방에서 회원들이 200원 씩 …

  17.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출을 몸 붙여 사는 종들과 어려운 처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몫이 돌아가도록 하는 규정이다. 참으로 이상적인 규정이나, 지금까지 이러한 규정이 실현된 역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교황은 소외되고 억압받는 현실을 직…

    당진시대
  18.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4.13 총선 유권자를 만나다 1 여성]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여성의 정치참여 복지에서 시작”

    …많은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지만 여전히 육아와 살림은 여성들의 몫이자, 책임이다. 어울림여성회 오윤희 사무국장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여성’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기가 무척 힘들다는 걸 느꼈다. 학교 다닐 때까진 남녀 할 것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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