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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6년

20건 · '천주교 역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천주교 역사 바로 세운다

    충남지역의 내포 천주교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특성화해야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제1차 학술회의가 지난 9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

  2.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가을 빛 머금은 내포숲길 걷기

    … 당진, 서산, 홍성, 예산 등 내포지역에 남아 있는 많은 불교 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 역사인물 및 백제 부흥운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점들을 옛길과 마을길, 숲길, 들길을 따라 연결한 320km에 이르는 길이다.

  3.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국제상이다. 당진시는 올해 시상식에서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천주교 관련 유적을 연계해 조성한 버그내순례길을 출품해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김홍장 시장은 “이 길은 19세기 서해 바닷길을 따라 서양 선교자들의 선교 …

  4.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원형 보존·천주교 역사 담겨”

    …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후,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송길상 충청남도 문화재과 학예연구사 △조상열 신평성당 전 사목회장이 토…

  5.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솔뫼와 창리토성 연계·해당화마을 복원”

    우강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우강면(면장 김선태)이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홍제연 청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수태 충남대학교 교수 △김추윤 신한대학교 사…

  6.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5 신합덕성당신앙의 뿌리 ‘공소’

    …을 쌓아 올렸다. 이 공소강당에서는 한글을 모르는 교우들에게 한글공부와 천주교회의 교리교육을 가르치기도 했다. 공소예절 할 수 있는 공간 없어, 사가와 분가한 공소를 가기도 신촌공소는 1950년 합덕성당 관할 공소였다. 당시 공소예절은 이기석 형제의 …

  7. 2016.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역사적 가치 담긴 공소들당진지역 공소를 가다3 신평성당

    공소에는 신자들의 신앙생활의 역사가 담겨있다. 오랜 세월로 건물이 낙후돼 때에 따라 공소가 폐쇄되기도 했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에는 현재 △원머리공소(한정리공소) △새터공소(매산리공소) △음섬공소(음샘공소) △신당리공소가 남아있다. 한편 전대리공…

  8.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올라간다 해도 그 지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있는 역사적 가치를 깨닫는다면 오랜 세월동안 관광명소로 각광 받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회성 관광객을 위해 억지로 만든 날림 관광 상품이 아니라 합덕제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보…

    당진시대
  9.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신을 성찰하는 순례길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7 버그내 순례길

    …내 순례길을 걸었다. 비신자도 함께 걷는 ‘버그내 순례길’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정도로, 충청도 최초의 성당인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모두 당진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당진시대
  10.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11.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 1“공소는 천주교의 뿌리”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당진시대
  12.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우리지역 역사 보물을 찾아라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은 ‘당진에서 역사 보물찾기’를 이달의 기사 주제로 정하고 지난 4일 당진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안광진 선생님을 만났다. 오늘은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으로 선생님을 찾았지만, 더 어렸을 때 부모님을 따라 안광진 선생님이…

  13.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신리성지가 말을 건네다

    충남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주교 성지와 유적이 있다고 한다. 당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며, 조선의 가장 중요한 천주교우촌 중 하나였던 곳이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방문으로도 그 의미를 알 수 있…

  14. 2016.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품앗이어린이기자단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 역사보물찾기

    … 살았던 시대의 천교도 박해에 관한 소설이다. 어느 날 장이의 아버지는 천주교 책을 베꼈다는 이유로 천주학쟁이라는 누명을 쓰고 관아에 끌려가 매를 맞고 죽는다. 하지만 장이는 아버지가 걸었던 필사쟁이의 길을 다시 걸어가게 된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15.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의 길을 도보할 수 있게끔 조성했…

  16.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계획은? 솔뫼성지는 한국 천주교의 메카라 할 수 있다. 천주교의 유적과 문화가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인근 천주교 유적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을 추진하겠다. 또한 솔뫼…

  17.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순교자들의 아픔을 보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3 내포천주교순례길

    …대건 신부의 백조부 김종현과 조부 김택현이 이존창의 권유로 교리를 받고 천주교에 입교했다. 이로써 솔뫼는 내포신앙의 못자리가 됐으며 신앙의 삶과 지표가 싹튼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신자들은 솔뫼성지를 한국의 베들레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엇보…

    당진시대
  18.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

  19. 2016.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원머리 신앙의 중심 한정공소

    …본당(주임신부 김동규)이 설립 41주년을 맞이해 한정공소를 재조명했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이 지난 17일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한정공소에 대한 14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규 신평본당 주임신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백미 사목회장…

    당진시대
  20.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님부활성야미사 올려

    …채 두 손 모아 마음을 가다듬고 감사한 마음으로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주임신부 강길원)이 주님부활성야미사를 지난달 26일 올렸다. 미사가 시작되자, 예배당의 불이 꺼졌다. 신자들은 갖고 있던 촛불에 불을 붙였다. 그리고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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