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읍인구5만달성인터뷰1]이철환 군수
…승격이라는 계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갖춰질 것입니다.” 이철환 군수는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가 당진군 구청사를 활용해 입주하고 향후 4~5년 내에 충남대학교 제2병원이 들어서면 이를 통해 관련 교육·의료시설이 들어오면서 인프라 확충을 이끌어낼 수 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충남대 당진캠퍼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정책·행정 · 김기연
…승격이라는 계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갖춰질 것입니다.” 이철환 군수는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가 당진군 구청사를 활용해 입주하고 향후 4~5년 내에 충남대학교 제2병원이 들어서면 이를 통해 관련 교육·의료시설이 들어오면서 인프라 확충을 이끌어낼 수 있을…
2010.12.24 · 인물·동정 · 김기연
… “주민들은 교육·의료 시설이 부족하다고 여기는데 앞으로 계획되어 있는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와 종합병원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불법위장전입이라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후에 불법위장전입된 인구를 되돌리…
2010.12.24 · 문화·교육 · 김기연
… 군수는 “‘도시의 품격이 높이자’는 컨셉의 도시개발을 진행중”이라며 “충남대 당진캠퍼스와 충남대 제2병원으로 교육, 의료 인프라 부족에 대처할 것이며 항만 물류기능을 활성화해 도시 개발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충남도민체전 당진군 준우승 •군 최초 주민발의 친환경무상급식조례 통과 •충남대 당진캠퍼스 건립 본격 추진 •합덕읍 청사, 농업기술센터 이전 주민 논란 •당진고 기숙사생 43명 집단 장염 발생 •송악도시개발지구 취소에서 재지정 승인까지 •현대제철 고로슬…
2010.11.25 · 정책·행정 · 김기연
…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원도심이 살아납니다.” 정규룡 회장은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가 군청사에 들어온다면 일시적으로 원도심 거리가 활성화될지는 몰라도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물과 연계해 추진하는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2년여를 끌어온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 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당진군과 충남대학교는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당진군 구청사 사용에 관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당진군과 충남대학교가 맺은 이날 협약서는 충남대학교가 향후 당진군 구청사를 당진캠퍼스로…
2010.09.20 · 산업·경제 · 김기연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가 당진군 구청사를 기반으로 향후 5~6년 내에 확장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진군청 주민지원교육과 하상남 평생교육팀장은 “충남대가 장기적으로 당진군에 본교를 제외한 제2캠퍼스를 건립할 계획인 것…
2010.08.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전남 영암의 대불대가 당진캠퍼스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불대학교는 지난 7월 교육과학기술부에 신평면 남산리에 당진캠퍼스를 설립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불대의 의향서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 입주가 확정됐다. 당진군청 주민지원교육과 하상남 평생교육팀장은 지난달 30일 “당진군청사 부지를 충남대학교에 무상임대하기로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했다”며 “토지는 무상임대를 원칙으로 하고 건물임대료는 1년 5755만원으로 결정했다”…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 입주가 확정되어 구체적인 협의만을 남겨놓자 지역사회 내에서는 환영의 의사를 표하면서도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원도심상가번영회의 정규룡 회장은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 입주…
2010.03.21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이 충남대학교 당진캠퍼스 설립에서 토지를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설립계획과 운영안이 모두 나와있는 상황에서 토지 매각 등 다각도로 협의한 끝에 최종합의안이 나온 것이어서 당진군은 수용여부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최종결정을 내리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