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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5년

20건 · '친구가 친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 간절해 색소폰을 배웠다. 이후 서울에서 야마하 대리점을 운영하는 고향 친구가 당진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모집한다고 알려줘 오디션을 보고 올해 3월부터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맡게 됐다. 당진은 아직 색소폰 문화가 발달하지 …

  2.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3.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신문에 실리는 기고문 꼼꼼히 봐 책은 언제든 대화할 수 있는 나의 친구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정미면에 살고 있는 윤석태 씨도 이와 생각이 같다…

  4. 2015.09.04 · 인물·동정 · 이영숙 시민기자

    합덕초 이태양, 공모전 최우수상

    …태양아! 안녕! 파도야! 안녕! 갈매기야! 안녕! 바람아! 안녕! 모든 친구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혼자 뚝 떨어져 있어도 많은 친구가 있어 외롭지 않은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독도야! 이제는 우리가 너에게로 갈께 너와 나 …

  5.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 풍경

    …그늘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안양에서 온 염진숙 씨 역시 “친구가 장고항에 살고 있어 왜목마을에 오게 됐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바다에서 수상레저를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6.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어 쑥쑥! 신앙 쑥쑥!

    …학교 초등학교육, 23) “한국인의 정을 느낀 잊지못할 시간” “한국인 친구가 한국에서 영어성경캠프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줬어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성경말씀을 가르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신청했죠. 이번 캠프 중 외부활동으로 남산공원 분수대에서 아…

  7.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방이 된 제빵교실

    … 제공받아 진행하게 됐다”며 “타지생활에 힘들어하는 아기 엄마들이 모여 친구가 되는 등 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빵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지역 내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

  8.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다. 담배 피우는 청소년 다수가 “술과 담배를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친구 한 명이 가져오면 같이 나눠 피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원도심 내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비어있는 폐가 혹은 골목들이 늘어나며 탈선에 노출된 지역이 많은 것으로 드러…

    당진시대
  9.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록]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내 나이가 어때서”

    …록 책 보고 글 쓰며 살아왔는데,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고교 동창 친구가 자기는 월요일 밤 KBS ‘가요무대’를 제일 기다린다고 했는데, 난 졸음이 와서 그 시간에 눈 뜨고 버티기조차 힘들다. #2. 몇 년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하나도 안 변했네…

    당진시대
  10.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용천옛날통닭 전종권 대표겉은 바삭 속은 촉촉 ‘옛날통닭’

    …음을 다잡고 시작한 첫 사업은 수원 화서시장에서의 수산물 유통업이었다. 친구가 단순히 수산물만 옮기면 된다고 하기에 갔는데 비릿한 수산물 냄새로 한참을 고생하기도 했다고. 그래도 참고 3년을 일했지만 일본 원전 사태로 인해 수산물 판매량이 뚝 떨어지며…

  11.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 부부동반으로 4박5일 제주도 여행가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지금도 동네 친구들과 자주 만나곤 한다. 특히 우리 집 근처에 이계홍이라는 친구가 사는데 자주 만나 시간을 보낸다. 제9회 동문회에는 현재 11명 정도의 동창만 남아있다. 만나면 함께 식사하고…

  12.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바로 영서와 은서 남매다. 다섯 살, 세 살 때 만나 이젠 일곱 살, 다섯 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다. 베트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당진시대
  13.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수화로 소통하는 성도들

    …서 소외되고 힘들어 하는 농아와 건청인들에게 성도들이 수화를 배워 좋은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4.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친히 가난하고 비천한 자, 홀로된 여인과 고아들, 억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 주님께서 세상을 향하여, 서로 사랑하라고 당부하셨는데, 그 사랑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

    당진시대
  15.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이다. 특히 초·중·고등학교를 이곳에서 졸업하지 않은 만큼 당진에 또래 친구가 없는 점이 그를 더욱 외롭게 만들었다. 또 축산업이 하루도 쉬기 어렵다보니 도시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조차 만나기 어려웠다. 그래도 친구들이 김 씨를 만나러 당진을 찾아와 바…

  16.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부 이재석·모 김명희)·박소현(부 박종규·모 조미경) 학생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라이벌이다. 서예가 좋아 서예를 시작한 이 둘은 우연히 돌고 돌아 만났다. 이제 세민·소현 학생은 바로 옆에서 서로를 거울 삼아 실력을 키워가는 서예 꿈나무로 자라나고 있…

  17.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귤 생강차 만들어 전달

    …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정옥(신평면 도성리) 씨는 “친구가 오자고 해서 신평거점센터에 처음 오게 됐는데 봉사를 하니 힘들어도 흐뭇하다”고 말했다.

  18. 2015.01.16 · 인물·동정 · 임아연

    조규성 위원장 취임

    …다. “신뢰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면민과 함께하는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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